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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똑똑한 100점 받아쓰기 1
1단계 받침이 없는 쉬운 글자 2단계 받침이 없는 어려운 글자 3단계 받침이 있는 쉬운 글자 4단계 받침이 있는 어려운 글자 5단계 겹글자 'ㄲ, ㄸ, ㅆ, ㅉ, ㅃ' 6단계 소리나 모양을 흉내 내는 글자 7단계 받침이 뒤의 글자 첫소리로 발음되는 낱말 8단계 발음이 같아서 헷갈리는 글자 9단계 틀리기 쉬운 글자 재미있고 똑똑한 100점 받아쓰기 2 10단계 사이시옷을 붙여야 하는 글자 - 칫솔[치쏠] 11단계 된소리가 나는 글자(경음화) - 국밥[국빱] 12단계 거센소리가 나는 글자(격음화) - 입학[이팍] 13단계 다른 자음과 같은 소리가 나는 글자(음의 동화) - 신라[실라] 14단계 자음이 첨가되는 글자(음의 첨가) - 솜이불[솜니불] 15단계 예사말과 높임말 - 밥 : 진지 16단계 겹받침이 있는 어려운 글자(초성+중성+종성) - 닭[닥] 17단계 문장부호 바르게 쓰기 18단계 원고지 바르게 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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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고 적용하는 받아쓰기로 국어 실력을 쌓자!
단계별로 받아쓰기의 원리를 하나씩 익혀 나가면, 어떤 받아쓰기 문제도 척척! 자신 있게! 원리를 이해하는 받아쓰기와 바른 글씨체의 중요성 초등 고학년 아이들의 이런 문제들은 초등 저학년 받아쓰기에서부터 시작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받아쓰기를 단순히 단어와 문장을 외워서 적는 시험으로 넘겨 버린다면 매번 새로운 단어와 문장을 외워야만 정확히 적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외우는 것에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받아쓰기를 준비할 때, 각 낱말의 정확한 발음을 익히고 발음의 변화와 단어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해야만, 어떤 단어를 만나도 자신 있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 대중화로 인한 엄지족들의 증가와 수업시간 중 공책 필기의 양이 적어지면서 직접 손으로 글을 쓰는 일이 현격하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 영향으로 판독조차 힘든 악필이 늘고 있어서 논술형 시험의 답안 작성마저도 난감해지고 있습니다. 받아쓰기를 할 때, 정확한 맞춤법에 맞춰 적는 것만큼이나 바른 글씨체를 익히는 것이 중요해지는 이유입니다. 놀이하듯 재미있게 완성하는 받아쓰기와 예쁜 글씨 《재미있고 똑똑한 100점 받아쓰기》는 단계별로 받아쓰기의 원리를 이해하고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익힌 원리에 따라 다양한 단어를 바른 글씨체에 맞춰 써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재미있는 네 컷 만화와 말놀이를 배치해서 놀이하듯 즐겁게 읽고 쓰면서 자연스럽게 받아쓰기의 원리를 파악하며 바른 글씨체를 완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