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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하나님 중심의 삶으로
종교인과 신앙인 평신도가 바라는 목회자상 진정한 성공교과서 성경 한 여인의 기도가 맺은 열매 찬송가, 복음성가, CCM의 차이 신앙의 충돌 신학 속에 하나님이 없다면 성경은 설화나 역사서가 아니다 나중 된자가 먼저 된다 구원에 대한 걱정 2장. 주님이 기뻐하실 일을 하면서 종교 브로커 히브리교와 유대교 오순절 운동과 청교도 정신 이슬람과 다원주의 교리적 이단과 본질적 이단 대학 교수와 엿장수 부인 베네치아의 그림자 박물관이 된 성당 어디로 갑니까? WCC의 소용돌이 속에서 3장. 진리로부터 벗어나지 않게 판테온 신전과 성당 하나님의 의와 일자리 이게 웬 떡입니까? 5km 밖으로 떠나라 짐승의 표 정통복음주의와 국제종교 행위와 믿음과 구원에 관한 이야기 성서를 금서(禁書)로 정했던 역사적 이유는 무엇인가? JOB과 CALLING 미국의 대각성 운동과 한국교회의 오늘 4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성탄(聖誕)이 없는 성탄절 강화도 교회가 주는 교훈 신년과 축복기도 나도 같이 데려가 주세요 “십자가가 없다면 예수의 제자가 아니다” 아론의 금송아지 동성애와 오바마, 그리고 소돔과 고모라 음주를 보는 시각 베리칩 특강 논란 출장길에 생각해 본 기업과 종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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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기독교인들, 그들은 종교인이지 신앙인은 아니다.
인터넷 신문의 한 기사에 스스로 신앙인이라고 말하면서도 교회당을 찾지 않는 신앙인이 100만 명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목회자에 대한 불만과 속박되지 않은 신앙생활을 위해 교회를 떠났는데, 구체적인 이유로는 ‘자유로운 신앙을 원해서’가 30.3%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이어 목회자에 대한 불만도 24.6%를 차지하며 2위를 기록했다. 교인들에 대한 불만(19.1%)과 신앙에 대한 회의(13.7%), 시간이 없어서(6.8%) 등도 있었다. 이들의 눈에 부정적으로 비친 교회의 모습에는 지나친 헌금 강조(30.6%), 교인들의 신앙인답지 못한 모습(30%), 담임 목회자의 독단성(26.5%), 교회 내부의 분란과 갈등(21.8%), 교회 내부의 파벌다툼(21.7%), 교회 건축 시 어려움(16.2%)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신앙인이란 어떤 사람을 말할까? '하나님의 뜻을 내 뜻에 맞추려고 하는 사람'을 기복주의자라고 말할 수 있고, '내 뜻을 하나님의 뜻에 맞추려고 하는 사람'을 참 신앙인이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들은 어찌하든지 간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최대한의 외침보다 최소한의 실천을 중요시하는 모습이 바로 참된 신앙인의 모습이라 할 것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존재까지 들먹이며 하나님을 경시하고 있다. 우리 인생들은 하나님 없이 자기 자신을 지나치게 신뢰하는 일을 멈추어야 한다. 또한 우리들은 성경 공부를 한다고 하면서 자기의 이성을 가지고 하나님께 도전하는 일을 멈추어야 한다. 좋으신 하나님을 더 이상 슬프게 만들지 말아야 한다. 이성의 최후의 발걸음은 이성을 초월하는 것이 무수히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이성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인생들은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겸손한 자세를 갖추어야 한다. 우리의 삶을 하나님 중심의 삶으로 옮겨 놓을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