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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생수를 마셔라
마실수록 목마른 세상에서 하나님을 채우다 EPUB
최성은
두란노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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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chapter 1 만남 / 요 4:3-15
“마셔도 마셔도 목이 탑니다”

chapter 2 치료 / 요 4: 15-19
“상처투성이지만 주님께 나아갑니다”

chapter 3 회복 / 요 4: 19-25
“믿음을 주셔서 더 이상 아프지 않습니다”

chapter 4 기쁨 / 요 4: 25-29
“움켜쥔 손을 푸니 기쁨이 차오릅니다”

chapter 5 변화 / 요 4: 25-30
“대가를 치르더라도 변화하고 싶습니다”

chapter 6 섬김 / 요 4: 31-42
“이제 우선순위가 바뀌었습니다”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기도의 눈물이 메마르지 않는 중보자로 기억되기를 바라는 저자는 신구약을 관통하는 성경 지식과 열정을 소유한 리더다. 겸손한 삶의 태도와 인격적인 나눔, 소외된 이웃을 향한 특별한 사랑을 가지고 주변을 돕는 따뜻한 섬김의 본을 보인다. 어느 곳에서나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이며, 교회 개척부터 미주 2세 청소년 및 청년 사역과 다민족 사역을 감당한 목회자다. 저자는 한국 침례신학대학교(B.A.) 졸업 후 1995년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남침례신학대학원(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학위(M.div.)와 ‘존 스토트의
기도의 눈물이 메마르지 않는 중보자로 기억되기를 바라는 저자는 신구약을 관통하는 성경 지식과 열정을 소유한 리더다. 겸손한 삶의 태도와 인격적인 나눔, 소외된 이웃을 향한 특별한 사랑을 가지고 주변을 돕는 따뜻한 섬김의 본을 보인다. 어느 곳에서나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이며, 교회 개척부터 미주 2세 청소년 및 청년 사역과 다민족 사역을 감당한 목회자다.

저자는 한국 침례신학대학교(B.A.) 졸업 후 1995년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남침례신학대학원(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학위(M.div.)와 ‘존 스토트의 복음주의 사역과 신학’에 대한 논문으로 철학박사학위(Ph.D.)를 취득했다. 미 남침례교단 소속 미국 국내 파송 선교사였던 그는 내쉬빌 다리놓는교회를 개척, 다운타운 노숙자 사역을 하였고, 국제 KOSTA 강사 및 이사, 미드웨스턴 침례신학교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미국 타코마제일침례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긴 뒤,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2019년부터 지구촌교회 3대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으며, 지구촌미니스트리네트워크(GMN) 대표와 사단법인 지구촌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로 그리고 한국과 국제로잔 이사, 복음과도시 이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생수를 마셔라》, 《예배의 창문을 열라》, 《하늘 문을 여는 기도》, 《온전한 연결》(이상 두란노), 《뉴노멀 시대의 그리스도인》, 《살기 위해 울라》(이상 생명의말씀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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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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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3.46MB ?
ISBN13
9788953137035

출판사 리뷰

채워도 채워도 부족한 내 인생의 물동이를 내던지고
주님께 달려가라!


많은 사람이 자신이 목마른 것도 모른 채 영적인 갈증의 문제를 다른 것으로 채우며 살고 있다. 하지만 진짜 신앙은 내가 얼마나 목마른지 아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주님이 주시는 생수를 가득 채우기 위해서는 먼저 오염된 물로 가득한 물동이를 비워야 한다. 수가성 여인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발견한 뒤 평생 동안 잡고 있었던 물동이를 내어던졌다. 이 물동이에는 우리가 가장 귀하게 여기거나 혹은 지울 수 없는 상처와 고통이 있는 과거가 담겨 있을 수 있다. 우리도 지금껏 붙잡고 있는 물동이를 내던지는 결단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예수님이 깊은 상처와 고통 속에 있던 수가성 여인에게 생수를 주심으로 그녀의 갈증을 해결하셨던 것처럼 오늘날 세상살이에 지치고 목말라 헤매는 우리에게 갈증의 근원을 말끔히 해갈하도록 돕는다. 오랜 시간 믿음 생활을 하고 있는 성도를 비롯해 아직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 초신자나 불신자까지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고, 주님의 생수로 인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삶을 살도록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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