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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은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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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은
국내작가 종교 저자
기도의 눈물이 메마르지 않는 중보자로 기억되기를 바라는 저자는 신구약을 관통하는 성경 지식과 열정을 소유한 리더다. 겸손한 삶의 태도와 인격적인 나눔, 소외된 이웃을 향한 특별한 사랑을 가지고 주변을 돕는 따뜻한 섬김의 본을 보인다. 어느 곳에서나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이며, 교회 개척부터 미주 2세 청소년 및 청년 사역과 다민족 사역을 감당한 목회자다.

저자는 한국 침례신학대학교(B.A.) 졸업 후 1995년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남침례신학대학원(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학위(M.div.)와 ‘존 스토트의 복음주의 사역과 신학’에 대한 논문으로 철학박사학위(Ph.D.)를 취득했다. 미 남침례교단 소속 미국 국내 파송 선교사였던 그는 내쉬빌 다리놓는교회를 개척, 다운타운 노숙자 사역을 하였고, 국제 KOSTA 강사 및 이사, 미드웨스턴 침례신학교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미국 타코마제일침례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긴 뒤,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2019년부터 지구촌교회 3대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으며, 지구촌미니스트리네트워크(GMN) 대표와 사단법인 지구촌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로 그리고 한국과 국제로잔 이사, 복음과도시 이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생수를 마셔라》, 《예배의 창문을 열라》, 《하늘 문을 여는 기도》, 《온전한 연결》(이상 두란노), 《뉴노멀 시대의 그리스도인》, 《살기 위해 울라》(이상 생명의말씀사)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교회의 각 영역이 분절된 프로그램이 아니라, 하나의 생명체처럼 연결되어야 함을 통계와 사례로 증명합니다. 예배가 살아나야 봉사가 가능하고, 진정한 교제가 있을 때 전도의 문이 열린다는 사실을 일깨워줍니다. 목회의 균형을 잡고 다시금 건강한 교회를 세우고자 하는 모든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들에게, 이 책은 더할 나위 없는 훌륭한 교과서가 될 것입니다. 능력으로 교회를 세우고자 고민하는 모든 동역자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아이들은 순수하지만, 아직 성숙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교육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하나님이 각 사람을 얼마나 특별하게 만드셨는지, 심지어 장애라는 부분까지도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있으며,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신다는 이야기를 아주 쉽고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거기다 하나님이 우리 모두에게 은사를 주셔서 다른 사람들을 섬길 수 있도록 디자인하셨다는 사실까지 가르쳐 줍니다. 가슴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성숙해질 수 있도록 돕는 또 하나의 귀한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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