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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PART 1 만남, 우리가 만나야 할 복음 1장 무엇을 얻으려고 손 내밀고 있나요 2장 무엇을 찾으려고 높은 곳으로 오르고 있나요 3장 갈급하여 헤매고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4장 죄 없는 자가 누구인가요 PART 2 선택의 기로, 무엇을 택할 것인가 5장 순간과 영원 사이에서 6장 고통과 회복 사이에서 7장 죽음과 삶의 기로에서 PART 3 사랑, 누리고 나누어야 할 감격 8장 가장 위대한 사랑이 있습니다 9장 누가 그들을 위해 울어줄 수 있나요 10장 내가 아니면 예수님께 갈 수 없는 사람?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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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에게 복음이 필요합니다
전도 축제인 ‘블레싱’ 집회를 한 주 앞둔 날이었습니다. 주일 1부 예배 설교가 끝나갈 즈음 저는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구원 초청을 하라!’ 저는 설교를 계속하면서 마음속으로는 갈등하며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다음주가 전도 축제입니다. 이 설교는 우리 교인들을 준비시키기 위한 말씀이지, 구원으로 초청하기 위한 말씀은 아닙니다.’ 그러나 주님의 음성은 동일했습니다. ‘구원 초청을 하라.’ 저는 주님의 음성에 순종하여 구원 초청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날 예수님을 영접하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나 결단한 성도들이 무려 7백여 명이나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의 마음 가운데 주셨던 음성은 우리가 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복음을 소개해야 하지만, 교회 안에 있는 교인들 가운데에도 아직 분명하게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에게도 복음을 전할 기회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복음은 우리 모두에게 필요합니다. ---「프롤로그」중에서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를 때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그 성전 문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이미 그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습니다. --- p.40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이 우리 인생의 목마름을 채우고, 내일을 알 수 없는 인생의 불안과 두려움을 물리쳐줍니다.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모든 죄의 사슬에서 우리를 해방시켜주는 능력이 그 이름에 있습니다. 그 기적을 누리세요. 그 기적이 당신에게 주어졌습니다. --- p.42 우리도 구원받은 이후에는 이런 삶의 변화가 분명히 일어나야 합니다. 삶의 변화가 있어야 정말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 p.57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 아들께서 우리의 모든 죄와 허물을 대신 담당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고난을 당하시고 죽으셨습니다. 죄로 물든 이 땅에 그분의 피를 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죽음이 헛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해 무덤에서 부활하셨습니다. --- p.77 사람을 치유하실 때 예수님은, 현실을 회피하거나 도망하게 하지 않으시고 직시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그 현실을 능가할 힘과 용기를 주십니다. 비록 그 현실이 사라지지 않더라도, 고통의 상황이 없어지지 않더라도 그것을 직시하고 이길 힘을 주시는 것입니다.힘과 용기를 주십니다. --- p.92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신 분입니다. 인생을 판단하시는 분입니다. 심판의 권한이 있는 분이시지요. 창조하셨기에 판단하실 수 있으십니다. 그렇기에 결국 하나님은 종국에 인류를 심판하실 것입니다. 다만 유보하고 계실 뿐입니다. --- p.94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끌어가시는 원리는 여전히 사랑입니다. 죄악이 만연한 것 같은데 그럼에도 이 세상의 종말이 아직 오지 않은 것은 하나님이 여전히 소망을 갖고 이 세상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 p.118 하나님은 우리의 어떤 종교적이고 율법적인 모습을 보셔서 우리를 의롭다 하시며 구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뿌려진 아들의 거룩한 피를 보시고 의롭다고 선언해주시는 것입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십자가에서 행하신 그 아들의 희생과 그 사랑을 우리더러 바라보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 p.119 모든 인간의 본질은 환경을 탓하고, 사람을 탓하며, 신세를 탓합니다. 그렇게 누군가를 탓하고 나면 시원할 것 같지만, 사실 책임 전가는 나의 상처를 덧나게 하고, 치료를 방해할 뿐입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우리의 고통에 대해 책임 전가를 할 희생양을 찾는 데 인생을 허비하게 합니다. --- p.133 사방이 막힌 것 같고 욱여쌈을 당한 것 같다면 하늘을 쳐다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자신의 처지를 숨김없이 아뢰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이해하시는 하나님 앞에서는 나를 포장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늘의 통로를 열어놓으신 분을 바라보고 그분께 하소연하십시오. --- p.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