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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노스필드에서 태어난 아이 커다란 시련 방황하던 시절 구두 가게의 점원이 되어 회심 새출발을 위해 시카고로 어린이 선교회 활동 또 한 번의 변화 본격적인 전도운동 남북전쟁 때 군목이 되어 영국 여행 무어하우스와 생키 시카고 대화재 무디의 전도단 3년간의 영국 전도 미국에서도 진군을 시작하다 성공적인 뉴욕 집회 무디 성경학교 넘치는 수확 면류관을 쓰던 날 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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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은 예수님과 제일 가까워지는 지름길!!”
가난으로 초등학교 졸업이 전부였던 소년이 시대를 대표하는 전도왕이 되기까지 그의 기적 같은 그분을 향한 순종의 이야기 “돈을 많이 벌겠다는 욕심을 버리고 그분의 뜻에 순종하니 생각지도 못한 축복을 받았습니다” 예전에 큰 돈을 벌겠다는 꿈을 좇던 무디라면 아무런 망설임 없이 헨더슨의 제안을 받아들였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돈을 버는 것보다 전도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되었다. 우리가 당신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보냄은 그의 목소리가 우리에게 좋든지 좋지 않든지를 막론하고 순종하려 함이라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순종하면 우리에게 복이 있으리이다 하니라 (마태복음 42장 6절) “헨더슨 씨, 저에게 생각할 시간을 조금만 더 주십시오.” 무디는 사업가로 성공하고자 했던 자신의 꿈이 점점 눈앞에 다가오는 것 같아 조금은 설레는 마음으로 집에 돌아왔다. 그러나 이렇게 중요한 문제를 혼자서 결정할 수는 없었다. 이미 무디의 생활 중심에는 하나님이 자리하고 계셨기 때문에 그분의 뜻이 어떠한지 먼저 알아야 했다. 그는 이 일을 위해 조용히 기도하면서 주님의 뜻을 순종하는 마음으로 구했다.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