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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쓰기의 공식, 프렙!
에세이부터 보고서까지 논리적인 구조로 완성하는 글쓰기 비법 EPUB
임재춘
반니 202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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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머리말
글쓰기의 중심을 잡아주는, ‘프렙’의 힘!

1장_ 글쓰기, 누구나 두렵지만 길은 있다
1. 인생에 글맛을 알기까지
2. 글쓰기는 기업과 개인의 성공에 필수
3. 최재천 교수의 치열한 글쓰기
4. 글쓰기 공부는 형식보다 구조가 먼저다

2장_ 프렙 문단으로 글쓰기
1. 글쓰기 공부는 문장보다 문단이 먼저다
2. 프렙, 인류 최고의 전달술
3. 소대처럼 조직하는 프렙 문단
4. 프렙 구조로 고쳐 쓰기

3장_ 글쓰기의 형식은 단문으로 하라
1. 단문의 힘, 전달력
2. 주어 없는 문장은 얼굴 없는 사람
3. 어떻게 주어를 쓰는가

4장_ 글은 철저하게 독자를 위해 쓰라
1. 결재권자는 ‘결론’을 원한다
2. 보고받는 사람의 취향까지 고려하라
3. 독자의 기대에 부합하는 논리 전개 방법: 프렙 문단과 패턴
4. 전문 용어와 약어는 독자에 맞춰라

5장_ 알기 쉽고, 정확하고, 간결하게 쓰기
1. 알기 쉽게 쓰기
2. 정확하게 쓰기
3. 간결하게 쓰기

6장_ 글쓰기 실력을 높여주는 실전 교정
1. 5문단 기본 에세이 쓰기
2. 좋은 글, 나쁜 글 분석하기
3. 5~6문단 글쓰기
4. 보고서, 제안서, 기획서 쓰기
5. 자기소개서 쓰기

참고문헌 및 인용자료

저자 소개 1

저자는 글쓰기 강사를 넘어, 대한민국 공직 사회와 과학기술계의 핵심 보직을 거친 원자력 전문가이자 고위 공무원 출신이다. 그가 왜 글쓰기, 특히 PREP 공식을 강조하게 되었는지는 그의 독특한 경력을 통해 이해할 수 있다. 1. 주요 경력 및 이력 - 공직 입문: 1973년 기술고시에 합격하여 과학기술처 원자력국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 주요 보직: 과학기술부 원자력실장(고위공무원단), 청와대 과학기술비서관 역임, 주 오스트리아 과학관 및 국제원자력기구(IAEA),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 근무 - 학계 활동: 영남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조지아
저자는 글쓰기 강사를 넘어, 대한민국 공직 사회와 과학기술계의 핵심 보직을 거친 원자력 전문가이자 고위 공무원 출신이다. 그가 왜 글쓰기, 특히 PREP 공식을 강조하게 되었는지는 그의 독특한 경력을 통해 이해할 수 있다.

1. 주요 경력 및 이력
- 공직 입문: 1973년 기술고시에 합격하여 과학기술처 원자력국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 주요 보직: 과학기술부 원자력실장(고위공무원단), 청와대 과학기술비서관 역임, 주 오스트리아 과학관 및 국제원자력기구(IAEA),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 근무
- 학계 활동: 영남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조지아공대에서 원자력공학 석사, 영국 란카스터 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다. 이후 영남대학교 등에서 객원교수로 활동하며 기술 글쓰기를 가르쳤다.

2. 글쓰기 전문가로 변신한 계기
저자는 오랜 공직 생활과 국제기구 근무 경험을 통해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다.
“이공계 출신이 뛰어난 능력을 갖추고도 보고서나 기획서 등 자신의 성과를 글로 표현하는 능력이 부족해 고위직으로 올라가는 데 한계를 느낀다.”
그 자신도 초기에는 서구식의 결론 중심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으나, 미국과 유럽의 보고서 체계를 연구하며 PREP 공식을 체계화했다. 2003년 출간한 『한국의 이공계는 글쓰기가 두렵다』는 당시 이공계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3. 저자의 핵심 철학: “Technical Writing”
그는 글쓰기를 문학적 ‘예술’이 아닌, 정보를 정확히 전달하는 ‘기술(Engineering)’로 접근한다. 수식이나 미사여구 없이 약도를 그리듯 쓰라고 강조한다.
직장인과 연구자에게 글쓰기는 단순한 소양을 넘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600여 기업과 연구소에서 ‘기술 글쓰기(Technical Writing)’ 전도사로 활동했다.

4. M-PREP™: 세계 최초로 PREP 기반 ‘AI 사고 설계’ 방법론 창안
PREP 논리는 미국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현장에서 발전한 실무 논리(결론부터 말하기)이다. 저자는 이를 ‘말하기 공식’을 넘어 ‘쓰기의 공식’으로 체계화해 확산시켰다. AI 시대에는 세계 최초로 PREP 기반 ‘AI 사고 설계’ 방법론을 창안하였다. AI 전문가는 논리와 철학 같은 인문학에 서툴고 인문학자는 첨단 기술인 AI를 모르기에, 그 틈새에서 운 좋게 ‘세계 최초’ 방법론을 주웠다. M-PREP™ OS(운영체제)는 사용자가 “목표만 입력” → AI가 문제 분석 + 전략 수립 + 실행을 자동으로 설계하는 시스템이다. AI 시대에 기업 경영에 거대한 지각변동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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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2월 1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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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1.47MB ?
ISBN13
9791190467247

출판사 리뷰

구조는 ‘프렙’, 문장은 짧게!
보고서, 제안서, 기획서, AI 시대의 자소서 쓰기까지
AI 시대에도 통하는 쓰기의 공식!

유시민, 최재천, 이외수 등 글쓰기 달인이 즐겨 쓰는 프렙 문단 활용법!
《한국의 이공계는 글쓰기가 두렵다》 저자의 최신작!

회사에서 보고서를 쓸 때도, 자기소개를 쓸 때도, 틈틈이 SNS를 할 때도 글쓰기는 항상 어렵다. 몇날 며칠을 고민해서 나름 괜찮게 보고서를 쓴 것 같은데, 상사들은 불만족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급하게 글을 써내야 할 상황에 닥치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몰라 첫 문장에만 몇 시간을 버리기도 한다. 왜 글쓰기는 어렵고 힘들게만 느껴질까? 정말 재능이 있어야만 글을 잘 쓸 수 있는 걸까?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써보면 정말 글을 잘 쓸 수 있는 것일까?
처음부터 글을 잘 쓰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글을 쓸 때도 분명히 기술과 공식이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유명한 작가들이 오랜 시간 그 기술과 공식을 갈고 닦으며 자신의 글을 발전시킨다. 잘 쓴 글이 어떻게 써졌는지 그 원리와 공식을 모른다면 필요할 때마다 쉽고 빠르게 글을 생산하기가 어렵다. 이 책《쓰기의 공식, 프렙!》에서는 빠른 시간에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쓰기의 공식’으로 ‘프렙(PREP)’을 제시한다. 글쓰기를 할 때 글의 문단 구조를 프렙으로 잡고, 그 구조에 맞춰서 글을 쓰면 글이 쉽게 풀리는 것이다. 프렙은 간단히 말해서, 주장/주제(Point)가 되는 부분을 먼저 쓰고, 이를 뒷받침할 이유/근거(Reason)를 대고, 근거를 증명할 수 있는 사례(Example) 등을 제시한 뒤에, 다시 주장을 강조하는 것을 말한다. 저자는 이에 더해 단문 쓰기를 강조한다. 짧은 문장으로 자신의 생각을 간결하게 전달할 때 프렙의 힘이 더욱 커지는 것이다. 이 두 가지만 잘 지키면 ‘쓰기의 공식’이 완성된다.

“글쓰기에서 문단은 척추처럼 구조적 역할을 한다. 각각의 문단은 ‘인류 최고의 전달력’을 지닌 ‘프렙 PREP’을 활용하여 문장을 P(주제)-R(이유)-E(예)-P(주제 강조)로 전개한다. 글의 형식적 전략은 단문을 써서 전달력을 강화한다. 이 두 가지 전략이 합쳐지면 글쓰기의 공식이 탄생한다. (……) 문장의 순서와 구조가 자동으로 결정되고 문장은 단문이 주를 이룬다. 이렇게 하면 글쓰기가 무척 쉬워진다. 자동번역은 물론이거니와 인공지능도 정확하고 빠르게 그 내용을 인지한다.”
- 본문에서

보고서, 제안서, 기획서, AI 시대의 자소서 쓰기까지
글을 못 써 좌천당했던 저자가
터득한 글쓰기 비법!

저자는 원자력국장으로 일하던 시절 글을 못 써서 좌천당한 경험이 있다. 방사선폐기물 처분 부지 확보를 위한 신문 공고 문안을 유명 작가에게 의뢰했지만 막상 받아본 글이 실망스러워서 저자가 직접 작성을 했다. 밤 새워 작성한 원고를 장관에게 팩스로 보냈지만, 장관은 크게 화를 냈고, 그날 오전 원자력국장에서 좌천되었다고 한다.
그 이후로 자신의 경쟁력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되었고, 해외에 나가서도 글쓰기 강좌를 들으며 절치부심 끝에 글쓰기 방법을 익혔다. 저자의 첫 책인《한국의 이공계는 글쓰기가 두렵다》는 25쇄 이상 판매된 책으로 그 노력의 산물이다.
보고서, 제안서, 기획서는 직장인이 쓰는 주요 문서다. 글쓰기가 직장 내에서 얼마나 중요한가를 잘 아는 저자는 보고서, 제안서, 기획서를 쓸 때 프렙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알려준다. 프렙으로 정보를 체계화하고 효율적으로 처리 할 수 있음을 조감도를 통해 보여주는데, 단순직렬형(1형식), 계층구조형(2형식), 대비형(3형식)의 프렙 구조만 익히면 누구라도 쉽게 주요 문서들을 작성할 수 있다.
프렙으로 문단을 구성하고 전체 글을 구성하는 것은 AI 시대의 자소서 쓰기에 더욱 적합하다. 자소서도 이제 AI가 채점하는 시대가 온 만큼 그에 맞는 글쓰기 전략이 필요하다. 프렙은 AI가 채점하기에 적합한 구조다. 지원자가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을 파악했다면 그에 맞춰 주제를 정하고 프렙 형식으로 글을 전개하면 훌륭한 자소서가 될 수 있다.

풍부한 글쓰기 사례로 하는 실전 교정,
그리고 꼭 지켜야 할
글쓰기의 원칙들!

이 책이 지닌 장점 중의 하나는 실제 글쓰기 사례가 풍부하다는 점이다. 유시민, 최재천, 이외수 작가 의 글 뿐 아니라 교과서, 신문기사, 칼럼, 연설 등 다양한 글 사례를 예로 들며 좋은 글은 무엇이고 어떻게 써야 하는가를 차근차근 밝힌다. 유명한 작가들의 좋은 글에도 프렙의 공식이 그대로 적용된다. 핵심 내용(P)을 먼저 이야기하고, 근거(R)를 대고, 예시(E)를 대고, 다시 강조하는 패턴이 자주 등장한다. 부족하고 아쉬운 글은 프렙에 맞춰 실전 교정을 해보기도 한다. 쓰기의 공식을 거친 글들이 더욱 명쾌해지고 분명해지는 것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또한 프렙 구조 외에도 글쓰기를 할 때 지켜야 할 기본 원칙들을 알려준다. 일물일어(一物一語)의 원칙을 비롯, 일관된 명칭 사용하기, 주어를 빼놓지 않는 완전한 문장 형태 지키기, 수식어와 피수식을 가깝게 두기 등은 논리적이고 실용적인 글에서는 꼭 필요한 원칙들이다.
글쓰기는 누구나 두렵다. 하지만 막연히 두려워말고 좋은 방법을 적용해 첫 문장을 쓰기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 프렙은 글의 구조를 잡아주는 좋은 길잡이다. 무엇을 말해야 할지 생각하고, 근거는 무엇이 있을지 하나씩 생각하다 보면 글감이 서서히 잡힐 것이다. 무엇을 생각해야 할지 알려주고, 어떻게 정리하면 되는지 잡아주는 것이 바로 프렙이다. 이 책으로 논리적이고 전달력이 좋을 글을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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