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대입 통합논술
합격 답안을 위해 독하게 준비하는
김태희
지상사 2013.05.30.
베스트
수시·논술·면접 top20 1주
가격
29,700
10 26,730
YES포인트?
1,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 고도의 집중력과 사고력이 필요한 공부
들어가기에 앞서 / 대입 논술,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일러두기

제1장 논리 훈련

1.1. 논리와 논리적 사고
논리적 사고란 무엇인가
논리적인 힘은 어떻게 길러지나
논리적 사고를 키우는 힘은 관련 분야에 대한 풍부한 지식

1.2. 접속표현 연습
접속표현의 중요성
접속표현 테스트
기본적인 접속표현 ⑴ : 부가ㆍ전환
기본적인 접속표현 ⑵ : 이유ㆍ결과
접속표현 연습

1.3. 논증 구조를 파악하는 훈련
논증 구조를 정리하는 틀 : 부가ㆍ전환ㆍ해설ㆍ근거
주장글 찾기 연습

1.4. 논증글 찾기 연습
논술에 속하는 글쓰기의 종류
인과적 설명과 논증
논증의 객관화
논증글 찾기 연습

제2장 논술과 논증

2.1. 논술과 논증
잘된 글의 요건
논술이란 무엇인가
논증의 구성과 논증적 글쓰기

2.2. 논증과 글쓰기
논증의 구조
좋은 논증의 조건
논증의 재구성 (1) : 숨은 전제와 함축
논증의 재구성 (2) : 추론
논증의 재구성 과정

2.3. 비판적 사고와 논증
비판적 사고란 무엇인가
비판적 사고와 논증적 글쓰기
비판적 사고와 논술 : 이해ㆍ평가ㆍ적용

제3장 첨삭

3.1. 첨삭의 개념과 실제
첨삭과 첨삭지도에 대한 개념적 이해
첨삭지도(1) : 다시 쓰기와 고쳐 쓰기
첨삭지도(2) : 동료 평가와 우수 답안 평가
첨삭지도(3) : 주요 평가 항목별 중점 확인사항

3.2. 내용의 오류 : 내용면에서의 첨삭
논점 이탈
논리의 구체성 및 타당성 결여
논증의 객관성 결여

3.3. 구성 및 표현의 오류 : 형식면에서의 첨삭
논리의 일관성 결여
제멋대로식의 요약
명료하지 않은 표현
어설픈 논리 전개
완결성 미흡
부적절한 비유 및 예시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논조, 흑백 논리
간결하지 않은 문장, 호응되지 않는 비문

3.4. 첨삭 예시

제4장 통합교과 논술에 대한 올바른 이해

4.1. 답이 있는 논술시험
논술시험은 답이 있다
어떤 주제와 논제를 제시지문에 담아 출제하나
논술문제 풀이의 포인트
대입 논술의 특징과 출제 경향

4.2.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올바른 읽기와 쓰기
독해와 요약, 기출 제시지문으로 연습한다
개념 이해, 교과서로 정리한다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제5장 논술문제, 이렇게 풀어라

5.1. 논술문제 풀이의 핵심
논술문제 풀이의 정석
핵심1. 용어 이해 : 논제, 논점, 논지, 논거
핵심2. 문제 분석 : 조건-분석-서술
핵심3. 논제 분석 : 개념 정의- 관점 파악- 논증 구성
핵심4. 문항 분석 : 이해-평가-적용

5.2. 문제 해결의 키 : 개념 이해 및 정의
개념 이해와 개념 정의가 왜 중요한가
개념을 정의하고 용어의 의미를 명확히 서술하는 방법 : 분류ㆍ비교ㆍ분석
관점 파악 : 논제 분석의 핵심 연결고리
문학작품 제시지문 해석의 포인트

5.3. 평가 유형별 해결 과제
분석적 이해 : 개념 이해를 기반으로 한 사실적 정보의 분석
비판적 평가 : 비난하는 사고가 아닌 논증의 비판적 분석과 평가
창의적 적용 : 창의적 발상이 아닌 관점 전환과 영역 전이를 통한 창의적 문제 해결

5.4. 자료 해석형 문제 풀이의 포인트
자료 해석형 문제, 무엇을 묻나 : 자료 해석과 상황 판단
자료의 올바른 이해와 정확한 해석
자료 해석형 문제의 독해와 요약 포인트

제6장 논술문제 풀이를 위한 방법론적 해설

6.1. 논제 분석
독해가 안 되면 논제 분석도 안 된다
논제에 담긴 개념 이해가 중요
논점이 다양하면 문제 해결이 까다롭다
교과서적 배경지식은 논제 분석의 기본 전제

6.2. 제시지문 독해
독해는 논증 찾기의 과정이다
추론이 필요한 제시지문은 독해가 어렵다
논증 찾기는 논리적 비약을 막는다
제시지문 독해의 포인트
독해는 제대로 된 글 읽기가 선행되어야 한다

6.3. 제시지문 요약
요약은 독해의 검증이다
요약을 잘 하려면
요약은 첨삭을 통해 다듬어진다
제시지문을 요약할 때 주의할 점

6.4. 개요 짜기
논제 분석 과정이 곧 개요 짜기다
개요 짜기는 전체 논증 구조의 확인 작업이다
논제서술 유형별 문제 해결의 포인트

6.5. 논술 답안 쓰기
쉽게, 학생답게 써라
단락 구성과 논리 연결에 신경 써라
답안 작성 시 유의할 사항
결론은 어떻게 맺어야 할까
답안 작성 순서

저자 소개

저자 : 김태희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NIE(Newspaper In Education) 지도사이며 고등학생 대상 대입논술 강의를 하고 있다. 논술카페 '논술의 개념을 득하다'(http://cafe.naver.com/goodvalley) 를 운영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논술로 대학을 바꾼다》가 있다.
오랜 기간 대기업의 기획·마케팅 부서에서 눈코 뜰 새 없는 직장생활을 보낸 후 인생 이모작에 뛰어들었다. 그 동안의 바쁜 일상을 뒤로하고 평소에 꿈꿔왔던 것들을 하면서 호모 루덴스, 즉 놀이하는 인간으로서의 삶을 살아갈 요량이었지만, 갈수록 바빠지는 현실 앞에 일말의 당혹감을 느끼고 있는 중이다.
평소 자식들에게 당장 해야 하는 것들을 게을리 하고 회피하면 시간의 흐름과 함께 더 많은 비용과 대가를 지불해야 함을 강조했고, 대학 가는 공부 역시 예외가 될 수 없음을 말한 터라, 그 과정에서 자녀교육에 관심을 두게 된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다. 자녀교육, 특히 대학입시에 대한 관심은 자연스럽게 대입 논술시험으로 이어졌고, 궁금한 건 도무지 참지 못하고, 또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고야 마는 성격 탓에 딸아이에게 직접 논술을 가르치는 무모함을 감행했다. 그 결과 저조한 수능성적에도 불구하고 딸아이가 논술로 막판 뒤집기를 하여 명문대에 합격했으니,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는 않았던 모양이다. 자식에게 직접 논술을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은 2013년 고등학교에 진학한 아들 녀석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인데, 이번에는 일찍부터 논술을 가르쳐 좀 나은 결과를 얻고자 한다.
이런 과정이 직접 논술교재를 쓰는 결과로 이어졌는데, 여기에는 현행 대입 논술 시장에 대한 그릇된 시각을 바로잡으려는 이유도 한몫을 했다. 일부 특목고를 제외하고 제대로 된 논술교육이 이루어지지 않는 공교육 현실을 감안하면 논술학원을 찾게 되는 불가피성을 인정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현행 통합논술의 방향에 역행하는 학원의 논술교육을 맹신해서는 결코 기대하는 결과를 얻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 또한 지울 수 없다. 논술학원의 과대과장 광고에 현혹되지 말고, 학생 스스로 실력을 쌓을 수 있는 방법으로 지도한다면 기대 이상의 좋은 결과를 수확할 수 있음을 확신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5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30쪽 | 1100g | 188*254*30mm
ISBN13
9788965021544

책 속으로

이렇듯 범위도 광범위하고 방향조차 가늠하기 어려우며, 본질에 대한 사리분별은 더더욱 판별하기 어려운 시험일수록, 핵심만을 살펴 그것을 충실히 따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며 효과적인 공부가 된다. 더군다나 대학은 출제 의도를 명백하게 밝히고 그것에 맞춰 답안을 작성할 것을 유도하고 있는 점에 비춰볼 때 더욱 그렇다. 그렇다면 그 핵심은 무엇일까? 바로 교과서와 대입 논술 기출문제를 가지고 공부해나가는 것이다. 교과서에는 대입 논술에서 다루는 핵심 주제에 대한 개념과 이론이 담겨 있다. 따라서 그 안에 담긴 주요 개념을 읽고 정리해가면서 공부하면 된다. 또한 논술로 묻는 주제와 그것을 서술형으로 풀어내는 논제는 기출문제를 통해 공부하면 된다. 더군다나 논술 주제는 해마다 같은 것을 묻는다. 또 제시지문 역시 해마다 같은 고전과 사상서에서 발췌해 출제된다. 여기에 최근에는 교과서 문학지문이 빈번히 출제되고, 비문학 역시 수능 기출문제를 변형해서 출제되는 경우가 늘어났기에, 기출문제에 더해 교과서와 EBS 교재 등을 가지고 함께 공부해나가면 된다. 그렇게 되면 수능 점수까지 더불어 올라간다.---대입 논술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저는 고2~3 동안 통합논술을 준비했는데요, 본격적으로 논술을 준비한 건 고3때부터였습니다. 사실 통합논술을 잘 하기 위해서는 많이 읽고 많이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나 단기간에 많은 책을 읽고 쓴다는 것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저 역시 많은 글을 접해보지 않았고 써보지 않았기 때문에 처음에 글을 쓰는 것이 막막하고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를 위해 글을 읽고 요약하는 훈련을 했습니다. 또한 중앙대학교의 과거 기출문제를 풀었습니다. 기출문제를 풀 때는 우선 문제를 철저히 분석했습니다. 이 문제에서 무엇을 써야 할지, 어떤 식으로 답안을 적어나갈지, 분량은 어느 정도로 할지 등등을 구상했습니다. 그 다음 각 제시문을 요약했고 그 다음에는 제시문을 구조적으로 분석하여 문제에 맞춰 글을 쓰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리고 대학에서 제시한 모범답안과 내 답안을 비교하여 다시 글을 쓰고 모범답안의 구조와 내용 등이 내가 맨 처음 생각했던 것과 얼마나 유사한지 비교하여 더 좋은 글을 쓰기 위해 준비했습니다.”---중앙대 교육학과 12학번 신○○, 〈중앙대 논술백서〉

잘된 논술 답안은 자기주장과 그 근거를 담은 논증 구조를 이루어야 하며, 논증은 이에 합당한 논리와 타당한 근거를 확보할 수 있도록 객관화되어야 한다. 이는 자기주장을 객관적ㆍ비판적으로 서술함을 의미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제시지문에 대한 올바른 해석을 통해 사실과 의견을 구별해낼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해서 사실은 사실 그대로 정확하게 서술하고, 의견은 비판적으로 재해석하여 객관적으로 재구성해야 한다. 이후 자기주장을 보태가며 글을 쓸 때 역시 주장과 근거의 논증 형식으로 객관적ㆍ비판적으로 기술함으로써 그 의미를 명확하게 전달해야 한다. 논술은 사실만을 있는 그대로 기술하는 글도, 개인적인 느낌이나 감상, 의견을 주관적으로 풀어나가는 글도 아니다. 잘된 논술을 위해서는 설명적 글쓰기와 논증적 글쓰기를 함께 구성하되, 적절한 위치에 적절한 글 묶음을 명확하게 구분해서 담아야 한다. 다시 말해, 글을 읽을 때는 글의 의견과 사실을 구분해가며 읽을 수 있어야 하며, 또한 글을 쓸 때도 억지 주장, 인과적 설명을 피하고 서술과 논증만으로 구성하되, 문제에서 요구하는 조건에 맞춰 둘을 명확히 구분해서 서술해야 한다.

---논증글 찾기 연습

출판사 리뷰

대입 논술 공부를 위한 개론서로 기초부터 핵심까지 상세하게 다뤘다
수년 간 축적된 주요 대학의 기출문제를 일일이 분석해 현행 통합논술의 방향에 부합하는 논술 공부의 방법을 제시한 책이다. 논제 분석부터 지문 독해와 요약, 개요 짜기, 글쓰기까지 기초부터 핵심까지 단계적으로 철저히 파헤쳤다. 책에 수록한 기출문제는 문제의 질적 수준은 물론 제시지문의 내용과 완성도 등 어느 하나 모자람이 없는 훌륭한 문제들이다. 따라서 이것을 중심으로 공부해나가되 추천하는 기출문제까지 함께 풀어나간다면,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논술 실력을 배가시킬 수 있을 것이다. 단, 소기의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꾸준히, 그리고 열심히 해야 함은 기본이겠다.

합격 답안과 불합격 답안, 예시 답안까지 기출문제에 대한 풍부한 해설을 담았다
연대·고대·성균관대·한양대·중앙대·외국어대·건국대·동국대·홍익대·단국대·서강대·경희대·숭실대·이화여대·숙명여대·성신여대·덕성여대·서울여대·서울교대·서울시립대·항공대·서울대 등 주요 대학의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빈번하게 출제되는 핵심 개념과 주제를 묻는 문제만을 엄선하여 가장 시간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논술 공부가 되도록 이끈다. 논술을 공부함에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제시지문의 요약과 독해 요령을 터득할 수 있도록 게재한 제시지문에는 일일이 요약과 독해, 해설을 실었으며, 기출문제의 합격 답안과 불합격 답안, 대학 측의 답안 해설 및 필자의 예시 답안까지 실어 스스로 자신의 논술 실력을 가늠해볼 수 있도록 했다.

Q & A
Q. 논술전형으로 합격한 학생들은 어떻게 공부했는가?

A. 중앙대와 한양대 수시 논술전형으로 합격한 학생에게서 나타나는 공통점은 최소 1년 이상 꾸준히, 그것도 요령 피우지 않고 정석대로 곧이곧대로 공부했다는 것이다. 논술전형으로 합격한 학생의 글은 논리정연하고, 글의 흐름 또한 상당히 매끄러움을 알 수 있다.

Q. 어떤 학생들이 논술로 대학을 바꿀까?
A. 학생부성적 2~4등급 수준, 수능성적 ‘언·수·외’ 합 4~6등급이 예상되어 ‘In 서울’하기에 급급한 학생이 적어도 고2 여름방학이나 겨울방학부터 꾸준히 논술 공부를 하여 합격한 경우다. 그렇더라도 수능최저등급 기준에 들어야 하므로, 어디까지나 수능 공부가 우선임을 명심해야 한다.

Q. 논술전형으로 합격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절대시간이 필요할까?
A. 당연히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논술전형 지원자 평균점수와 합격자 평균점수 간의 차이는 20점 내외인데, 평균점수 10점을 올리는 데는 꾸준히 성실하게 할 경우 1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특히 철학적 개념이 담긴 제시지문을 위주로 출제하는 최상위권 대학의 경우에는 최소 2년 이상의 논술 공부를 해야만 답안을 제대로 작성할 수 있는 수준에 오를 수 있다.

리뷰/한줄평9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