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미사
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EPUB
가격
6,160
5,550 6,16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3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시작하는 글 4

1 상이 아닌 약 ··· 10
2 미사에 가는 이유 ··· 14
3 다른 사람들을 존중하기 ··· 18
4 서로 마주보기 ··· 22
5 주님, 저를 용서하소서. 제가 죄를 지었나이다 ··· 26
6 그리스도의 행위 ··· 30
7 생명과 친교를 위한 봉사 ··· 34
8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 38
9 진정한 화해 ··· 42
10 이것이 길이다 ··· 46
11 너희는 훌륭한 역량을 지니고 있다 ··· 50
12 성찬의 선물 ··· 54
13 생명의 양식 ··· 58
14 예수님의 이름으로 행동하기 ··· 62
15 지금 여기에 현존하시는 주님 ··· 66
16 최대의 감사 ··· 70
17 모두 하나 되기 ··· 74
18 모두 나의 형제자매 ··· 78
19 참으로 풍요로운 삶 ··· 82
20 성찬의 사람 ··· 86
21 나누려는 의지 ··· 90
22 세상의 영적인 양식 되기 ··· 94
23 예수님의 상처를 알아보기 ··· 98
24 예수님 따르기 ··· 102
25 부자 되기 ··· 106
26 바로 처음부터 ··· 110
27 요람에서 무덤까지 ··· 114
28 모든 피조물을 아우르며 ··· 118
29 내어 주는 선물인 삶 ··· 122
30 사명을 받아들이기 ··· 126

저자 소개 2

프란치스코 교황

관심작가 알림신청
 

Pope Francis,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료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료Jorge Mario Bergoglio. 1936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1958년 예수회에 입회했으며, 1969년에 사제품을 받았다. 예수회 아르헨티나 관구장, 부에노스아이레스 대교구장을 지냈고 2001년 추기경에 서임되었다. 2013년 가톨릭 교회 제266대 교황으로 선출되었으며 최초의 라틴 아메리카 출신 교황이자 예수회 출신 교황이다. 회칙 〈신앙의 빛〉, 〈찬미받으소서〉, 〈모든 형제들〉 및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등을 통해 가톨릭 교회와 전 세계의 쇄신을 위해 노력하며, 2014년 8월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료Jorge Mario Bergoglio. 1936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1958년 예수회에 입회했으며, 1969년에 사제품을 받았다. 예수회 아르헨티나 관구장, 부에노스아이레스 대교구장을 지냈고 2001년 추기경에 서임되었다. 2013년 가톨릭 교회 제266대 교황으로 선출되었으며 최초의 라틴 아메리카 출신 교황이자 예수회 출신 교황이다.

회칙 〈신앙의 빛〉, 〈찬미받으소서〉, 〈모든 형제들〉 및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등을 통해 가톨릭 교회와 전 세계의 쇄신을 위해 노력하며, 2014년 8월에는 한국을 방문하여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식을 집전한 바 있다. 저서로 『그래도 희망』, 『악마는 존재한다』, 『오늘처럼 하느님이 필요한 날은 없었다』, 『하느님과 다가올 세계』 등이 있다. 2025년 4월 21일 선종하였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다른 상품

현재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와 전례위원회의 위원이다.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의 전례서 번역 등에 자문을 하고 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 『가톨릭 교회 교리서』, 『성경』과 여러 교회 문서의 번역에 참여하였다. 또한 가톨릭출판사에서 펴낸 『오스카 로메로』, 『가시 속의 장미』, 『믿음이 깊어지는 매일 시편 묵상』, 『기쁨이 가득한 매일 성모님 묵상』 등을 번역하였다.

강대인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2월 2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9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5만자, 약 0.5만 단어, A4 약 10쪽 ?
ISBN13
9788932116860

출판사 리뷰

‘미사’는 하느님을 향한 최대의 감사

『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미사』는 한 달 동안 ‘미사’에 대해 깊게 알고 묵상하며 기도하도록 이끄는 묵상집이다. 미사라는 주제에 대한 교황의 세부적인 가르침 30가지를 엮어 놓았다. 총 4페이지로 구성된 하루 치 글에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미사에 대한 핵심 내용과 이를 풀어쓴 상세 내용이 담겨 있다. 이 책으로 묵상을 시작할 때, 처음에는 소제목과 핵심 문장을 보며 오늘의 묵상 내용을 짐작하고 마음가짐을 준비한다. 이어 교황의 상세 가르침을 통해 미사에 대해 자세히 이해하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교황이 실질적으로 제안하는 묵상 과제가 나온다. 예를 들어, ‘전에는 생각해 보지도 않았던 누군가를 위하여 미사 중에 기도할 수 있는가?’와 같은 질문이다. 길지 않은 한두 가지의 묵상 과제를 통해, 평소에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실천 사항들을 되짚어 볼 수 있다. 바로 밑에는 오늘 다짐한 결심들을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오늘 알게 되고 실천할 것들을 잊지 않도록 돕는다. 하루 묵상의 마지막 단계에서는 짧지만 묵직한 울림을 주는 기도문이 이어져 묵상의 마지막을 기도로 마무리할 수 있게 했다. 그와 함께 ‘오늘의 지향’을 새겨 넣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 하느님께 자신의 간청을 마음은 물론 글로도 올릴 수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미사』는 혼자 하는 묵상을 위해서도 더없이 좋은 책이지만, 여럿이 함께 모여 성서를 공부하거나 교리를 배우는 소모임에서 묵상 교재로 활용하기에도 그만이다. 미사에 관한 이 작은 책 한 권이,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의 근원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하는 다리가 되어 줄 것이다.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하는 365일 묵상 시리즈

『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미사』는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하는 365일 묵상 시리즈(총 12권) 중 하나로, ‘미사’라는 주제로 엮은 교황의 가르침을 30일 동안 매일 묵상하도록 돕는다.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하는 365일 묵상 시리즈는 그동안 신자들이 교회 안에서 수없이 마주하고 체화했던 것들의 진정한 의미를 프란치스코 교황의 가르침을 통해 더 자세히 배우고 묵상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 시리즈는 미사, 기도, 치유 등 가톨릭 신자들의 신앙생활과 밀접한 주제 12가지를 선별해 그에 따른 묵상 내용을 프란치스코 교황 특유의 솔직하고 따스한 화법으로 전한다. 교황의 신념과 굳건한 믿음을 바탕으로 서술된 글은 우리에게 굵고 깊은 깨달음과 울림을 선사한다. 특정한 달에 구애를 받지 않으면서 1년 동안 각 주제 별로 12가지의 묵상 과제를 꾸준히 읽을 수 있고, 교황의 가르침을 따라가며 발견한 가치를 우리의 삶 안으로 새로이 받아들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