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리더십(Leadership) 이전에 멤버십(Membership)이 중요하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어쩌면 정말로 알고 있는 것이 아니다. -용기는 상황에 적절하게 대응하는 행동이다. 1 -겉으로 드러나는 ‘아름다움’은 진짜 아름다움이 아닐지 모른다. -감정을 잘 다스리면서 사람은 커간다. -우리들 각자는 과거에도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항상 누군가의 희망이고 주인공이다. 자기를 존중하라. -눈으로 보고 이해한 것이 모든 것은 아니란다. -진정한 경쟁은 자기 의지와의 경쟁, ‘공정한 관찰자’를 염두에 둔 경쟁이어야 한다. -우리 ‘가슴 속 공정한 관찰자’의 통제를 받지 않는 이기심은 ‘보이는 손’의 인위적 조정을 받아야 한다. -멘터는 멘티를 잘 알고 이끌어야 한다. -너의 재능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늘 생각해라. -간절한 마음을 부정적인 생각이라고 여기지 마라. -집단은 구성원 각자가 자기 이름에 알맞은 역할을 할 때 안정을 찾는다. -인간의 존엄성은 모든 법 규칙에 우선한다. -남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할 때도 있다. -본질은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정신으로 아는 관념이다. -삶에서 이미 정해진 것은 없고, 단지 선택만이 있을 뿐이다. -힘을 지닌 한 쪽만의 생각은 객관적이지 못해 편견을 낳는다. -타고난 재능도 중요하지만 기준과 환경은 더욱 중요하다. 또 인간에게는 선악의 본성이 있는 것이 아니라 선악을 학습할 줄 아는 능력이 있는 것이다. -우리는 단지 자신에게 주어진 재능이 대접받는 우연한 시대에 살고 있을 뿐이다. -자기모순에 빠지는 모든 생각은 타당하지 못하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자기 시대의 정신에 갇힐 수 있다. -‘눈칫밥’ 때문에 모두를 같은 처지에 놓아야 한다는 주장은 ‘공감’ 교육의 실패를 그대로 두자는 것이다. -명예나 결과가 목적이 아니라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있느냐가 목적이 되어야 한다. -정치란 자기 직책과 역할에 충실한 사람이 대우받는 사회를 만드는 일인데, 이것은 도덕성에 기초를 두어야 한다. -‘나쁜 수요’를 줄여 ‘좋은 수요’를 늘리는 것이 현명한 정책이다. -논증적인 글, 타당한 글이란 주장과 근거가 (연쇄적으로) 잘 짜인 문장이나 글을 말한다. -유전적인 요인이 토양이라면 환경적인 요인은 양육 조건이다. 토양 없이 자랄 수 없지만, 토양만으로는 건강한 작물을 기대할 수는 없다. -사람을 진정으로 가두는 것은 물리적인 감옥이 아니라 이념이라는 정신의 감옥이다. -토론에서 반박은 주장하는 내용의 타당성을 성찰할 수 있게 하는 일종의 검증과정으로써 주장을 더욱 견고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영역을 넘나드는 열린 사고가 새로움을 만들어내는 원천이 된다. -하나의 사상은 과학에서의 발견이나 발명처럼 지혜로운 자의 영감이나 창의성이 더해질 때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 -모두가 동의할만한 정의로운 사회의 기준은 각자의 이해관계를 넘어선 가상의 공정한 상황이라는 가정 위에서 시작할 때 발견할 수 있다. -또 하나의 대화, 편지 |
|
공부와 인성, 자아 정체성과 인간관계, 그리고 진로라는 성장통을 동시에 극복하는 일이 아이에게 쉽지만은 않았으리라. 그런 아이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란 큰 것이 아니었다. 곁에서 함께 운동하고, 대화하고, 글로써 위로와 격려를 하고, 나머지는 기다려주는 것이었다. 그렇게 고등학교 일학년 일 년의 시간을 보내고 아이는 겪고 있던 진통들을 하나씩 스스로 풀어냈다. 이 책이 부모와 자녀 사이의 거리를 좁혀주고, 나아가 친구 관계처럼 가까워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