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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면 힘들다고 말하는 것도 괜찮아.
그렇게 하면 내가 너의 옆자리에 앉아서 너의 쉼표가 되어 줄게. 그리고 너의 그늘이 되어 줄게. 처음부터 잘해 내는 사람은 없대. 너의 길을 천천히 걷고 달리다 보면 어느 순간 모든 게 이루어져 있을 거야. 그러니까 힘내.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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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고양이를 테마로 한 컬러링북입니다. 언젠가부터 컬러링북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색연필, 혹은 크레파스 등을 들고 색칠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컬러링북에 색칠을 하는 일은 그림을 잘 그려야 되는 것도 아니고 색에 대한 감각이 뛰어나야 되는 것도 아닙니다. 자신이 원하는 색을, 자신이 원하는 만큼 색칠하면 됩니다.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따뜻하고 편안한 시간을 선물하고 싶어 합니다. 귀엽고 다채로운 고양이들의 그림을 통해 눈은 즐겁고 손은 활기차게 움직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습니다. 꽃과 고양이가 그려져 있는 그림 아래에는 마음을 위로하는 따뜻한 글이 적혀 있습니다. 귀여운 고양이들과 그들이 하는 말에 귀 기울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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