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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혐오』
책머리에 10 문제설정 : 권력형 성폭력 사건(장자연의 경우)의 현 상태와 문제에 대한 4·23 메모 31 1장 예술인간 공통장 장자연 사건을 보는 두 종류의 눈, 두 종류의 전략 36 ‘과거사 조사’를 둘러싼 두 가지 시간성의 투쟁에 대해 42 윤지오의 증언을 바라보는 가족주의와 순수주의 시각에 대하여 49 다시 순수주의의 위험성에 대하여 : 이른바 「지상의 빛」 후원금 집단반환 소송’의 정치적 성격에 대해 72 윤지오 증언에 대한 반발 공세의 역사적 위치와 성격 78 공통장 감수성의 징후와 예술인간-예술체제의 동선 83 2장 공통장 다중과 영리함의 문제 영리한 다중 : 윤지오의 경우 100 윤지오가 “영리하게” 해보려고 했던 것 113 “당당하게”의 교활성과 “영리하게”의 진실성 123 덧글 1 : 윤지오의 “영리하게”와 관련하여 1987년 서울구치소의 봄에 대해 생각한다 128 덧글 2 : 신자유주의 이행 이후 진실 범죄화 방식의 변화양상 ― 「민중미학연구회」와 「지상의 빛」의 비교 136 장자연 사건에서 국정원의 역할이라는 수수께끼 147 3장 장자연 리스트의 진실 ‘증언자 장자연’을 생각하며 ‘증언자 윤지오’의 의미를 다시 생각한다 159 통계와 경험담이 뒷받침하는 윤지오 증언의 진실성과 신빙성 167 홍가혜의 투쟁과 윤지오의 투쟁 173 ‘윤지오 마녀사냥’이 묻어버린 ‘증언자 윤지오’의 여섯 가지 핵심증언(2009~2019) 182 장자연 사건에서 리스트 공개 및 윤지오 증언의 중요성에 대해 187 진술과 이해관계 및 권력관계 문제 : 유장호의 진술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198 유장호의 양면성의 비밀 : 장자연의 죽음 앞에서 유장호는 왜 어쩔 줄 몰라 했나? 202 ‘장자연 리스트’ 논란과 그 성격에 대해 206 ‘성상납 강요’는 ‘성폭행’을 의미한다 219 덧글 3 : ‘성상납 강요’(성폭행)는 어떻게 ‘성상납’(뇌물)으로 되는가 243 특수강간죄 수사권고 없는 진상조사 보고에 대한 윤지오의 생각 247 후원금 집단반환소송에 대한 윤지오의 항변에 대해 생각한다 253 덧글 4 : 장자연 문건과 리스트의 필체 문제에 대하여 258 4장 진실혐오의 극장 “나는 숨어 살았다”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어떤 주석 261 “숨어 살던” 시기 윤지오의 공개 활동에 대한 대중과 언론의 지각적 착시에 대해 267 윤지오가 “숨어 살기”를 거부하고 실명과 얼굴을 공개하기로 결심한 진짜 이유 276 피해자다움의 강제적 수용에서 피해자다움에 대한 거부의 결단으로 280 거스를 수 없는 ‘민중의 힘’과 ‘처벌’을 통한 정의 287 진실혐오 극장의 등장 295 진실에 대한 혐오 303 증언과 신변위협에 대하여 312 5장 증언과 증여의 공통장 : 국가 공동체의 두 얼굴과 가능한 공동체의 징후들 장자연 사건에서 국가 공동체는 무엇이었나? 333 증언자와 국가 362 증여 공통장의 등장 : 윤지오의 신한은행 통장의 삶정치적 성격 405 증여 공통장에 대한 범죄화 시도 426 대안 공동체의 가능성 439 덧글 5 : 환대의 새로운 조건 ─ 야스민과 윤지오의 차이와 유사성 443 6장 에필로그 탈진실 시대와 증언의 운명 448 수록글의 초고 작성일 463 『까판의 문법』 책머리에 10 1부 증언을 까라 1장 증언의 일관성을 흐트러뜨려라 31 재심 변호사 박준영의 절차주의적 ‘정의’관은 누구를 이롭게 하는가? 32 박훈 변호사는 어떻게 윤지오의 진실을 가려버렸나? 60 박훈의 메아리 : ‘윤지오 이모부’의 경우 76 박준영 변호사의 뇌국소론적 기억론 비판 89 2장 증언을 거짓말로 만들어라 97 김용호의 거짓말 : 홍가혜에서 윤지오로 98 공익신고자를 사기꾼으로 만드는 집단공작 105 [뉴시스]와 김수민 112 김수민, 살아 움직이는 모순 116 기생충 학자 서민의 종합거짓말세트 124 3장 ‘거짓진실’을 내세우라 159 김대오 시각의 세 가지 구성요소 160 김대오의 거짓말 166 네 가지 법정과 ‘김대오는 어디로?’ 170 장자연 죽음의 최종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177 박훈이 장자연 리스트를 없애는 놀라운 방법 189 장자연 리스트를 없애는 것이 실패한 후 나타난 가해권력의 새로운 시도 223 2부 증언자를 까라 4장 증언자를 타락한 인간으로 만들어라 251 유튜브, 인스타그램 영상 클립 속의 어떤 ‘호모 사케르’와 법 위의 가해권력들에 대한 단상 252 벗방과 검은 옷에 대한 성찰 275 파생을 표절로 둔갑시키기 288 5장 증언자를 고립시켜라 294 마녀사냥의 암구호들 295 장자연을 매장하는 정치적 ‘불도저’ 소리 310 슛맨, 가해권력, 그리고 포스트모던 사칭술 313 포스트모던 사칭술에 대해 327 6장 후원자로 하여금 증언자를 배신하게 만들어라 332 윤지오에게 정부가 경비 ‘특혜’를 제공했다는 오래된 유행가 333 증여혐오 : 김수민의 “사기야!”의 경우 338 최나리 변호사의 ‘증여의 의사표시 취소로 인한 부당이득 반환청구소송’에 대한 비판 379 7장 증언자를 권력자의 꼭두각시로 만들어라 406 박준영 변호사의 글 「공범」을 검증한다 407 [조선일보]가 고삐를 쥐다 413 8장 대중으로 하여금 증언자를 조롱하는 미디어 총체극과 사법극장의 구경꾼이 되게 하라 421 SBS, “악플러보다 더한 사람들” 422 고 장자연 사회적 타살 사건과 SBS 440 TV조선과 증언자 윤지오 449 가해권력과 가해자중심주의의 논리 : 조○천 강제추행 사건에 대한 오덕식 판사의 판결에 대해 461 에필로그 : 진실의 좌표를 다시 찾는다. 484 수록글의 초고 작성일 495 |
Joe Jeong H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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