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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5
제1장 47개 암기비법 6 제2장 스포츠산업론 12 제3장 스포츠경영론 26 제4장 스포츠마케팅론 52 제5장 스포츠시설론 75 저자의 말 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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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의 제목은 ‘M 스포츠경영관리사 실기 예상문제 111 : 바쁜 수험생을 위한 유튜브 무료강의’입니다. 부제까지 포함해서 제목이 좀 길지만, 말 그대로 유튜브 통해서 소통하고자 합니다. ‘M 스포츠 TV’를 통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스포츠경영관리사(Sport Business Manager)는 스포츠 산업분야의 유일한 국가자격증으로 2005년 첫 시행된 이후, 꾸준한 관심을 통해 연 2회에서 3회로 늘어나 1,500명 내외 수험생이 응시하고 있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평균 65% 내외이고 최종 합격률은 40% 수준입니다. 저희는 오랜 기간 기출 패턴을 연구·적용한 결과, 90% 이상의 합격률 기록을 갖게 됐습니다. 실기 예상문제 111개를 잡으십시오. 본 서의 실기 예상문제는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제시한 ‘스포츠경영관리사 출제기준(실기①~?)’을 따랐습니다. 답안 쓰는 요령은 조사 하나 고치지 말고 암기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즉, 정답이 아니라 모범답안을 쓴다는 표현이 맞습니다. 우선 ‘정의→분류→특성’으로 기술할 수 있는 문제라면 이 순서대로 기술하기 바라며 전체적 맥락을 이해하고, 본 서에서 제시한 암기비법(47개)을 활용하여 키워드를 제시하면서 기술하면 됩니다. 눈을 감고 직접 암송한 후 기술을 해보세요. 4지 선다형 필기는 어떨 결에 합격하기도 하지만, 실기는 단답형과 기술형으로 구성돼 확실하게 이해하고, 자신감을 갖고 답안을 작성해야 합니다. 필기처럼 답안지만 제출하는 방식이 아니라 문제지 자체에 답안을 작성해 제출(3시간)합니다. 문제지 양 날개에 연필로 암기비법 위주로 표기한 후, 검정색 볼펜으로 깔끔하게 문장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물론 연필로 표기한 부분은 깨끗하게 지워야 됩니다. 또한 부분점수를 받기 위해서라도 빈 칸을 남기지 말고 암기비법을 총 동원해 기술을 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쓰는 사람입장이 아니라 읽고 평가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써야 합니다. 본 서의 모범답안을 토대로 암송을 통한 훈련을 하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눈을 감고 직접 암송한 후 기술을 해보시라고 권고합니다. 몇 차례 반복한다면 합격기준인 60점 이상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스포츠산업 분야의 유일한 국가자격증을 취득함과 동시에 스포츠산업(스포츠시설업, 스포츠용품업, 스포츠서비스업) 분야의 직종에 지원하고, 면접을 치를 때도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저자 문개성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