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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거룩한 행복 ? 4PSALMS 1 행복과 멸망 사이 ? 14PSALMS 2 거룩하고 당당한 고독 ? 15PSALMS 3 부르짖어 맡기는 삶 ? 16PSALMS 4 잠들기 전에 하는 일 ? 17PSALMS 5 아침은 하루의 전부 ? 18PSALMS 6 기도응답의 신비 ? 19PSALMS 7 하나님은 속지 않으신다 ? 20PSALMS 8 하나님이 나를 아신다니 ? 21PSALMS 9 주님, 일어나십시오! ? 22PSALMS 10 그 팔을 꺾으소서 ? 23PSALMS 11 주님께 피하였거늘 ? 24PSALMS 12 순전한 은금처럼 ? 25PSALMS 13 어느 때까집니까?! ? 26PSALMS 14 겸손의 회복 ? 27PSALMS 15 일상의 예배 ? 28PSALMS 16 심장으로 알아듣도록 ? 29PSALMS 17 그 아침을 상상하라 ? 30PSALMS 18 나의 힘이신 주님 ? 31PSALMS 19 계시를 보고 들어야 ? 32PSALMS 20 주님의 이름을 들고 ? 33PSALMS 21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 이유 ? 34PSALMS 22 주권은 주님께 있다 ? 35PSALMS 23 주님을 지향하는 삶 ? 36PSALMS 24 영광을 받으실 분 ? 37PSALMS 25 주님과 친구로 사는 복 ? 38PSALMS 26 이별도 사랑이다 ? 39PSALMS 27 노래할 여유 ? 40PSALMS 28 광야학교를 다녔기에 ? 41PSALMS 29 주님께만 영광과 예배를 ? 42PSALMS 30 아침을 기다리며 ? 43PSALMS 31 ‘워라벨’의 은총 ? 44PSALMS 32 마음이면 충분하다 ? 45PSALMS 33 주님을 응원하고 찬양하는 인생 ? 46PSALMS 34 평화를 찾기까지 ? 47PSALMS 35 다시 돌아오는 기도 ? 48PSALMS 36 새롭게 사는 길 ? 49PSALMS 37 절대의존의 믿음 ? 50PSALMS 38 아픈 날의 기도 ? 51PSALMS 39 한 뼘뿐인 인생도 ? 52PSALMS 40 거룩한 다짐 ? 53PSALMS 41 감사, 자비의 실천 ? 54PSALMS 42 그리움을 아는 자들 ? 55PSALMS 43 지금 그리워한다면 ? 56PSALMS 44 그래도 살아내는 신비 ? 57PSALMS 45 진실, 겸손, 정의 ? 58PSALMS 46 내 주는 강한 성이요 ? 59PSALMS 47 정성을 다하면, 괜찮다 ? 60PSALMS 48 살고 싶은 도시 ? 61PSALMS 49 존귀하나, 짐승 같다 ? 62PSALMS 50 감사신앙의 힘 ? 63PSALMS 51 혼자는 할 수 없는 일 ? 64PSALMS 52 사냥감에 눈이 팔려서 ? 65PSALMS 53 마음이 나쁜 건 죄가 된다 ? 66PSALMS 54 주님이 도우셨다! ? 67PSALMS 55 탄식과 신음만으로도 ? 68PSALMS 56 두렵지만, 두렵지 않다 ? 69PSALMS 57 사자들 가운데 누웠어도 ? 70PSALMS 58 분노하고, 기도하라 ? 71PSALMS 59 주님은 내가 피할 요새 ? 72PSALMS 60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 ? 73PSALMS 61 평화의 산에 올라 ? 74PSALMS 62 기다림, 곧 거룩한 사랑 ? 75PSALMS 63 경험 그리고 기억 ? 76PSALMS 64 그게 뭐? ? 77PSALMS 65 성전 안팎에서의 충만 ? 78PSALMS 66 주님도 힘드실 텐데 ? 79PSALMS 67 축도하듯 사는 삶 ? 80PSALMS 68 대신 짐 지시는 주님 ? 81PSALMS 69 황소보다 귀한 예물 ? 82PSALMS 70 화병(火病)을 예방하려면 ? 83PSALMS 71 늙고도 젊은 비전 ? 84PSALMS 72 봄 땅의 새싹처럼 ? 85PSALMS 73 주님밖에 없습니다 ? 86PSALMS 74 민족의 고난 앞에서 ? 87PSALMS 75 주님만을 선포하리라 ? 88PSALMS 76 무릎 꿇은 사람 ? 89PSALMS 77 인생의 밤 ? 90PSALMS 78 역사의 주님과 함께 ? 91PSALMS 79 죽음 경험에서 배운다 ? 92PSALMS 80 포도나무의 애가 ? 93PSALMS 81 우리의 힘도 주님뿐 ? 94PSALMS 82 기대도, 희망도 그분을 향해 ? 95PSALMS 83 주님, 침묵하지 마소서! ? 96PSALMS 84 본향의 쉼을 아는 사람 ? 97PSALMS 85 하나님을 보고 듣는 법 ? 98PSALMS 86 장한 사랑의 원형 ? 99PSALMS 87 더 큰 비전을 향해 ? 100PSALMS 88 우리에겐 엄마가 있다! ? 101PSALMS 89 인자와 성실 ? 102PSALMS 90 일상의 평화를 위해 ? 103PSALMS 91 하나님을 아는 자의 기도 ? 104PSALMS 92 늘 푸른 나무처럼 ? 105PSALMS 93 주님이 다스리신다! ? 106PSALMS 94 주님이 복수하신다! ? 107PSALMS 95 오라, 우리가 예배하자 ? 108PSALMS 96 새 노래로 찬양하라 ? 109PSALMS 97 우리 왕, 우리 주님 ? 110PSALMS 98 평화염원 100주년에 ? 111PSALMS 99 거룩하신 주님 ? 112PSALMS 100 울며 기뻐할 거룩한 은혜 ? 113PSALMS 101 우두머리의 영성 ? 114PSALMS 102 수용, 용기, 지혜 ? 115PSALMS 103 젊음이 독수리처럼 ? 116PSALMS 104 주님의 교실에서 ? 117PSALMS 105 역사를 통한 계시 ? 118PSALMS 106 회개가 농담이 아니려면 ? 119PSALMS 107 살아 있으면 기도하라 ? 120PSALMS 108 마음을 정하다 ? 121PSALMS 109 어쨌든 기도하는 용기 ? 122PSALMS 110 새벽이슬 같은 젊음 ? 123PSALMS 111 주님의 크신 은혜는 ? 124PSALMS 112 사는 게 행복할 수 있다 ? 125PSALMS 113 주님의 종들아, 찬양하라! ? 126PSALMS 114 평화 한반도의 소명 ? 127PSALMS 115 죽음을 이기는 사랑 ? 128PSALMS 116 기도하려는 의지 ? 129PSALMS 117 이래도 저래도 복 ? 130PSALMS 118 우리가 사는 이유 ? 131PSALMS 119:1~24 인생의 정답 ? 132PSALMS 119:25~48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 133PSALMS 119:49~72 말씀에 붙들리면 산다 ? 134PSALMS 119:73~96 내 영혼이 지치도록 ? 135PSALMS 119:97~120 바름과 새로움을 위해 ? 136PSALMS 119:121~144 나를 총명하게 하소서 ? 137PSALMS 119:145~176 주님의 말씀, 우리의 기쁨 ? 138PSALMS 120 순례자의 노래 ? 139PSALMS 121 순례자의 평강, 임마누엘 ? 140PSALMS 122 순례자의 예배 ? 141PSALMS 123 평화, 동적 평형(動的平衡) ? 142PSALMS 124 그래도 가야 할 길 ? 143PSALMS 125 지리학적 구원론 ? 144PSALMS 126 웃으며 맞이할 그날 ? 145PSALMS 127 목적이 이끄는 삶 ? 146PSALMS 128 가정의 리더십 ? 147PSALMS 129 끝까지 갈 맘을 먹어야 ? 148PSALMS 130 간절하게 더 간절하게 ? 149PSALMS 131 족한 줄 아는 마음 ? 150PSALMS 132 참된 겸손 ? 151PSALMS 133 이다지도 좋을까! ? 152PSALMS 134 마지막을 안다면 ? 153PSALMS 135 모든 것을 건 선택 ? 154PSALMS 136 강한 손, 펴신 팔로 ? 155PSALMS 137 바벨론 강변의 애국가 ? 156PSALMS 138 멀리서도 알아보신다 ? 157PSALMS 139 어느 멋진 날 ? 158PSALMS 140 아는 만큼, 믿는 만큼 ? 159PSALMS 141 눈 감을 때 열리는 세계 ? 160PSALMS 142 응답은 있다 ? 161PSALMS 143 일용할 보호 ? 162PSALMS 144 하나님이 보우하사 ? 163PSALMS 145 왕이신 나의 하나님 ? 164PSALMS 146 인생은 즐거운 것 ? 165PSALMS 147 아름답고 마땅한 일 ? 166PSALMS 148 삶을 낭비한 죄 ? 167PSALMS 149 찬양, 그 신비한 역사 ? 168PSALMS 150 산 자여, 찬양하라! ?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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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바라볼 때, 소망이 있다당신에게는 소망이 있는가?삼포를 넘어 ‘칠포세대’라는 말이 나올 만큼, 소망을 잃은 시대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힘들지 않은 사람이 없다. 아이는 아이대로 지쳐 있고, 어른은 어른대로 사는 게 괴롭다. 더 안타까운 건, 누구 하나 열심히 살지 않는 사람이 없는데, 그들 안에 행복에 대한 기대나 소망이 없다는 사실이다. 이 같은 때에 우리 안에 노래가 사라진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저자의 말대로, ‘노래는 여유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슬픔이 주제인 노래도 그 슬픔을 반추할 만한 여유를 찾았을 때 부를 수 있는 법이다”(p.40). 기대나 소망이 없는데 무슨 노래할 여유씩이나 있겠는가. 그런데 시편에는 도저히 여유를 찾을 수 없는 상황에서 노래를 부르는 인물이 등장한다. 바로 다윗이다. 그는 원수와 악한 자들에 둘러싸인 괴롭고 두려운 상황에서, 억울하고 외로운 순간에, 끊임없이 노래한다. 자비와 능력의 하나님과 그분께 드리는 예배를 통해 여유를 찾았기 때문이다. 평안이 어떤 ‘조건’의 열매가 아니듯(p.50) 여유도 ‘상황’에 의한 것이 아님을 시편 묵상으로부터 배운다.행복한 인생을 만들기 위해 당신이 붙들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세상과 보폭을 맞추려는 성실이나 부와 명예를 향한 끈기, 학위나 경제력,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인맥 같은 건 결코 참된 행복을 가져다주지 못한다.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한 건, 주님과의 거룩한 사귐이다. 오직 주님만이 우리의 소망이다.저자는 시편 한 편, 한 편에 따른 묵상 글을 통해 주님과의 교제 자리로 독자를 초대한다. 각 묵상 글은 짧지만, 매우 강렬하다. 믿음의 도전을 불러일으키고, 상한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며, 내게만 머물던 시선을 이웃과 사회, 나라로 돌리게 한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열망과 함께.편집자로서 한 가지 당부하는 것은, 묵상 글을 읽기 전에 먼저 시편 본문을 읽어 보라는 것이다. 책 한 권을 끝내는 데 의의를 두기보다 매일 시편 한 편과 그날의 묵상을 함께 읽으며 내 마음을 두드리는 소리에 집중할 때, 그리스도인의 하루를 거룩하고 당당하게 지켜 주는 묵상의 힘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힘은, 믿는 자들이 마땅히 품어야 할 소망이 무언지 알게 해 줄 것이다.이 책이, 노래할 여유가 없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노래할 이유를 찾게 해 주기를 기대한다. 삶에 지쳐 노래를 잃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이런 분께 권합니다- 성경 말씀과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싶은 분- 하루 한 편씩, 시편 완독을 계획하는 분- 새해엔 믿는 자답게 살아가기로 다짐하는 분- 그리스도인의 자세를 배우고 싶은 분- 삶에 영적 활력이 필요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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