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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1. 전투기의 종류와 종이 접기 테크닉
T-50 : 골든 이글 F-15 : 이글 F-16 : 파이팅 팔콘 F-18 : 호넷 SU-35 : 플랭커 F-22 : 랩터 F-35A : 라이트닝Ⅱ 대한민국 공군 버전 F-14 : 톰캣 F-35A : 라이트닝Ⅱ 대한민국 공군 버전 SU-47 : 베르쿠트 SR-71 : 블랙버드 거치대 파트 2. 밀리터리 종이비행기 도안 주의사항·준비물 전투기가 잘 날지 않아요 어떻게 하면 잘 날릴 수 있나요? T-50 (2개) F-15 (2개) F-16 (2개) F-18 (2개) SU-35 (2개) F-22 (3개) F-35A (3개) F-14 (2개) SU-47 (2개) SR-71 (2개) 거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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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도에 개발을 시작해 2005년부터 미 공군에서 운영 중으로, ‘아직 대응할 만한 전력이 없는 명실상부 최고의 전투기’, ‘실전에 배치된 유일한 5세대 전투기’ 등 F-22를 수식하는 말은 수없이 많다. F-22는 기존 하이급 제공 전투기인 F-15의 대체기로 개발되었다. 공중우세를 조기에 확보하고 제공권을 장악할 수 있는 우수한 스텔스 기능과 레이더 성능을 갖췄기 때문에, 적의 전투기는 F-22를 탐지하기도 전에 이미 날아오고 있는 미사일에 대한 대처법을 찾아야 한다. 이처럼 강력한 F-22를 상대하여 대처할 수 있는 전투기가 아직 없다 보니 기존의 700여 대 생산 계획F-15를 대체하기 위해 계획되었던 것은 대폭 감소되어 현재는 200여 기 남짓 운영되고 있다.
--- 「F-22 랩터 ‘전투기 알아보기’ 」중에서 F-35는 이 책을 준비하면서 가장 처음 만들었던 기종입니다. 책 내용을 하나씩 채워나가던 중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F-35가 수입되었죠. 그래서 미국의 F-35 버전으로 도색했던 것을 급히 우리나라 버전으로 변경했습니다. 조정석에는 작은 태극기도 그려 넣었으니 꼭 확인해보세요. 접는 과정에서 특별히 다른 부분은 없습니다. F-22와는 90% 동일한 과정이죠. F-22라는 스텔스 전투기가 세상에 나온 후, 육해공군에 보급하기 위해 F-22를 모델로 개발한 것이 F-35라는 것 아시죠? --- 「F-35 라이트닝2 대한민국 공군버전 ‘접는 방법’ 」중에서 “빙글빙글 회전하며 날아가요” 좌우 날개의 수평이 맞지 않네요. 선풍기 날개처럼 좌우가 비틀어져 있어요. 좌우 날개의 플랩을 조정하여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비행기가 왼쪽 방향시계 반대방향으로 회전한다면 오른쪽 날개의 각도가 더 큰 것입니다. 왼쪽 날개의 플랩을 위쪽으로 조금 올려주거나 오른쪽 날개의 플랩을 아래로 내려서 공기 흐름이 수평이 되도록 조절합니다. 플랩의 각도를 조금씩 바꿔가면서 회전하지 않는 상태를 찾아가면 됩니다. 자연스럽게 플랩의 기능도 알아가게 될 거예요. --- 「‘전투기가 잘 날지 않아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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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미터 이상 쉽게 활강하도록 정교하게 설계된 종이비행기
● 기종별 도안 각 2~3개 수록, 전시용 거치대(스탠드) 포함! ● 영상을 보며 따라 접을 수 있는 QR코드 수록 ● 접는 방법은 물론 멋진 활강을 위한 팁까지 ● 스펙과 운용 무기, 역사 등 재미있는 전투기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