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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종이접기 전투기편
한 장으로 완성! 가장 실사에 가까운 종이전투기
이파
예문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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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파트 1. 전투기의 종류와 종이 접기 테크닉
T-50 : 골든 이글
F-15 : 이글
F-16 : 파이팅 팔콘
F-18 : 호넷
SU-35 : 플랭커
F-22 : 랩터
F-35A : 라이트닝Ⅱ 대한민국 공군 버전
F-14 : 톰캣
F-35A : 라이트닝Ⅱ 대한민국 공군 버전
SU-47 : 베르쿠트
SR-71 : 블랙버드
거치대

파트 2. 밀리터리 종이비행기 도안
주의사항·준비물
전투기가 잘 날지 않아요
어떻게 하면 잘 날릴 수 있나요?
T-50 (2개)
F-15 (2개)
F-16 (2개)
F-18 (2개)
SU-35 (2개)
F-22 (3개)
F-35A (3개)
F-14 (2개)
SU-47 (2개)
SR-71 (2개)
거치대

저자 소개 1

농촌에서 살다가 도시로 전학 온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종이전투기를 만들기 시작했다. 놀이터였던 산과 들, 계곡에서 멀어져 버린 저자의 유일한 놀 거리는 종이접기뿐이었다. 세상에 없는 종이접기, 세상에 없는 종이비행기를 만들어내는 것이 유일한 흥밋거리였다. 성인이 되어 사진에 관심을 갖고 Melodies of Life 블로그 irice.co.kr를 운영 중에 아무 생각 없이 올린 종이전투기 만드는 법을 시작으로 중고등학생 밀리터리 덕후들의 눈에 띄면서 그들 사이에 ‘전투기 블로그’로 꽤나 유명세를 탔다. 올해로 만 10년을 꼬박 채우는 동안 다수의 종이전투기를 선보였으나, 본인
농촌에서 살다가 도시로 전학 온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종이전투기를 만들기 시작했다. 놀이터였던 산과 들, 계곡에서 멀어져 버린 저자의 유일한 놀 거리는 종이접기뿐이었다. 세상에 없는 종이접기, 세상에 없는 종이비행기를 만들어내는 것이 유일한 흥밋거리였다. 성인이 되어 사진에 관심을 갖고 Melodies of Life 블로그 irice.co.kr를 운영 중에 아무 생각 없이 올린 종이전투기 만드는 법을 시작으로 중고등학생 밀리터리 덕후들의 눈에 띄면서
그들 사이에 ‘전투기 블로그’로 꽤나 유명세를 탔다. 올해로 만 10년을 꼬박 채우는 동안 다수의 종이전투기를 선보였으나, 본인은 사진 블로그라고 우기며 팬들의 신작 요청을 무시하거나 잠수를 타기도 하였다. 그럼에도 팬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 덕분에 이 책이 나올 수 있었다.
부족한 책을 세상에 내놓는다는 것이 부끄럽고 떨리지만, 삶의 전체가 디지털화 되어가는 요즈음,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며 세상에 무엇인가를 만들어내는 즐거움을 독자분들도 함께하길 바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466g | 210*297*8mm
ISBN13
9788956593777

책 속으로

1990년도에 개발을 시작해 2005년부터 미 공군에서 운영 중으로, ‘아직 대응할 만한 전력이 없는 명실상부 최고의 전투기’, ‘실전에 배치된 유일한 5세대 전투기’ 등 F-22를 수식하는 말은 수없이 많다. F-22는 기존 하이급 제공 전투기인 F-15의 대체기로 개발되었다. 공중우세를 조기에 확보하고 제공권을 장악할 수 있는 우수한 스텔스 기능과 레이더 성능을 갖췄기 때문에, 적의 전투기는 F-22를 탐지하기도 전에 이미 날아오고 있는 미사일에 대한 대처법을 찾아야 한다. 이처럼 강력한 F-22를 상대하여 대처할 수 있는 전투기가 아직 없다 보니 기존의 700여 대 생산 계획F-15를 대체하기 위해 계획되었던 것은 대폭 감소되어 현재는 200여 기 남짓 운영되고 있다.
--- 「F-22 랩터 ‘전투기 알아보기’ 」중에서

F-35는 이 책을 준비하면서 가장 처음 만들었던 기종입니다. 책 내용을 하나씩 채워나가던 중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F-35가 수입되었죠. 그래서 미국의 F-35 버전으로 도색했던 것을 급히 우리나라 버전으로 변경했습니다. 조정석에는 작은 태극기도 그려 넣었으니 꼭 확인해보세요.
접는 과정에서 특별히 다른 부분은 없습니다. F-22와는 90% 동일한 과정이죠. F-22라는 스텔스 전투기가 세상에 나온 후, 육해공군에 보급하기 위해 F-22를 모델로 개발한 것이 F-35라는 것 아시죠?
--- 「F-35 라이트닝2 대한민국 공군버전 ‘접는 방법’ 」중에서

“빙글빙글 회전하며 날아가요”
좌우 날개의 수평이 맞지 않네요. 선풍기 날개처럼 좌우가 비틀어져 있어요. 좌우 날개의 플랩을 조정하여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비행기가 왼쪽 방향시계 반대방향으로 회전한다면 오른쪽 날개의 각도가 더 큰 것입니다. 왼쪽 날개의 플랩을 위쪽으로 조금 올려주거나 오른쪽 날개의 플랩을 아래로 내려서 공기 흐름이 수평이 되도록 조절합니다. 플랩의 각도를 조금씩 바꿔가면서 회전하지 않는 상태를 찾아가면 됩니다. 자연스럽게 플랩의 기능도 알아가게 될 거예요.

--- 「‘전투기가 잘 날지 않아요’ 」중에서

출판사 리뷰

● 10미터 이상 쉽게 활강하도록 정교하게 설계된 종이비행기
● 기종별 도안 각 2~3개 수록, 전시용 거치대(스탠드) 포함!
● 영상을 보며 따라 접을 수 있는 QR코드 수록
● 접는 방법은 물론 멋진 활강을 위한 팁까지
● 스펙과 운용 무기, 역사 등 재미있는 전투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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