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 1 결혼인가 전투인가
조승희의 오프닝 쿨가이 권재관 젠틀맨 윤형빈 김경아가 까칠해진 이유 초매직을 아시나요? 아! 권재관이었다 데미 무어와 미란다 커라는 환상 하나라도 괜찮을까요? 내 남편의 장점을 찾아서 조승희의 엔딩 시즌 2 육아인가 전투인가 조승희의 오프닝 완모보다 중요한 것 육아퇴근 후 맥주 한 캔 지독하게 게으르고 싶다 나의 완벽한 시월드 내 아이는 천재 아들맘은 보살이다 내가 제일 바라는 것은 36.5도 너와 함께 걷는 꽃길 조승희의 엔딩 시즌 3 출퇴근인가 전투인가 조승희의 오프닝 투맘쇼의 태동 니들이 경단녀를 알아? 쇼는 계속되어야 한다 욕망새댁 출산 23일 만에 복귀하다 세 시간의 일탈 출장길에 만난 꼬마 신사 나를 알아주는 너 때문에 너랑 있는 게 더 좋으니까 조승희의 엔딩 시즌 4 전쟁인가 평화인가 조승희의 오프닝 눈앞에 있는 행복 엄마들의 교복 너의 산타를 위하여 미역! 미역! 엄마 미역이라고 엄마 딸로 살고 싶은 엄마 가장 보통의 부부 생활 하여튼 남자들이란 선율이가 진 행복한 빚 조승희의 엔딩 |
|
오늘도 전투 중인 엄마들을 위한
힐링 육아 토크 - 《투맘쇼》 결혼 전에는, 아이를 키우기 전에는 몰랐다. 당연하게 생각했던 일상이 달라진다는 것을, 볕 잘 드는 카페에 앉아 여유롭게 커피 한 잔 하는 것이 소원이 될 줄을 몰랐다. ‘부모’라는 영광스러운 타이틀이 생기는 순간 우리는 ‘육아’라는, 완전히 새로운 일상을 맞이하게 된다. 하지만 아무리 마음의 준비를 한다 해도, 부모로서의 삶은 적응할 틈도 없이 금세 육아 전쟁의 한복판으로 떠밀려간다. 그런 생활 속에 지치고 힘이 들 때 가장 마음에 와 닿는 것이 같은 엄마들의 응원과 이해일 것이다. 엄마들을 위한 공연 ‘투맘쇼’를 통해 수많은 관객과 응원과 이해의 메시지를 나눴던 세 작가가 이번에는 육아 에세이 《투맘쇼》를 통해 육아맘, 육아대디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개그우먼이자 워킹맘이기도 한 작가들의 생생한 엄마 공감 토크는 친한 ‘엄마 친구’와 편하게 수다 떠는 것 같은 즐거움과, 내 마음과 감정을 알아주는 것 같은 공감을 준다. 《투맘쇼》는 조금 색다른 직업을 가진 엄마들의 평범한 일상 이야기이지, 육아 전쟁에 완벽한 해결책을 주는 비법서는 아니다. 단지 지금도 고군분투하고 있을 엄마, 아빠들에게, 이 책과 함께하는 시간은 ‘부모’라는 이름의 무게를 잠시나마 내려놓고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