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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정관정요 3
천명 EPUB
나채훈
미래지식 201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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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책머리에 / 추천의 글(①~③권 공통)


【1권】- 창업(創業)
1. 휘청거리는 천하
2. 태원의 의군 궐기하다
3. 이밀의 몰락
4. 이연의 무덕시대
5. 비극의 현무문


【2권】- 치세(治世)
1. 개혁(改革)의 시대 열리다
2. 충신(忠臣)이냐, 양신(良臣)이냐
3. 창업(創業)과 수성(守成) 중 어느 쪽이 더 어려운가?
4. 무조(武照)의 입궁과 실총
5. 피바람 부는 조정
6. 황태자의 난(亂)


【3권】- 천명(天命)
1. 새로운 후계자
2. 현장법사의 귀국
3. 고양공주의 비련
4. 감업사에서 재입궁한 무조
5. 깨어진 수성의 꿈

【부록】
후기 1) 오긍의 정관정요는 무엇을 담고 있는가?
후기 2) 세계 최대의 도시 장안

저자 소개 1

1947년에 태어났으며 서울대학교 문리과 대학 및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주부생활], [여원], [리빙뉴스]의 편집국장을 지냈으며 최근에는 주로 중국 고전서 연구에 바탕을 둔 저술에 전념하고 있다. 중국 역사와 문화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저자는 중국 고대 사상의 역사적 자료를 두루 연구했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이 갖추어야 할 지혜와 처세를 탁월한 시각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주요 저서로 《삼국지의 책사들》,《 정관정요》, 《차이나 코드》, 《관자요록》, 《삼국지 신문》, 《유비의 리더십》, 《카리스마 리더 조조》, 《성공하는 리더를 위한 삼국지 한시》, 《조조와 유비의 난
1947년에 태어났으며 서울대학교 문리과 대학 및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주부생활], [여원], [리빙뉴스]의 편집국장을 지냈으며 최근에는 주로 중국 고전서 연구에 바탕을 둔 저술에 전념하고 있다. 중국 역사와 문화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저자는 중국 고대 사상의 역사적 자료를 두루 연구했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이 갖추어야 할 지혜와 처세를 탁월한 시각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주요 저서로 《삼국지의 책사들》,《 정관정요》, 《차이나 코드》, 《관자요록》, 《삼국지 신문》, 《유비의 리더십》, 《카리스마 리더 조조》, 《성공하는 리더를 위한 삼국지 한시》, 《조조와 유비의 난세 리더십》, 《정관정요의 인간력》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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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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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9.8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4만자, 약 4.4만 단어, A4 약 88쪽 ?
ISBN13
9788965841906
KC인증

출판사 리뷰

◑ 창업(創業)을 위한 리더십, 세상을 위한 도전!
-위기에서 기회를 만드는 지혜(智慧)와 혁신(革新)
수(隋)나라 말엽, 한때 촉망받던 군주였던 양제(煬帝)는 독단적인 정치로 말미암아 파국으로 치닫고 있었다. 수도를 버려둔 채 강도로 향했던 그의 행보 때문에 정치권력의 공백을 노린 수많은 군웅들이 일제히 일어선다. 이들 가운데 태원(太原)에서 거병한 이세민도 있었다. 이세민(李世民)은 젊은 인재를 모으고 아버지를 설득하여 천하를 경영하고자 큰 포부를 펼치게 된다. 하지만 리더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막강한 세력을 자랑하는 군웅들 외에도 오랑캐의 힘까지 견제하면서 대륙 통일에 도전한 이세민의 전략은 무엇이었을까? 또한 민심을 얻는 이미지 경영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가? <정관정요 (1권)>에는 기회를 만드는 지혜와 혁신의 내용이 녹아 있다.

◑ 수성(守成)의 도(道), 세상을 이끄는 힘!
-성공과 전망을 밝히는 능력(能力)과 치세(治世)
마침내 수(隋)를 무너뜨리고 당(唐)을 건국한 이세민. 하지만 난국은 끝나지 않았다. 정권 교체를 틈타 세력을 규합한 잔당들과 외부의 돌궐도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다. 또한 초대 황제인 아버지의 대를 이어 치국(治國)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형제들과 골육상잔의 아픔을 뛰어넘어야 한다. 나라를 세우는 것보다 그것을 지켜내고 발전시키는 것이 더 어렵다는 것을 깨달은 이세민은 두 가지 전략을 선택한다. 첫 번째는 자신을 도와줄 수 있는 인재를 발굴하는 것이다. 그래서 과거의 적이었던 인물들조차 과감하게 자신의 곁에 둔다. 두 번째 전략은 과거의 모범적인 왕조를 통해 성공의 포인트를 벤치마킹하는 것이다. 그래서 정관(貞觀)의 정치를 표방하게 되고, 이것은 중국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정치로 평가받게 된다. <정관정요 (2권)>에는 성공과 전망을 이끄는 능력과 치세의 내용이 담겨 있다.


◑ 인재(人才)중심의 개혁, 세상을 바꾸는 열쇠!
-미래와 핵심 가치를 생산하는 경영(經營)과 천명(天命)
당(唐)의 제2대 황제로서 사상 유례가 없는 태평성대를 이끈 태종(太宗) 이세민. 그는 소신을 굽히지 않는 간언을 장려하고, 온 세상을 뒤져서라도 인재를 발굴하라고 강조한다. 하지만 후대를 위한 수성(守成)의 계획은 보이지 않는 틈을 타고 차츰 나라의 기반을 흔들고 있었다. 개혁이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것으로 끝나 버리면 창업(創業)은 그 자체로 수명을 다할 수밖에 없다. 마침내 태종 사후(死後)에 당의 정치권력은 외척세력과 공신세력의 난장판으로 변질되었고, 이 속에서 중국 역사상 유일한 여제(女帝)이자 독재 권력자였던 측천무후(則天武后)가 탄생한다. 개혁과 변혁을 유지하기란 이토록 어렵단 말인가? 지속적으로 미래의 핵심 가치를 생산하기 위한 전략의 핵은 어디에 있는가? <정관정요 (3)>에는 인재를 경영하고 천명을 바꾸는 열쇠가 들어 있다.

IBM과 삼성의 사례는 리더의 탁월한 선택으로 인해 조직의 가치가 급상승한 경우다. 하지만 루 거스너에게 샘 필마사노가 없었다면? 이건희 회장에게 황창규 반도체 총괄사장이 없었다면?
요즘 CEO들에게 가장 힘든 일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십중팔구는 ‘사람’이라고 대답한다. 좋은 인재는 발견하기 어려우며, 발견하더라도 밑에 두기가 쉽지 않고, 밑에 두더라도 그 재능을 발휘하게 하는 것이 힘들기 때문이다. (추천의 글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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