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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4차 산업혁명 시대, 가장 바람직한 CS는 어떤 형태일까? PART1_고객 만족은 친절이 아니다 Chapter 1 제대로 된 고객 만족을 위한 한 가지 포인트 Chapter 2 4차 산업혁명 시대, CS 교육은 정말로 필요가 없을까 Chapter 3고객에 대해 몰라도 너무 모르는 기업의 현실 Chapter 4 CS의 시작은 과연 어디서부터인가 Chapter 5 사소한 것에 목숨 걸어야 하는 이유 PART2_당신의 그 행동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 Chapter 1 도대체 누구를 만족시켜야 하는 것인가 Chapter 2 고객을 어떻게 부르는 가에 따라 달라지는 고객 만족도_고객 호칭 Chapter 3 고객이 한 즐거운 경험은 힘이 세다_ 오감만족 Chapter 4 직원의 감정은 고객 만족과 바로 이어진다_ 직원 감정 관리 Chapter 5 이것이 바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고객 만족이다 PART3_고객 만족에는 한계가 없다 Chapter 1 고객 만족의 중요성을 체감한 결정적인 계기 Chapter 2 CS가 잘 될수록 불만도 많아지는 서비스 패러독스의 시대 Chapter 3 이것이 로봇과 공존하는 시대에 통하는 CS다 Chapter 4 저 출산 고령화 사회에 걸맞은 CS는 과연 어떤 것일까 Chapter 5 고객 불만을 고객 만족으로 바꾸는 맞춤형 해결은 이렇게 하라 Chapter 6 착한 기업은 과연 수익률도 좋을까 PART4_사례로 살펴본 다시 정의해보는 진정한 고객 만족 Chapter 1 작은 차이가 고객감동으로 이끈다 Chapter 2 서점 내 고객 행동 어느 선까지 인정해야 할까 Chapter 3 수익 때문에 잊어버린 고객과의 약속, 호텔 서비스 Chapter 4 고객의 설렘을 담보로 한 미끼 여행상품 Chapter 5 폐업이라는 결과를 부른 잘못된 고객 호칭 Chapter 6 고객답지 않은 고객, 블랙컨슈머 대처법 Chapter 7 갑질 고객, 진상 고객에 대처하는 법적 권리 Chapter 8 직원들은 화장실도 자유롭게 못간다구요 Chapter 9 배달음식, 믿고 먹고 싶어요 Chapter 10 감정노동자는 어디까지 자신의 감정을 억눌러야 하는가 Chapter 11 비싼 만큼 좋은 서비스를 기대하는 게 무리인가요 Chapter 12 탈 코르셋 시대, 사업장 내 용모단정은 과연 어느 선까지 Chapter 13 융통성 부족일까 확고한 경영원칙일까 Chapter 14 어디까지 믿고 이용해야할지 신뢰를 잃은 호텔 청소의 민낯 Chapter 15 정당한 고객의 요구, 과연 어디까지일까 Chapter 16 이런 음주운전 사건 들어보신 적 있나요 Chapter 17 무심코 사용한 호칭이 과연 바른지 점검해보자구요 Chapter 18 불법 전단지 문제를 해결한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전략 Chapter 19 기내 서비스, 어디까지 요청할 수 있을까요 Chapter 20 갑과 을 그 의무와 권리 과연 어디까지 인정해야 할까 Chapter 21 감정노동이 가격으로 측정되어야 하는 이유 PART5_이것이 진정한 고객 만족이다 -CS우수 실천 사례 Chapter 1 혼자라서 대접받는 1인 맞춤 서비스의 시대 Chapter 2 뉴욕의 교통체증을 고객 만족으로 바꾼 퍼포먼스 투어버스 Chapter 3 기존의 틀을 벗어난 색다른 고객 공간 카멜레존 Chapter 4 초콜릿 제조사 안톤버그의 달콤한 고객 경험 제안 Chapter 5 고객이 진짜 원하는 것을 찾는 방법, 고객의 눈으로 바라보기 Chapter 6 불필요한 요소는 모두 뺀 단순함으로 고객 마음 사로잡기 Chapter 7 고객의 감탄사를 유도하는 서비스 전략 가전매장 퍼치 Chapter 8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존중하는 조용한 관심, 언택트 서비스 Chapter 9 사소한 변경, 작은 변화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에필로그 상식이 통하는 고객 만족을 꿈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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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인기 팟캐스트 〈다해써(다시 해석하는 써비스)〉
최신 사례 수록 또한 이러한 고민을 많은 사람과 공유할 수 있도록 저자들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여 전파하기로 했다. 저자들의 진심을 알아본 네이버에서도 세상에 처음 있는 일이고 신선하다면서 흔쾌히 오디오 팟캐스트의 한 코너를 할애했다. 이렇게 시작한 것이 바로 네이버 오디오클립 ‘다해써(다시 해석하는 서비스)’이다. CS 사례를 발췌하여 같이 토론하고 고민하는 과정에서 감동과 즐거움을 함께 했고, 때로는 화나고 속상한 상황도 있었다. 현장에서 발생한 사례는 정말로 다채롭고 다양했으며 생각지도 못한 경우도 있었다. 고객에게 폭행당하는 직원들의 사연과 이익만 챙기기만 급급한 기업들의 사연을 접할 때에는 가슴이 아프고 안타까웠다. CS 분야에서 현장을 누비며 분석과 방향성을 제시하고 의견을 모은 지도 1년이 훌쩍 지났다. 이 책에는 이렇듯 그동안 가장 이슈가 되었던 그간의 오디오클립에서 다뤘던 내용이 담겨 있다. 더불어 세 명의 CS 전문가가 각자의 영역에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해석하는 고객 만족》을 집필했다. 부득이하게 오디오클립을 청취하기 곤란하거나 여건이 안 되는 분들을 위해서이다. 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이 시대 CS업계 혹은 고객의 접점에서 근무하는 모든 이들이 궁금해하고 반드시 알아야할 핵심 내용을 모두 담았다. CS의 시작은 과연 어디서부터인지, 도대체 누구를 만족시켜야 하는 것인지, 무엇이 진정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고객 만족인지를 설명한다. 또한 고객 불만을 고객 만족으로 바꾸는 맞춤형 해결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고객답지 않은 고객인 블랙컨슈머 대처법, 갑질 고객, 진상 고객에 대처하는 법적 권리에 대해 설명한다. 더불어 정당한 고객의 요구는 과연 어디까지일지, 갑과 을 그 의무와 권리 과연 어디까지 인정해야 할지, 감정노동이 가격으로 측정되어야 하는 이유, 사소한 변경, 작은 변화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등 감정노동과 관련된 크고 작은 이슈들을 모두 아우른다. ‘AI를 능가하는 서비스는 사람만이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상식이 통하는 고객 만족을 위한 첫걸음 고객 만족은 절대적인 것이 없다. 그래서 쉬지 않고 노력해야 하고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야하며 차별화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조직에서 고객 만족은 러닝머신 같이 운영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다시 말해 각 분야에서 다들 온힘을 다해 뛰고 있다지만 결국 제자리에서 열심히 뛰는 러닝머신 위의 노력으로는 고객 만족을 시킬 수 없다는 얘기다. 저자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고객 만족은 바로 ‘상식이 통하는 것’이다. 고객은 정당한 대가의 지불 하에 그에 맞는 서비스를 요청하며 회사는 제공하는 서비스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이 느끼기에 서비스가 부족하거나 불만족스럽다면 회사는 대안 제시를 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애써야 한다. 지극히 평범하고 교과서 같은 답이지만 이것을 지키는 것이 가장 어렵다. 하지만 그래서 더 지향해야 한다. 언제까지 고객은 갑이고 직원은 을로 지낼 수는 없다. ‘고객이 부당한 요구를 할 때 직원이 거절할 수 있고 직원이 대접을 소홀히 할 때 고객도 항의할 수 있는 시대’, 이를 대비하여 《다시 해석하는 고객 만족》의 필독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