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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여자를 벗다」의 기본
‘자유로운 여자’는 최고로 즐겁다! ‘남성을 지켜줄 수 있는 여성’을 원하고 있다 ‘나 홀로’ 행동이 멋진 연애를 부른다 패션은 남자가 이해하지 못해도 상관없다 경험에서 우러나는 ‘깊이’는 스무 살 연하의 미모보다 아름답다 숫자에 얽매이는 것은 남자. 여자는 숫자를 버려야 한다 10년 후에 본받고 싶은 멘토가 있는가? 성숙한 여성에게 필수적인 ‘포기할 줄 아는’ 매력 ‘의존’은 버리고 자립하라, 여자여! 20대는 자신에게 필사적. 그 후 비로소 거리감을 배울 수 있다 일 잘하는 여성은 현장의 분위기를 주도한다 CHAPTER 1「여자를 벗다」의 만남법 지금, 사랑을 시작하자! 다섯 번의 미팅보다 한 번의 취미생활 자신의 타입이 아닌 남자와 오히려 진정한 사랑을 키울 수 있다 입담을 과시하기보다는 실속을 노리자 남자는 여자가 식사에 초대해주기를 기다리고 있다 밀당 기술은 사귀고 난 뒤에 속을 알 수 없는 남자의 발언. 수수께끼를 푸는 방법은? 사귀기 전의 남자에게 선물을 주는 것은 위험! ‘기다리는 여자’는 왜 행복한 연애를 못 할까? 수동적인 인기녀는 결국 차인다 요리를 해주는 것은 홈파티 때만 CHAPTER 2「여자를 벗다」의 사랑을 키우는 법 지금까지 중에서 최고의 사랑으로 만든다! 질투가 날 때 그에게 외우는 이 주문 첫 만남에 스킨십은 금지. 두 번째 데이트는 햇빛 아래서 피임을 기피하는 남자에게는 ‘양반은 얼어죽어도 겻불은 안 쬔다’ ‘섹스 파트너’는 NO. ‘원 나이트’는 YES! 남자로 하여금 ‘바람피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방법 인생의 큰 선택! 후회하지 않는 결단법 CHAPTER 3「여자를 벗다」의 커뮤니케이션 자신의 세계를 더욱 넓힌다! “거기, 갔다 왔어”라는 말을 많이 할 수 있는 사람에게 만남이 찾아온다 대화에 필요한 것은 리액션이 아니다 ‘독’을 봉인하면 가치관의 안테나가 무디어진다 낯을 가리는 사람도 친구를 사귈 수 있는 ‘개점휴업’ 작전! ‘성가신 아줌마’가 되지 않고 연하와 어울리는 법 직장내 인간관계가 귀찮을 때는 무리 짓지 말고 ‘부유(浮遊)’ 여자들의 모임을 그만두었을 때 조바심으로부터 졸업할 수 있다 CHAPTER 4「여자를 벗다」의 라이프스타일 오늘을 어제보다 더 신나는 날로!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없는 사람은 이 특효약을 시험해볼 것 몸매 유지를 위해 ‘최상의 한 벌’을 갖자 싫은 일은 목욕과 함께 흘려보낸다. 오감으로 느끼는 삶을! 이해득실을 잘 따지는 사람은 행복해질 수 있다? ‘일하는 것=돈을 버는 것’임을 아는 여성은 강하다 명품 가방이 당신을 목표에 가까이 가게 해준다 자유로워지기 위해 저금을 하자! |
Erika Sakurazawa,さくらざわ エリカ,櫻澤 エリ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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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는 소녀에서 어른으로 달려가고 있는데,
마음은 소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여자들이 많다! 요즘 외적인 미(美)에 있어 동안이 대세이다. 그런데 이런 외모의 저연령화를 정신적인 면으로까지 연장시켜 미성숙한 삶을 살아가는 여성들이 많다. 그것은 마치 소녀 외모가 남성들에게 인기가 있듯 마음까지 소녀인 것이 인기녀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세상은 이미 소녀여자가 아닌 어른여자를 원하고 있다는 것을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먼저 여자의 길을 걸어온 40대의 작가가 자신이 직접 겪어온 일, 연애, 결혼의 경험을 들려주며 후배여자들이 마음속 소녀여자를 벗어던지고 어른여자로 행복해지도록, 이 책속에서 그 힌트를 얻기 바란다. 요즘 여성들 마음속에 숨어 있는 ‘여자 기분’! 그것은 여자를 사랑에 있어서는 을의 입장에 놓이게 하고 인생에 있어서는 여성 자신의 행복을 잃게 만든다. 먼저 여자의 길을 진솔하게 살아온 인생의 언니가 돌직구 충고를 날린다!! 작가는 ‘여자 기분’이란 ‘마음의 저연령화’라고 말하고 있다. 요즘 여성들 마음속에는 연약하고 예쁜 나를 지켜달라는, 노력 없이 기대만 하고자 하는 이기심. 선택하기보다 선택받고, 보호하기보다 보호받는 것이 여자만의 특권이라는 착각, 바로 ‘여자 기분’이 여전히 자리잡고 있다. 이런 ‘여자 기분’에 계속 젖어 있으면 여성 자신의 행복을 세간의 잣대로 재기 쉽고 남자 앞에서는 조바심을 내게 된다. 이런 어린 여자를 벗어던질수록 여자의 행복은 더욱 풍요로워지는데 말이다! 자신의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그 행복을 향해 나아가는 한 명의 매력적인 여성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젊은날, 열정적이고 진솔한 여자의 시간을 살아온 작가이기에, 그녀의 돌직구 스타일 충고가 독자들 피부에 와닿을 것이다. 그리고 요즘 여성들에게는 다소 뜨끔할 수 있는 이야기들도 서슴없이 펼쳐져 아픔만큼 성숙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작가의 어드바이스를 읽다 보면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을”이란 말을 연발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