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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읽는 소크라테스 2
공부 고수는 뉴스로 질문하고 토론한다
박인호
도서출판 이락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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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다르면 대학이 바뀐다

책소개

목차

1장 인권

01. 그리운 ‘바보’ 김수환 추기경
02. 60살 생일 맞은 바비 인형
03. 인종 차별의 굴레
04. 마두로 대통령과 베네수엘라의 운명
05. 5·18의 진실 알린 독일인 기자 힌츠페터
06. ‘세계 환경의 날’과 반기문 위원장
07. 16세 환경운동가 툰베리의 외침
08. 세월호 재수사, 가슴속 노란 리본 풀어내길
09. 익명성 뒤에 숨은 ‘사이버 폭력’ 악플
10. 기대와 우려 속 ‘18세 유권자’ 탄생

2장 시장

01. 한국 온 인도 모디 총리가 남긴 것
02. 헨리 포드와 일론 머스크가 꿈꾼 자동차 세상
03. 우려되는 아베 총리의 몽니
04. ‘블루 보틀’ 커피숍에서 경험을 사는 사람들
05. 트럼프와 시진핑의 힘겨루기
06. 모순에 빠진 아베 총리 - 한·일 경제전쟁의 서막
07. 한·일 경제전쟁과 존 볼턴의 동시 방문
08. 트럼프-시진핑의 치킨 게임
09. ‘브렉시트’ 앞두고 궁지에 몰린 英총리 보리스 존슨
10. “‘타타’는 무죄” 판결, 이재웅의 고뇌

3장 정의

01. 정치인의 ‘막말’
02.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노란 조끼
03. ‘김용균법’과 근로자의 날
04. ‘수학의 정석’과 공교육
05. ‘프로듀스X101’의 배신
06. 올해의 사자성어 ‘공명지조’
07. 신종 코로나19 처음 경고한 ‘의사 제갈량’
08. ‘호날두 노쇼’에 정신적 위자료 인정
09. 맥도널드 관료제 시스템
10. 타이타닉호 구명보트와 마스크 배급

4장 문화

01. ‘융합형 인재’ 레오나르도 다빈치
02. 스승의 날과 카네이션
03. 세계적 거장이 된 봉준호 감독
04. 간송 전형필과 훈민정음 상주본
05.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06. 사회적 책임 다하는 앤젤리나 졸리
07.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정신
08. 노벨상의 여운
09. 아기 상어와 펭수
10. 비디오 예술가 백남준
11. 봉준호 감독 통역사 ‘샤론 최’
12. 음원 시장 장악한 방탄소년단

5장 평화

01. 도쿄서 일어난 2·8 독립선언
02. 김정은과 트럼프의 줄다리기
03. 성난 민심에 백기 든 홍콩 행정장관 ‘캐리 람’
04. 동북아 평화 해치는 아베의 폭주(暴走)
05. 바르셀로나에서 만날 ‘평화의 소녀상’
06. 존 볼턴 보좌관은 왜 경질됐을까
07. 탄핵 위기에 몰린 트럼프 대통령
08. 트럼프 행정부의 패권주의
09. 메르켈 독일 총리의 사과
10. 지구 위협하는 기후 변화
11. 궁지에 몰린 이란의 하메네이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에서 지리학과 사회학을 전공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사회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학부 시절에는 서울대학교 〈대학신문〉 학술부장을 지냈으며, 졸업 후 〈동아TV〉 프로듀서로 뉴미디어 현장을 경험한 뒤 교육의 길로 들어섰다. 용인외대부고에서 오랫동안 3학년 부장을 맡아 진학의 최전선에 있었고, 현재는 교감으로서 학교 경영과 교육혁신에 힘쓰고 있다. 교육을 통해 ‘깊이 있는 사유’를 확장할 수 있다고 믿으며, 인문학의 가치를 일관되게 강조해왔다. 인문학적 사고와 질문, 토론을 통해 사고의 지평을 넓히는 교육을 지향하고 있으며,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동아일보〉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에서 지리학과 사회학을 전공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사회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학부 시절에는 서울대학교 〈대학신문〉 학술부장을 지냈으며, 졸업 후 〈동아TV〉 프로듀서로 뉴미디어 현장을 경험한 뒤 교육의 길로 들어섰다.

용인외대부고에서 오랫동안 3학년 부장을 맡아 진학의 최전선에 있었고, 현재는 교감으로서 학교 경영과 교육혁신에 힘쓰고 있다. 교육을 통해 ‘깊이 있는 사유’를 확장할 수 있다고 믿으며, 인문학의 가치를 일관되게 강조해왔다. 인문학적 사고와 질문, 토론을 통해 사고의 지평을 넓히는 교육을 지향하고 있으며,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동아일보〉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에 4년간 칼럼을 연재했다. 청소년들이 공부의 본질과 즐거움을 발견하고, 세상을 바꾸는 질문을 던질 수 있도록 글을 쓰고 강연도 한다. 주요 저서로는 《외대부고 공신들의 진짜 1등 공부법》, 《신문 읽는 소크라테스1》, 《신문 읽는 소크라테스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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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150*210*20mm
ISBN13
9791164428571

출판사 리뷰

통합 사회 뉴스로 질문하고 토론하면 세상이 읽히는
'신문 읽는 소크라테스 2'


1. 고등학교 통합 사회 대단원 주제와 꼭 맞게 구성한 청소년 맞춤형 시사토론 칼럼집
[동아일보] ‘신문과 놀자! / 피플 in 뉴스’에 매주 연재된 칼럼을 통합사회의 주제 단위로 묶어 구성한 『신문 읽는 소크라테스』 시리즈의 제2편

2. 소크라테스의 산파술식 질문으로 주제에 관해 탐구하는 소크라테스 질문하기
소크라테스의 산파술식 질문으로 구성해 칼럼 내용 이해는 물론 칼럼 주제에 대해 탐구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소크라테스 질문하기 코너!!

3. 칼럼 내용을 바탕으로 논쟁하며 논리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소크라테스 토론하기
칼럼 내용 중 찬반으로 나뉘어 논쟁할 수 있는 토론거리를 제안하여 논리력과 사고력 향상을 도와주는 소크라테스 토론하기 코너!!

*'소크라테스 질문하기'는 생각의 심화, '소크라테스 토론하기'는 생각의 논리적 정합성을 목표로 해서 시사 교양을 키우고 나아가 질문과 토론을 통해 사고력을 키우는 계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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