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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지금처럼만 고맙다 엄마와 엄마 주변 멋진 날 믿는 구석 경험 불안한 부모 가정 내가 바라는 것 성장 편안한 나의 집 착각 ㄷㄷ 좋은 습관 결핍 끝과 시작 기도 바라봄 사랑의 사람 선물 어머니의 기도 파티의 가치 존중 과정 그럴 수 있겠다 부모의 축복 배려 오직 사랑으로 부모의 기적은 아이의 축복 집안일에 대하여_남편 관점 안아 주세요 상상 자존감_안정적인 마음 성공 인성 아이의 잘못은 결국 아버지의 마음 기억이 나도 사랑이길 얼마나 좋을까 벅차오른다 아직도 결혼 표현 달 달처럼 가을 신생아 수면교육에 대하여 선택 감사 이유 부디 사랑만 주기를 긍정의 말 높은 아버지 보답 오늘을 시작하며 사랑과 공의가 균형 잡힌 육아 인지 돌이켜 보면 기억되는 기다림 어른스럽다 양보 행복 관계 Don’t worry, Be happy 기억 마음 그릇 육아정보의 홍수 완벽한 아빠 공부에 대하여 아이의 모습 귀한 존재 아이를 키우면서 충분한 사랑으로 여유 포기의 미학 욕심 없는 아이_가진 자의 여유 소통 기질 주객전도 엄마의 희생 확대 해석 끈기 리액션 여섯 살 발치 벌써 그 시절 나와, 너 마음 아들을 믿어야 하는 이유 귀여움 규칙 아이의 눈을 보고 말하자 함께 효도 걱정과 상처 숫자 잘못된 걱정 6세 소년 아빠 자격 조건 사랑 가득 습관 컨트롤 처음 왜 소중한 날들 소신 과잉 기대 행복, 사랑, 승리 하루 흔들림 부모의 특권 부모 공부 이 시기 너는 공감 우리가 채워야 할 것 둘째를 낳는 것에 대하여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다섯 살 매력 아들의 눈높이 단절 좋은 아빠의 조건 오늘의 사랑 아이 사진 작은 일 좋은 사람 더 많이 사랑하는 것 내가 사는 이유 그 마음 어떠하든지 죄송한 부모, 미안한 부모 너와 함께 양보 강요 잠 훗날 안아 줌 고마움 차이 그때 꿈 합리적인 방해 요소 결코 배신하지 않는 사랑? 못난 부모 경찰 깨달음 너의 마음 다정한 목소리로 피곤 칭찬 베풂 너를 키우며 나를 지운다 언제나 너는 너의 하루 어쩌면 아이를 사랑하는 법 글이 잘 써지는 밤 분명 사랑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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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리워할 날들을
얼마나 후회 없이 사는가 우리의 시간은 더욱더 빠르게 흐르는 것 같다.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붙잡아 둘 수 없는 오늘이 더욱 아쉬울 뿐이다. 이렇듯 붙잡아 둘 수 없는 것 중에서 가장 아쉬운 것은 사랑하는 내 아이의 하루가 아닐까? 『부족한 아빠가 넘치게 사랑해』는 어린 아들을 둔 아빠이자 누군가의 남편으로서의 저자 김두겸이 속절없이 흘러가는 하루 중 아이를 위해, 아내를 위해 한 ‘좋은 생각’, ‘좋은 행동’들을 담고 있다. 김두겸은 부모의 작은 선택이 하나씩 모여 아이의 삶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그렇기에 그 선택이 항상 옳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한 그것이 ‘사랑’을 토대로 하였기를 바란다. 부족한 아빠라고 칭하는 김두겸이 말하는 사랑, 『부족한 아빠가 넘치게 사랑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