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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ick Sus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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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스킨트의 작품은 지금까지의 어떤 것과도 다른, 유례없는 것으로 동시대 문학에서 한 사건으로 남을 것이다.
- 르 피가로 쥐스킨트는 『장미의 이름』의 움베르토 에코 이후 유럽 작가로는 처음으로 모든 관례를 깰 정도로 전 세계 출판계의 관심을 불러일으킨 작가이다. - 코리에레 델라 세라 지금도 살인자 그르누이 이야기는 독일 베스트셀러 목록의 윗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레마르크의『서부 전선 이상 없다』이래 독일어로 작품을 쓰는 작가가 이만큼 성공을 거둔 적은 없다. - 슈테른 무서움이 달콤하고 전통적인 묘사법과 우스꽝스러운 모순을 이루고 있다. 그러므로 그의 작품은, 내용은 빈약한데 형식적으로 끔찍스러움을 추구하는 요즘의 작품들과는 다르다. - 디 차이트 쥐스킨트의 책은 한번 읽기 시작하면 듣도 보도 못한 특이한 사건들 때문에 도저히 중간에 그만둘 수가 없다. -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