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PART 1 매력적인 직업 공인중개사
“중개사는 뭘 하는 직업인가요?” 13 중개업의 숨은 매력 18 중개업의 비전 23 “내가 나를 믿어야 해” 28 중개업을 어떻게 시작할까 33 사람은 공들인 것을 귀하게 여긴다 38 다른 중개실무자들과 친분을 쌓아라 43 모든 열쇠는 내 안에 있다 47 상상력을 키워라 52 PART 2 위기는 나를 강하게 만든다 받아야 할 사과는 꼭 받아라 63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하게 68 팔면 안 되는 물건을 파는 건 사기 행위 72 부동산 거래의 80%는 시간이 해결 77 계약 고객은 내 행동의 거울 81 “다 그렇게 하는데 당신만 왜 유난이야” 85 콩쥐에게 빼앗아 팥쥐 주는 ‘팥쥐 엄마’ 92 확률게임 말고 전략을 세워라 96 협박은 합의의 대상이 아니다 101 중개실무자끼리 존중하자 108 함부로 던진 돌에 고객은 치명상을 입는다 113 얄팍한 중개사는 돈 못 번다 119 운(運)의 크기는 내 그릇의 크기로 결정된다 124 PART 3 나의 행동이 나의 몸값을 결정한다 “성공보수료 얼마예요?” 135 큰 고객은 작은 인연 속에 있다 140 억대 연봉의 마인드, 최저 시급의 마인드 144 재산을 지켜주는 까다로운 전문가 148 “비행기 표 끊어 바로 따라갈게요” 154 선 하나 긋고 1만 달러를 벌 수 있다 158 복잡한 상황을 단순화하는 능력 가져야 전문가 163 프로 정신으로 무장하면 남이 나를 알아준다 167 PART 4 웃다보면 즐거운 세상이 된다 청정지역 블루오션에서 일하라 179 나를 행복한 주파수에 놓아주는 사람은 누구인가 185 두려움을 감당하는 힘이 생기면 기회는 늘어난다 190 10년 단골 헤어샵 195 “참을 인(忍)자 세 번이면 호구를 면하지 못한다” 200 경력과 능력은 비례하지 않는다 205 명품보다 소중한 ‘나 자신’ 209 |
이정연의 다른 상품
|
상위 1%의 고수입을 이루어낸 저자가 자신 있게 전하는 중개업의 핵심 노하우는 무엇일까?
저자는 중개업 성공에 필요한 ‘비밀’들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하게 풀어냈다. 이 책은 단순한 지식의 전달에 머물지 않고 중개업의 노하우를 독자들이 스스로 찾아나갈 수 있도록 돕는 책이며,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두고두고 꺼내보는 책이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ㆍ 중개업 입문을 고민하는 경력 단절 주부 ㆍ 수십 년을 다닌 직장의 퇴직금으로 제2의 인생을 꿈꾸는 퇴직자들 ㆍ 부동산중개업을 어떻게 시작할지 막막한 신입 공인중개사 ㆍ 슬럼프를 겪고 있는 중개실무자 ㆍ 중개업의 업그레이드를 원하는 실무자 수많은 사람이 평생 직업에 고수입의 전문직이라는 매력에 이끌려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한다. ‘국민자격증’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이다. 그러나 그 매력 이면엔 수천, 수억 원의 손해배상에 연루되고, 고객에게 잡상 인 취급을 당하는 것은 물론, 온갖 협박을 받으며 정신적 스트레스로 중개 보수료를 수시로 포기해야 하는 무서운 상황도 있다. 저자는 공인중개사 14회로 자격증을 취득하고 십 수 년 간 부동산중개업과 법무사 일에 종사해왔다. 저자 역시 중개업을 하며 잡상인 취급도 받고, 잘 못 없이 몇 시간 동안이나 고객에게 욕을 듣는가 하면 눈앞에서 수백만 원을 한 순간에 날린 경험도 있다. 그러나 그런 경험을 겪으며 나름의 원칙을 확립할 수 있었다. 자신만의 원칙이 생긴 후, 입사 2개월 만에 나사장님이 사무실을 차려줄 정도로 단기간에 높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 또 직원들이 진행하다가 뭔가 문제가 생겨 계약 안하겠다고 노발대발 화가 난 고객을 떠맡아 감사하다는 말을 들으며 좋은 계약으로 상황 역전시킨 경우도 수시로 있었다. 이렇게 수십 명의 직원과 함께 좋은 계약을 만들고 감사와 인정을 받으며 고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