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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시의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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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애덤 치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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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m Ciccio

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보스턴에서 태어났습니다. 조지아 주의 사바나에서 자랐고, 윌밍턴 섬에 있는 세인트 앤드루 스쿨을 졸업했습니다. 2006년 뉴햄프셔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뒤, 2012년 세일럼 주립 대학교에서 심리 상담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매사추세츠 주 마블헤드에 살면서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정신건강 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의 발달과 성장, 자존감을 다룬 동화를 쓰고, 작품으로는 『메이시의 거울』, 『망토』, 『어떡하지? 걱정』 등이 있습니다.

애덤 치치오의 다른 상품

그림게어티 자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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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에서 동료들과 철로 밑의 스튜디오 공간을 공유하고 있다. 어린이 책, 그림책, 잡지에 일러스트를 그렸고, 유명한 네덜란드 TV 프로그램인 세서미 스트리트를 위해 삽화를 그렸다. 또한 작가 Annemarie Bon과 함께 Carrot Cake라는 뮤지컬 인형 쇼를 만들었다.
이화여대 생명과학과 대학원 졸업 후 서울대병원에서 근무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아동도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픽셀 전사의 일기 1: 전사』, 『세상 멋진 방귀 대장들의 지구 구출 대작전』, 『Disney Pixar 도리를 찾아서』, 『디즈니 겨울왕국 무비동화: 안나와 엘사의 신나는 하루』, 『뭘 먹고 싶니?(피노키오 그림책 7)』, 『디즈니 안나와 엘사의 신나는 하루』, 『룰라와 바다 몬스터』, 『노먼의 특별한 날개』, 『누가 스탠리를 삼켰을까』, 『틸리와 탱크』, 『비행기 타고 떠나는 여행』, 『아주아주 큰 우산』, 『책 먹는 쥐 시몽』
이화여대 생명과학과 대학원 졸업 후 서울대병원에서 근무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아동도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픽셀 전사의 일기 1: 전사』, 『세상 멋진 방귀 대장들의 지구 구출 대작전』, 『Disney Pixar 도리를 찾아서』, 『디즈니 겨울왕국 무비동화: 안나와 엘사의 신나는 하루』, 『뭘 먹고 싶니?(피노키오 그림책 7)』, 『디즈니 안나와 엘사의 신나는 하루』, 『룰라와 바다 몬스터』, 『노먼의 특별한 날개』, 『누가 스탠리를 삼켰을까』, 『틸리와 탱크』, 『비행기 타고 떠나는 여행』, 『아주아주 큰 우산』, 『책 먹는 쥐 시몽』 등이 있으며 e-book 번역으로는 디즈니 『겨울왕국』, 『소피아』, 『비행기』, 『카』, 『토이 스토리』등 100여 편이 있다.

한소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5월 0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80g | 258*267*10mm
ISBN13
979116150337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메이시의 거울은 자아 존중감에 대한 위대한 책이다. 그녀의 아빠는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가르쳐준다. 그림은 귀엽고 글은 짧지만 효과적이다. 자아존중감에 대해 고민하는 어린 친구들에게 좋은 책이다”
- Julie Valora, Librarian

“남들을 질투하지 말고 스스로를 받아들이라는 좋은 이야기다. 아이들이 기댈 수 있게 간단하고, 잘 지어진, 사실적인, 가능한 사건들이다.”
- Etienne Breton

“이 책은 굉장하다! 이 위대한 책은 우리가 정말로 어떤 지에 대한 것보다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여준다. 작은 책에 매우 강력한 메시지를 지녔다”
- Chelsea Yerex

“아이들은 모두 최고가 되고 싶어 한다.”

아이들은 모두 최고가 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외모든 성적이든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을 배워가며 스스로에 대해 실망하며 자존감이 낮아지기도 합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아 존중감입니다. 만약 이 시기에 자아 존중감에 상처를 받고 스스로 사랑하게 되는 법을 잃어 버린다면 나중에 후회하기에는 너무 늦을지 모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지금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정신과 의사로 일하며 낮은 자존감으로 힘겨워하는 많은 아이들을 보아 온 작가가 이들에게 해주던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담아 쓴 그림책입니다.

리뷰/한줄평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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