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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철인의 자전거 그리고 산티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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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
북랩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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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차례

프롤로그

Ⅰ 출발

3월 30일(토): 22년여 만의 방학
4월 3일(수): 스탠바이
4월 4일(목): 출발
4월 4일(목): 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는 말을…
4월 4일(목): 취리히행 비행기 안에서
4월 4일(목): 순조로웠던 첫 일정(취리히 공항 – 클로텐 숙소)

Ⅱ 스위스 자전거 여행

4월 5일(금): 역사적인 첫 라이딩(클로텐 – 올텐)
4월 6일(토): 반전의 연속(올텐 - 빌)
4월 7일(일): 사랑하는 아내에게(빌 – 이베르동)
4월 8일(월): 복병(이베르동 – 로잔)
4월 9일(화): 풀 내음 그리고 눈물 나는 인정(로잔 – 제네바

Ⅲ 프랑스 자전거 여행

4월 10일(수): 국경을 넘다(제네바 – 벨레)
4월 11일(목): 바람, 바람, 바람…(벨레 - 셍트쥘리)
4월 12일(금): 인연(셍트쥘리 – 리옹)
4월 13일(토): 리옹에서 보낸 하루
4월 14일(일):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리옹 - 느베르 – 쿠피)
4월 15일(월): 축! 결혼 24주년(쿠피 – 볼리유)
4월 16일(화): 비 그리고 루아르강의 똥바람(볼리유 – 오를레앙)
4월 17일(수): 람보르기니처럼 달려(오를레앙 – 투르)
4월 18일(목): Wonderful Tonight(투르 – 소뮈르)
4월 19일(금): 땡큐 씨에리(소뮈르 - 샬롱느)
4월 20일(토): 정오의 휴식(샬롱느 – 낭트)
4월 21일(일): 강은 바다가 되고(낭트 – 부왕)
4월 22(월): 돌고 돌아 바다에(부왕 – 돌론느)
4월 23일(화): 그리고 햇살(돌론느 – 라로셀)
4월 24일(수): 와인보다 더 멋진 보르도(라로셀 – 보르도)
4월 25일(목): 바욘역에서 부치는 편지
4월 25일(목): 드디어 셍쟝(보르도 – 셍쟝)
4월 26일(금): 순례자 여권 발급 그리고…(셍쟝)

Ⅳ 산티아고 순례길

4월 27일(토): 순례길 첫날 – 망설임 그리고…(셍쟝 - 수비리)
4월 28일(일): 순례길 2일 차 – 용서가 안 되는 ‘용서의 언덕’(수비리 – 에스테냐)
4월 29일(월): 순례길 3일 차 – 또 다른 고행(에스테냐 – 나헤라)
4월 30일(화): 사랑하는 동생들에게
4월 30일(화): 순례길 4일 차 – 길에서 기인을 만난 날(나헤라 – 아헤)
5월 1일(수): 순례길 5일 차 – 괜찮았던 라이딩(아헤 – 프로미스타)
5월 2일(목): 순례길 6일 차 – 카미노 패트롤(프로미스타 – 만시아)
5월 3일(금): 순례길 7일 차 – 길 위의 사람들(만시아–아스토르가)
5월 4일(토): 철의 십자가 앞에서 아버지께
5월 4일(토): 순례길 8일 차 - 오로지 ‘철의 십자가’를 향하여(아스토르가 – 비야프랑카)
5월 5일(일): 순례길 9일 차- 마지막 고지를 넘고, 행운을 맞이한 날(비야프랑카 – 사리아)
5월 6일(월): 순례길 10일 차 – 산티아고를 목전에 두고(사리아 – 아르수아)
5월 7일(화):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5월 7일(화): 순례길 11일 차 – 산티아고 그리고…(아르수아 - 산티아고 – 네그레이라)
5월 8일(수): 순례길 12일 차 – 마침내 세상의 끝에(네그레이라 – 피스테라)
5월 9일(목): 순례길 13일 차 – 그리고 무시아(피스테라 – 무시아 – 피스테라)
5월 10일(금): 산티아고 복귀 그리고 다시 길을…(피스테라 - 무시아 – 산티아고)

에필로그
여행 정리와 정보

저자 소개 1

집만 나서면 울던 꼬마가 어느덧 아내와 세계여행을 꿈꾸는 50대 중년이 되었다. 여행을 자아 성찰의 기회로 삼아, TMB(몽블랑 일주 트레킹)와 ABC(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를 걸었고, 아이슬란드의 텐트 안에서 밤을 지새웠으며, 자전거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완주했다. 20여 년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에서 스마트 제조와 피지컬 AI 분야 인재 양성에 힘쓰며, 블로그 <철인의 클라리넷>과 유튜브 <쉼표 여행자(Comma Traveler)>를 통해 세상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저서로는 『철인의 자전거 그리고 산티아고』, 『엄마, 잊지 않을게요』, 『다시, 투르 드 몽블랑을 꿈꾸며』
집만 나서면 울던 꼬마가 어느덧 아내와 세계여행을 꿈꾸는 50대 중년이 되었다. 여행을 자아 성찰의 기회로 삼아, TMB(몽블랑 일주 트레킹)와 ABC(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를 걸었고, 아이슬란드의 텐트 안에서 밤을 지새웠으며, 자전거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완주했다. 20여 년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에서 스마트 제조와 피지컬 AI 분야 인재 양성에 힘쓰며, 블로그 <철인의 클라리넷>과 유튜브 <쉼표 여행자(Comma Traveler)>를 통해 세상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저서로는 『철인의 자전거 그리고 산티아고』, 『엄마, 잊지 않을게요』, 『다시, 투르 드 몽블랑을 꿈꾸며』, 『교양 인공지능』, 『ChatGPT와 함께 한 창의적 여정』, 『ChatGPT와 TRIZ를 활용한 문제해결 및 제품개발』, 『예기비』 등이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minssing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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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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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58.32MB ?
ISBN13
979116539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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