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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죽음이 배꼽을 잡다
임종유머와 인문학의 만남 PDF
송길원
하이패밀리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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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머리말에 대한 생각

Ⅰ 이제 생각났어, 죽음 생각! : 삶과 죽음의 앙상블
..믿고 보는 추천사 _임철순

Ⅱ 웃프다, 장례식장 풍경 : 고인은 간데없고 상주만 설레발레

Ⅲ 죽음 저편을 훔쳐보다 : 하늘이 다 아는 스캔들

Ⅳ 골 때리는 이야기 : 죽음이 말을 걸어오다
..믿고 보는 추천사 _신상훈

Ⅴ 암 파인 땡큐 : 아리아리랑 아라리가 나았네

Ⅵ 해피 에이징으로 사는 길 : 아이 생각, 어른 생각
..끄트머리에 다가와 읽는 발문 _배철현

Ⅶ 내 인생의 라스트 신!!! : 내 인생의 명대사

후기(後記)에 대한 생각
부록_ 소담활인(笑談活人)으로 살기 위한 임종 유머 베스트 12

저자 소개 1

가정행복 NGO인 (사)하이패밀리의 대표로 있다. 가정행복지킴이로 아내 김향숙 박사와 함께 가족생태계를 변화시키는 일에 30년을 헌신해 왔다. 그의 키워드는 ‘행복·가정·미래’다. 모든 사람을 ‘행복가정’으로 헹가래 치고픈 그가 이번에는 죽음에 맞장을 떴다. 고신대학과 동 신학대학원, 고려대학교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RTS에서 학위를 받았다. 현재 가정사역센터인 〈W-스토리〉에 살고 있다. 죄수(罪囚)의 수(囚)는 ‘죄인 수’, ‘가둘 수’다. 시신의 결박까지도 모자라 영정까지 검은 띠로 가둔다. 또 한 번 죄인이 된다. 두 번의 죽음이다. ‘사진의 완장’을 거두어 ‘자유로
가정행복 NGO인 (사)하이패밀리의 대표로 있다. 가정행복지킴이로 아내 김향숙 박사와 함께 가족생태계를 변화시키는 일에 30년을 헌신해 왔다. 그의 키워드는 ‘행복·가정·미래’다. 모든 사람을 ‘행복가정’으로 헹가래 치고픈 그가 이번에는 죽음에 맞장을 떴다. 고신대학과 동 신학대학원, 고려대학교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RTS에서 학위를 받았다. 현재 가정사역센터인 〈W-스토리〉에 살고 있다.

죄수(罪囚)의 수(囚)는 ‘죄인 수’, ‘가둘 수’다. 시신의 결박까지도 모자라 영정까지 검은 띠로 가둔다. 또 한 번 죄인이 된다. 두 번의 죽음이다. ‘사진의 완장’을 거두어 ‘자유로운 영혼’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죽음에 대한 유쾌한 반란은 이런 작은 일에서 시작된다.

4월 1일을 ‘求4.1生’의 <유언의 날>로 제안했다. 평상복입기운동, 일본 장례로부터 독립선언을 주도했다. 임종휴가 법안을 발의했고 수목장 <소풍가는 날>을 직접 운영하며 묘지지기로 산다. <행복한 죽음>으로부터 시작해 죽음 관련 서적만 7권을 썼다. 최근 직접 장례를 기획하고 연출하여 최초의 장례 감독이 되었다. <메멘토모리 기독시민연대>를 이끌며 장례 혁명의 방아쇠를 당겼다. 『죽음의 탄생』은 그 총탄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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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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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14.96MB ?
ISBN13
9788991662247
KC인증

출판사 리뷰

‘죽음’이라는 단어는 늘 무겁게 다가온다. 그러나 인류사에 죽음을 피한 사람은 한 명도 없다.
역설적으로 인간에게 죽음은 한 번은 넘어야 할 고비가 아닐까? 이는 사후 세계가 있다는 확고한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작가 송길원은 이런 죽음을 때론 잔잔하게 때론 미소를 짓게 때론 뭉클하게 그리고 통쾌하게 웃으며 죽음을 생각하게 한다. ‘코로나19’라는 엄청난 재난에서 잠시 머물며 죽음을 생각하고 ‘오늘’의 감사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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