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하나님께서는 한 가지 성경만을 쓰셨다
이송오
말씀보존학회 2016.10.07.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서문 / 3

제1장 오직 한 가지의 성경 / 11
제2장 성경 변개의 역사 / 25
제3장 현대 성경에 나타난 놀라운 사실들 / 53
제4장 참된 하나님의 말씀 / 149
제5장 성경적 성별 / 183
제6장 문제의 구절들 / 201

부록 [한글킹제임스성경과 한글 개역성경의 비교] / 231

참고문헌 / 267

저자 소개 1

1978년 7월 23일에 구원받은 이송오 목사는 한국이 낳은 위대한 설교자요 성경 교사였고, 성경대로 믿는 모든 한국인 그리스도인들의 영적인 스승이자 지도자였으며, 위대한 믿음의 용사요 참된 목자였다. 우리말로 번역된 가장 정확하고 권위가 있는 〈한글킹제임스성경>을 번역하고 출간함으로써 이 땅에 올바른 한글 성경을 보존하고 정착시키는 사역에 쓰임받은 하나님의 신실한 종이었다. 미국의 Pacific Coast Baptist Bible College(신학사), Liberty University (석사), California Graduate School of Theology
1978년 7월 23일에 구원받은 이송오 목사는 한국이 낳은 위대한 설교자요 성경 교사였고, 성경대로 믿는 모든 한국인 그리스도인들의 영적인 스승이자 지도자였으며, 위대한 믿음의 용사요 참된 목자였다.

우리말로 번역된 가장 정확하고 권위가 있는 〈한글킹제임스성경>을 번역하고 출간함으로써 이 땅에 올바른 한글 성경을 보존하고 정착시키는 사역에 쓰임받은 하나님의 신실한 종이었다.

미국의 Pacific Coast Baptist Bible College(신학사), Liberty University (석사), California Graduate School of Theology(신학석사, 박사) 등에서 수학하면서 성경 변개의 실상과 바른 성경의 역사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더불어 “원문비평학을 전공하여 변개된 한글 성경들의 실체를 밝혔고, 바른 성경을 보급함으로써 성경의 원문과 번역 등에 있어서 권위 있게 설명하고 증명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독보적인 학자였다.

한편 지난 30년간 “성경침례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많은 죄인들에게 복음을 전파했고, 성경적인 신약 지역 교회의 모델을 제시했으며, “말씀보존학회"의 대표로서 바른 성경에 근거한 책들만을 출간하고 보급하여 바른 신학교 교리를 이 땅에 정착시키는 데 온 힘을 쏟았다.

또한 킹제임스성경신학교의 설립자이자 학장으로서 능력 있는 하나님의 일꾼들을 양성하여 국내외에 다수의 성경적 지역 교회를 개척했고, 서울크리스찬중고등학교를 설립하여 믿음과 실력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는 일에 매진했다. 그뿐만 아니라 선지자적인 사명감을 가지고 변개된 성경들과 편향된 교단 교리들과 비성경적인 실행들을 성경적으로 날카롭게 비평함으로써 배교한 한국 기독교계를 바로잡는 일에 그 역할을 충실히 이행했다.

진실로 이송오 목사는 성경적 진리를 깨닫게 하는 25권의 저서들과 생명력이 넘치는 글과 설교를 통해 이 땅의 성경대로 믿는 성도들에게 많은 도전을 주었으며, 주님께서도 인정하신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이송오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0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87쪽 | 445g | 153*223*20mm
ISBN13
9788992164658

책 속으로

1. 역사적으로 성경은 두 갈래로 전래되어 왔다.
원문비평에 있어서 상호 연관을 갖는 역사적 업적이 밝힌 바로는 성경의 흐름이단 두 갈래로만 우리에게 전래되어 왔다는 것이다. 이러한 두 가지 흐름은 곧 두 가지 분리된 종교제도의 산물이다. 첫째는 영감받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 무엇보다도 우위에다 두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신앙이다. 반면에 또 하나의 제도는 성경 위에다 무엇인가 다른 권위를 세우거나 인간의 전통을 성경의 권위와 동등하다고 생각하는 그릇된 신앙이다. 1546년 트랜트 공회(The Council of Trent)에서 53명의 고위 성직자들이 한 가지 칙령을 선언했는데 그것이 다름아닌 외경서(Apocrypha books)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고 존중하라는 것이었다(H.S. Miller, General Biblical Introduction, p.308).

먼저 실존하는 성경만이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것임을 밝혀 둔다. 성경과 연관시켜 볼 때 세 가지 신비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첫째는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을 받아 기록되었다는 사실이다. 약 42명의 기록자들이 1700여 년이라는 오랜 시간과 각기 다른 시대적 배경에서 기록하였으나 동일한 주제로 기록되었으며 전체 내용이 상호 간에 일치를 보고 있다는 점이다.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사람들이 아니었다면 이 일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두 번째는 정경화 작업이다. 구약 39권과 신약 27권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결정하는 일은 성령님의 도움이 없이는 절대로 불가능한 작업이었을 것이다.

세 번째로 이 말씀이 하나님의 섭리적인 보존 방법에 의해서 보존되었다는 사실이다. 악한 세력들은 하나님의 영감에 의한 기록에 유사한 글들을 기록하게 해서 훼방하였고 정경화 작업에도 반대경(Antilegomena)과 위경(Pseudopigrapha)과 외경(Apocrypha) 등을 제시하면서 혼란을 가중시켰으며 성경이 보존되는 과정에 있어서는 폭군에 의한 성경 제거 선포와 거짓 학자들의 오역 및 삭제로 인한 변개는 지속적이고도 끈질기게 이어져 왔다. 또한 유사 성경의 출현들로 인해 원문에 관한 시비는 교단과 학자들과 신학교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주장되어 오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된 하나님의 말씀은 섭리적인 방법으로 보존되어 왔다.

이와 같이 다른 변개된 성경들이 그럴싸하게 치장하고 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거듭나지 못한 자연인들이 소위 철학적이고 인본적인 비평을 근거로 성경을 취급했기 때문이다. 그러한 근거는 불확실하며 극히 가정적이고 신뢰할 수 없는 것들이다. 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성경들이 다양하게 나옴으로 인하여 신앙이 혼란하게 되었다. 이렇듯 성경의 변개가 성경 전래의 근원에서 발견될 수 있었다면 그 전체가 오염으로 확산되었을 것이라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제 2 장 성경 변개의 역사」중에서

출판사 리뷰

신약성경은 주로 사도들의 서신으로 기록되어 시리아의 안티옥을 기점으로 해서 소아시아와 지중해 연안 지방으로 확산되어 갔고 그 후 콘스탄티노플을 거쳐 독일과 영국 등지로 전해졌다. 이렇게 전달된 성경은 그리스도인들의 손을 거쳐오면서 변개되지 않고 잘 보존되었다. 이것은 전통원문, 비잔틴 사본, 혹은 다수 필사본 등으로 불리웠고, 1510년 에라스무스, 1550년 스테파누스, 1598년 베자, 1633년 엘지버 형제 등에 의해서 헬라어 표준원문(Textus Receptus)으로 편수되었다. 이 원문에서 1384년 위클리프 성경, 1525년 틴데일 성경, 1539년 그레이트 성경, 1560년 제네바 성경, 1602년 비숍 성경, 1611년 『킹제임스성경』 등의 영어 성경이 번역되었고 또 이 원문에서 영어 『킹제임스성경』을 위시하여 프랑스 올리베탄 성경, 독일 루터 성경, 이태리 디오다티 성경 등 세계 주요 언어들로 번역되었다.

그런데 또 하나의 성경이 이상한 곳에서 시작되었다. 그것이 곧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시작된 소위 알렉산드리아 이단 종파의 오리겐(Origen, A.D. 184-254)의 성경이다. 오리겐은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하나님 아버지와 동등시하지 않는 이단 종파인 에비온 학파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권위에 대한 부분을 삭제 또는 변개시켜 버렸다(눅 2:33, 요 1:18, 행 8:37; 20:28, 롬 14:10, 골 2:9,10, 딤전 3:16 등). 이렇듯 이미 변개시킨 성경에서 유세비우스(Eusebius, A.D. 260-340)가 50권의 성경을 복사함으로써 변개된 성경은 확산되었고 제롬이 이 성경에서 라틴벌게이트 성경을 번역함으로써 로마 교회에 확산되었던 것이다.

이들을 따르는 사람들이 자랑스럽게 내세운 필사본은 시내 사본(Sinaiticus)과 바티칸 사본(Vaticanus)인데 바티칸 사본이 발견된 것은 1481년이고 시내 사본이 발견된 것은 1844년이다. 이들 사본이 원본에 가깝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만일 이들 사본들이 원본에 더 가깝다고 한다면 기독교계에는 초대 교회 이후 이 사본이 발견되기까지 온전한 성경이 없이 지내왔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는데 과연 이를 수용할 사람이 있겠는가? 그러나 수용하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이들은 소위 학자라는 사람들로서 학자임을 내세워 신학생들과 성도들을 현혹하고 오도해 왔던 것이다. 이들은 학문을 했을 뿐이지 진리를 공부한 사람들이라고는 볼 수 없다.

1879년 영국 캠브리지에서 두 학자 즉 웨스트코트와 홀트가 시내 사본가 바티칸 사본을 근거로 하여 헬라어 신약성경을 편수하였으며 이 성경에서 1884년 영어 개역본(Revised Version)이 번역되었다. 이로 인하여 지난 270년 동안 『킹제임스성경』을 사용해 온 교계에서는 하나의 커다란 혼란을 맞게 되었다. 『킹제임스성경』을 개정한 것이라고 명분을 내세웠으나 그것은 거짓말이고 실제로는 5,700여 군데가 틀렸던 것이다. 그들의 주장대로 그 성경이 원본에 가깝다고 한다면 그 성경은 킹 제임스 성경을 제압하고 꾸준히 사용되어야 했을 것이다. 그런데 그 성경을 지금 누가 어디에서 사용하고 있는가? 출판이 중단된 지 오래되었으며 아무도 사용하지 않고 있다. 이 어리석은 학자들이 교회에다 거짓말을 한 것이다. 거짓말의 원조는 사탄이다.

한편 독일 학자 에버하트 네슬(Eberhard Nestle)이 1898년에 웨스트코트와 홀트의 성경을 근거로 하여 일명 네슬 헬라어 판을 내놓았고 거기에서 한글 개역성경의 모체인 중국어 성경이 나왔다. 한글 개역성경은 네슬판을 온전히 전승한 것도 아니며 첨가와 삭제가 무분별하게 이루어져 원문비평학적 견지에서 본다면 아무런 가치도 부여할 수 없는 하급 성경에 불과하다고 단언할 수 있다. 이 성경이 1천만 신도의 한국 교계에서 120여 년의 성경 전통으로 이어져왔다는 것은 한마디로 수치인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경시한 사람의 마음을 혼동시켜 버리신다. 참된 말씀이 부재하는 곳에는 올바른 신학과 교리까지도 부재하게 된다. 이 땅에 영적 깊이를 통찰하여 말씀을 풀이하고 전하는 신학자와 목사가 몇 명이나 되는지 보자!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복음을 외치는 설교자가 몇 명이나 되는지 보자!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여 일깨워 주는 신학자가 몇 명이나 되는지 보자! 이 모두가 변개된 성경 때문인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7,200
1 7,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