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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 내면의 길과 공동체의 길
1부 모든 생명은 하나다 1장 생명이란 무엇인가? 2장 네가 있기에 내가 있다 3장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너는? 4장 모든 존재는 다 춤추고 노래하고 이야기하고 싶어 한다 5장 의식이 물질보다 먼저라면 6장 평화는 어디서 오는가 7장 누가 이기냐고? 네가 먹이를 주는 놈이 이기지 8장 북미 인디언들의 교육법 9장 꽃의 전사 10장 행복의 비밀 차례 2부 일상의 행위가 신성한 의례가 될 때 1장 누군가를 만날 때 2장 자연 속으로 들어갈 때 3장 꽃을 볼 때 4장 일을 할 때 5장 여행할 때 6장 먹고 입고 쓸 때 7장 사랑할 때 8장 헤어질 때 9장 축원할 때 10장 기도할 때 책을 마치며 | 매 순간이 축제요 의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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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명은 하나다
“상대방의 표현을 들어주고 함께하는 것, 그것이 사랑이고, 평화이고, 행복이다.” 인디언들은 말한다. “모든 생명은 춤추고 싶어 하고, 노래하고 싶어 하고, 이야기하고 싶어 한다고. 그것이 생명의 본성이다. 일상의 행위가 신성한 의례가 될 때 “누군가를 위해 기도가 되고 사랑이 되고 밥이 될 때 우리는 한 송이 꽃이 된다” 북미 인디언들을 일상의 행위를 신성한 의례로 만들었다. 생명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그 고귀한 뜻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그 고마움을 잊지 않기 위해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