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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추천사 Part1 진정한 대학大學 01 학생이 행복한 캠퍼스 02 대학생들의 애환 03 학생이 원하는 대학 04 대학이 원하는 인재 05 기업이 원하는 인재 06 대학의 목적 Part2 변화된 삶 01 만남의 축복 02 일상 속에서 배우다 03 학부모의 반응 Part3 Yes Kim의 강의 분석 01 학생의 관점에서 본 Yes Kim의 강의 분석 02 Yes Kim의 강의 노트 03 학생을 매료시키는 강의방법 04 베스트 교수의 모델과 비교 05 목표가 분명한 수업 Part4 배출된 인재 이야기 01 주무관 이야기 02 관세사 이야기 03 동양증권 이야기 04 해태제과 이야기 Part5 준비된 리더 이야기 01 간호사 이야기 02 김해영씨 이야기 03 Yes Kim의 멘토 이야기 Part6 Yes Kim에 대하여 01 후배의 증언 02 동료의 증언 03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에세이 - 그의 짤막한 인생 에세이〉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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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학생들에게는 고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공부를 해야만 하는 분명한 목적과 동기가 있다. 의외로 크게 작용했던 공부의 동기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주변사람들의 기대다. 선생님의 기대, 친구의 기대, 부모님의 기대, ‘쟤는 공부 잘했으니까 이정도 대학은 가겠지’라는 주변 사람들로부터의 기대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겠다는 의지가 되고, 또한 자기 스스로의 목적으로 변한다. …(중략) 대학에 입학한 후에는 그 목적이 말끔히 사라진다. 한 학기가 지나면, 그들은 목표가 없어져버린 ‘방황’ 속에 놓인다. ---p. 42
우리는 매일 누군가를 만나게 된다. 어떤 사람은 필요에 의해서 인간관계를 맺어나가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 그 만남은 가식적일 뿐이고 오래가지 못한다. 가슴을 통해서, 마음과 마음의 진심이 통했을 때 그 만남은 소중한 것이고 진실 된 것이 된다. 아무런 조건 없이 만나되 그 만남을 소중히 여길 줄 알아야 한다. 지금 현재 사람의 신분이 아무리 보잘 것 없고 하찮아 보이더라도 그의 현재보다 그의 가능성이 담긴 미래를 보아야 한다. 내가 잘되는 길은 나와 관계된 모든 사람이 잘되고 성공하는 것이다. ---p. 67 개인도 성공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정직과 신뢰가 있어야 된다. 배운 만큼 도덕적 책임도 더 따른다.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이야기』에 보면 로마 천 년을 지탱해준 철학은 바로 ‘노블레스 오블리주’였다고 한다. 혜택 받은 자들의 신뢰와 정직을 바탕으로 한 책임 또는 솔선수범하는 자세가 바로 그것이다. 이는 도덕적 의무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한 예이다. ---p. 164 입학과 동시에 취업과목 한두 개에 올인하기보다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 외국어, 역사, 철학, 문화, 미술, 디자인 등 폭넓은 교양과목과 다양한 기초인문 교양교육을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 발견과 잠재능력개발을 하여 보다 원대한 관점에서 진로를 설계하고 준비하는 것이 좋다. 국제적 기업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국제 전략과 구조가 강조되는 시대에서 세계수준의 경쟁력 있는 조직을 운영할 수 있는 소양을 갖춘 ‘글로벌 리더’는 하루아침에 양성되어지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p. 1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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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 삶을 이끄는 순간 청춘은 시작되고 꿈을 놓지 않는 한 청춘은 유효하다!”
늘 학생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미래를 바라보는 ‘열혈교수 Yes Kim’의 특별한 강의 삶이라는 마라톤을 완주하라, 오직 ‘열정’ 하나만을 믿고! 자신의 꿈을 이루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성공하게 되었느냐 물으면, 절대 빠지지 않는 대답이 있다. 바로 ‘꿈을 향한 열정’이다. 그리고 꿈을 이루면 불변하는 진실, “지금까지 흘린 땀과 눈물만큼 행복을 얻는다.”는 사실이다. 꿈을 가진 자만이 치열할 수 있고, 고통을 극복했을 때 비로소 성취할 수 있음을 성공한 사람들만은 잘 알고 있다. 『열정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막연한 미래에 불안해하는 청춘들이 모인 대학 강의실에서 태어났다. 처음 그 강의실에는 다른 이들과 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했지만 중간에 좌절하고 목표를 잃거나 포기하는 학생들로 가득했다. 저자는 그들의 완주를 독려하며 진심을 담아 강의를 하였고, 많은 학생들이 변화와 성장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 학생들이 과연 삶을 성공으로 이끌며 이 긴 레이스를 완주할지는 누구도 장담하지 않는다. 하지만 Yes Kim, 김의식 교수와 그의 제자들은 자신감이 묻어나는 목소리로 외친다. “생생하게 상상하고, 열렬하게 원하고, 진정으로 믿고, 열정을 다해 행동하면 그것이 무엇이든지 반드시 이루어진다!(Paul J. Meyer)” 누군가의 타오르는 열정은 분명 타인의 마음마저 열정으로 가득 채운다 저자는 30년 가까이 몸담아온 은행에서 부장이란 직위를 내려놓고, 현재 대학 교수로 인생 2막을 활동하고 있다. 현장 일선에서 쌓은 노하우와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 스타일은 강의에 그대로 적용됐다. 틀에 박히고 딱딱한 내용의 교재가 아닌, 사례와 실전 위주의 수업은 학생들의 흥미를 이끌어 냈고 항상 낮은 자세에서 학생들을 고객처럼 우러러보는 교수님은 시선은 기존 그 어느 수업에서도 받지 못한 자존감을 제자들에게 심어주었다. 반기문 총장을 주인공으로 한 책 『세계를 가슴에 품어라』로 이미 베스트셀러 작가의 경험이 있는 만큼, 그의 수업은 글로벌 인재 양성이라는 기치 아래 학생들이 드넓은 세계로 향하는 데 꼭 필요한 자신감과 청사진을 제시한다. 중고생 시절 힘겨운 경쟁을 견디고 대학에 왔지만 너무도 다른 현실에 좌절만 하던 청년들. 아무 꿈도 없이 그저 좋은 직장만을 위해 하루하루 하기 싫은 공부를 억지로 했던 그들에게 이는 꽤나 신선한 충격이었다. 졸업을 하고서도 Yes Kim의 수업을 잊지 못하고 자주 연락을 하는 학생들이 여전히 많다고 한다. 또한 그들이 수업에서 받은 감동과 그로 인한 삶의 변화 역시 생생한 목소리로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열정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스스로 질문해 보라.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치열했을 때가 언제였는가? 그때는 왜 치열해야만 했는가?” 거침없이 답할 수 있는가? 이 물음의 답이 곧 가치 있는 삶과 행복을 찾는 첫 번째 방법이다. 가치는 열정에 비례한다. 가치가 높은 걸작일수록 그 속에 담긴 열정이 깊은 것처럼, 가치는 열정을 얼마나 쏟느냐에 달렸다. 그리고 그런 삶을 사는 이들을 바라보며 우리는 ‘자신이 목표한 삶을 진정으로 이룬 사람’이라고 부른다. 현장에서는 부지런한 일꾼으로 능력을 인정받고 제2의 인생, 어릴 때부터 꿈꾸어 온 교수님이 되어서는 학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저자 역시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평생의 삶을 열정으로 이끌고 주변마저 열정으로 전염시켜온 Yes Kim의 『열정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독자에게 역시 배신하지 않는 열정을 선물할 것이다. 또한 책을 읽는 내내 전해질 그 열정이 독자의 하루를 바꾸고 한 달을, 일 년을 그리고 평생을 지치지 않을 열정으로 가득 채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