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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과 담쟁이와 고양이
양장
고래책빵 202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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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1부 싱그러운 풀밭으로 징그러운 뱀이
새우잠 | 컵라면 | 에스컬레이터 | 뱀의 겨울방학 | 봄 | 문병 | 사이시옷 | 흙 한 삽 | 자동문 | 긴 것은 기어가? | 코로나바이러스 | 오리너구리 생각 | 흔들의자 | 꽁꽁

2부 벌레 먹은 나뭇잎 구멍에서 시작한 하루
방과 후 | 왜? | 하나, 둘, 셋! | 비행청소년 | 나란히 가만히 | 운동장은 운동장이다 | 벌레 먹은 나뭇잎 구멍에서 뜨고 벌레 먹은 나뭇잎 구멍으로 지는 해 | 걱정 많은 깡통 | 할머니 빨리 집에 가요 | 포크레인 납신다 | 연극이 시작되자 | 담과 담쟁이와 고양이 | 장마 | 우는 감자

3부 어차피 엄마는 믿지 않을 테니까
지하철 | 말맛 | 난, 이제 3학년이거든요 | 넌 누구니? | 불이요! | 봄 | 연필이 한 일 | 휘파람새 | 봄봄 | 바이러스의 봄 | 뭐여! | 장례식날

4부 내 이름은 갈겨니예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 동시(童詩) 저울 | 모래시계 | 발바닥 받아쓰기 | 새콤달콤 받아쓰기 | 거북이 | 파도치는 집 | 내가 산을 내려오니까 | 누워있는 부처님 | 민들레 | 벽화 | 낙하훈련 | 반갑다 반가워!

해설 동시(童詩)의 저울(황수대)

저자 소개 3

경남 남해에서 태어나 2004년 [아동문예] 동시, 2009년 [시인세계] 시로 등단하였습니다. 아동문학 부문으로 천강문학상을 수상하였고, 동시 부문 첫 책으로 서울문화재단 기금을 수혜하였습니다. 계명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계명대 문예창작학과에서 시 창작 강의를 하였고, 대구교육대 교육대학원에서 아동문학창작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시집 『즐거운 거짓말』과 산문집 『슬퍼할 자신이 생겼다』, 동시집 『구름버스 타기』(공저)가 있고, 엮은 책으로는 어린이 동시집 『구름이 엉금엉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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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손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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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 영상애니메이션과를 졸업했습니다. 동심에 섬세한 감정을 더해 다양하고 귀여운 그림들을 그립니다. 그린 책으로는 『담과 담쟁이와 고양이』, 『마녀를 공부하는 시간』, 『행복은 라면입니다』, 『행복한 벽화』, 『엄마는 마법사』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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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조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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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새로운 꿈을 향해 공부 중입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5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278g | 153*200*13mm
ISBN13
979118987922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추천평

“임창아 시인은 그 누구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어떤 사물이나 현상 속에 감추어진 의미를 읽어내는 능력이 뛰어나다. 또한, 상상력이 무척 활달하고, 자기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도 보통이 아니다.”
- 황수대 (아동문학 평론가)

“임창아의 동시는 철든 아이 같다. 작고 평범한 일상이나 사물의 내면을 환히 밝혀주고 생기를 불어넣는다. 시인만의 천진한 상상력으로 발견해낸 시적 대상의 의미가 여간 새롭고 재미있다.”
- 송찬호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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