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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의 안전을 말하다
현장 체험과 사례로 본
고성옥 저
보민출판사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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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OLOGUE

제1부. 안전은 심리에 달려있다

1. 반항심리는 행동으로 말한다
2. 갈등과 다툼의 원인인 정서주기법칙이 있다
3. 색깔과 소리는 뇌를 자극시킨다
4. 안전모가 자존심을 세워주지는 않는다
5. 큰 공종이 현장 분위기를 이끈다
6. 경쟁보다 협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7. 안전욕구는 건설근로자가 더 절실하다
8. 습관이 고정관념으로 변한다
9. 고소공포증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10. 스마트폰이 사고의 주범이다

제2부. 안전은 교육에서 시작된다

1. 아침조회는 상쾌한 기분으로 하자
2. 채용시 교육이 안전의식을 확고히 한다
3. 혈압이 작업자의 채용을 좌우한다
4. 현장 경비원은 그 현장의 안전모델이다
5. 실명제는 존재성과 책임성을 부여한다
6. 하인리히 법칙을 바로 알자
7. 안전교육의 효율성을 높이자
8. 안전대는 고소작업에서만 착용하는 것이 아니다
9. 호흡보호구의 기능을 알고 착용하자

제3부. 안전은 실천에서 이룩된다

1. 안전업무에 모두 동참해야 한다
2. 위험성평가는 작업자들과 함께 해야 한다
3. 작업은 2인 1조가 원칙이다
4. 기계 · 기구에 대한 믿음이 사고로 이어진다
5. 이동식 사다리는 사고의 주범이다
6. 배관절단 폭발사고는 무지에서 비롯되었다
7. 시멘트 분진의 유해성을 알아보자
8. 보안경 미착용이 실명(失明)으로 이어졌다
9. 작업의 능률성과 안전성과의 불편한 관계
10. 정리정돈이 안전을 확보하는 길이다

제4부. 안전은 지하, 지상을 지켜보고 있다

1. 관로공사에서 토사 및 케이블관이 덮친 사고
2. 장마철 절토사면의 사고예방 대책
3. 압입공사(강관추진공법)의 안전한 작업방법
4. 흙막이공사(엄지말뚝공법)의 버팀보식 개착공법
5. 지하저수조의 무모한 밀폐공간작업
6. 갱폼작업시 안전한 작업방법
7. 공사현장의 낙하물 방지망 설치와 사고사례
8. 누전차단기의 기능과 감전사고 예방
9.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화재사고 예방대책
10. 추락재해 발생원인과 예방대책

제5부. 안전은 해상에서도 통한다

1. 본체 케이슨(caisson) 제작과 안전대책
2. 케이슨(caisson) 예인작업과 안전대책
3. 잠수부 작업 및 잠수병 예방
4. 노후화된 선박과 고령화된 선원들
5. 바지선 밀폐공단(부력탱크)에서의 용단 · 용접작업
6. 야간작업에서의 해상관제센타 울타리 충돌사고
7. 잠수작업은 외국인 잠수부가 안전모델
8. 내외국인 잠수부의 노동 인식과 휴식권 보장
9. 해상 선박에서의 가스통(LPG) 관리 문제

제6부. 안전은 법과 제도를 좋아한다

1. 안전은 안전관리자만의 업무가 아니다
2. 서명날인을 철저히 하지 못한 사문서 위조
3. 안전관리자의 안전사고 법적 책임범위
4. 도급인의 작업 책임범위 확대 및 형사처벌 강화
5.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시 과태료 부과절차
6. 산업재해 은폐산업장의 형사처벌 시행
7. 중대재해인 사망사고시 법적 절차와 대응방안
8. 산업안전보건위원회와 노사협의체와의 관계

EPILOGUE

저자 소개 1

저자는 20여 년간 건설현장에서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해 왔다.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한 뒤 건설업계에 입문하여 대형건설업체부터 전문건설업체까지 두루 거치며 품질관리, 일반관리, 기능공, 안전관리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였다. 여러 현장과 다양한 공종을 거치면서 건설현장의 실상과 안전관리의 구조적 문제를 직접 체득하였다. 2020년에는 건설현장에서 쌓은 안전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사고예방과 제도 개선방안을 담은 《건설현장의 안전을 말하다》를 출간하였다. 이후 중대재해처벌법의 시행으로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한층 강조되면서 안전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책임도 크게 확대되었다. 그러나
저자는 20여 년간 건설현장에서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해 왔다.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한 뒤 건설업계에 입문하여 대형건설업체부터 전문건설업체까지 두루 거치며 품질관리, 일반관리, 기능공, 안전관리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였다. 여러 현장과 다양한 공종을 거치면서 건설현장의 실상과 안전관리의 구조적 문제를 직접 체득하였다.

2020년에는 건설현장에서 쌓은 안전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사고예방과 제도 개선방안을 담은 《건설현장의 안전을 말하다》를 출간하였다. 이후 중대재해처벌법의 시행으로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한층 강조되면서 안전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책임도 크게 확대되었다. 그러나 그에 필요한 안전인력과 조직적 지원은 충분히 마련되지 않았으며, 실질적인 권한 없이 책임만 가중되는 구조적 한계는 더욱 분명해졌다.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관리자는 사업주 또는 안전보건책임자를 보좌하고 관리감독자에게 지도·조언하는 참모적 지위에 있으나, 실제 건설현장에서는 각종 안전업무를 직접 주관하고 실하는 전담인력으로서 역할하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법과 현실의 괴리 속에서 안전관리자에게 집중되는 업무와 책임의 현실, 작업자의 안전의식과 잘못된 작업관행, 안전관리자의 권한과 책임 그리고 법과 현실의 괴리, 하도업체의 안전관리와 현장운영의 실체, 건설현장의 안전문화와 현실, 사고와 재해가 드러낸 건설현장의 민낯 등을 《건설현장의 안전, 이대로 둘 것인가?》에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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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5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372쪽 | 521g | 152*223*30mm
ISBN13
9791189796570

출판사 리뷰

“건설업종이 사고와 재해율이 높은 이유”
“산업안전보건법령에 정한 관리감독자의 업무”
“연일 매스컴을 통해 사고와 재해에 대한 소식 접해”
“위험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현실에 늘 불안”

이 책 「건설현장의 안전을 말하다」에서는 안전심리, 안전교육, 안전일반, 건축안전, 토목안전, 해상안전, 안전관리자의 일상과 산업안전보건법 등의 이론과 실무, 그리고 현장체험과 경험을 전달하고자 노력하였다. 제1부에서는 안전심리로 근로자들의 본능심리와 행동양식이 안전에 미치는 영향 등을, 제2부에서는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지식의 필요성과 학습방법의 효율성 그리고 안전 불감증 제거 등을, 제3부에서는 안전의 실천으로 주변의 불안전한 요소를 제거하고 안전한 작업방법 선택과 이행을 위한 동기부여를, 제4부에서는 지하의 압입공사와 밀폐공간작업, 지상의 아파트 시공에서의 사고사례와 안전수칙 등을, 제5부에서는 해상안전으로 케이슨 공사와 잠수작업에서의 안전수칙 준수 등을, 제6부에서는 안전관리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산업안전보건법령 및 규칙, 그리고 관련된 대법원 판례 등을 수록하였다. 이 책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자 및 관계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이 책 「건설현장의 안전을 말하다」는 몇 십 년 동안 종사해온 안전관리자 선배님들의 안전관리 지식과 실무를, 그리고 필자가 경험한 것을 글로 정리한 안전 지침서이다. 그동안 필자는 건설안전관리를 다방면에서 해보아 이에 대한 경험과 체험을 진솔하게 적어보았다. 늘 위험이 상존한 건설현장의 안전업무가 얼마나 힘들고 어렵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며, 지금도 건설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을 안전관리자 및 관계자들의 노고를 잊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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