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 우연한 사랑, 필연적 죽음
푸른약국 2020.05.25.
베스트
한국소설 top100 1주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추천사
독자적인, 사랑 그 자체 - 염승숙
한 번도 닿은 적 없는 안쪽 - 윤고은

소설
정확한 사랑의 증명 - 박이서
어느날 - 살그미
망상 혹은 추리 - 몬테라
보통의 메타포 - 뉴요커
달빛 - M
인사 - 정차차
이사 - 비타민
접혔다 펴진 갈피에는 흔적이 남아서 - 공상
죽은 자들을 위한 클럽과 랍스터 - 김계피
쓰쿠모가미 - 엽기부족
신 앞에서 - 삼색고양이
꿈, 길, 물고기 - 해사
2984 - 유혼
진짜 베토벤 알기 - 8비트
착한 계집 - 우진
작고 하찮은 여행 - 지구

저자 소개 16

2020년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 우연한 사랑, 필연적 죽음』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2021년 『던전』에 소설을 연재했다.
글 쓰는 게 습관이자 특기인 평범한 소시민. 어릴 때 미술에 재능이 없어 표어 포스터 대신 했던 글짓기 과제와 방학에 반쯤 픽션으로 적어냈던 밀린 일기들을 토대로 지금에 이르렀다. 참여한 책으로는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우연한 사랑, 필연적 죽음)』,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 사람과 사물들1』,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final 행복)』 등이 있다.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 우연한 사랑, 필연적 죽음』을 함께 썼다.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 우연한 사랑, 필연적 죽음』을 함께 썼다.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 우연한 사랑, 필연적 죽음』을 함께 썼다.
읽는 사람. 무채색 도시생활자. 허술한 집착광공 까만 망토 차차. 선택적 활자 중독자. 유치원 가기 전부터 화장실에 앉아 샴푸 통 뒷면에 적힌 글자를 읽었다. 읽으라는 책은 안 읽고, 읽고 싶은 책만 읽다가 노후 자금 대신 책 모으는 사람이 되었다.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모르지만 매일 밤 무슨 책 읽을지는 정하고 잠든다. 2019년부터 네이버 블로그 [요정서가]와 인스타그램 @jjungs_bookshelf 에서 집요하게 읽고 헐렁하게 적는 독후감을 쓰고 있다. 앤솔러지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 우연한 사랑, 필연적 죽음』,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 사람과 사물들』
읽는 사람. 무채색 도시생활자. 허술한 집착광공 까만 망토 차차. 선택적 활자 중독자. 유치원 가기 전부터 화장실에 앉아 샴푸 통 뒷면에 적힌 글자를 읽었다. 읽으라는 책은 안 읽고, 읽고 싶은 책만 읽다가 노후 자금 대신 책 모으는 사람이 되었다.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모르지만 매일 밤 무슨 책 읽을지는 정하고 잠든다.
2019년부터 네이버 블로그 [요정서가]와 인스타그램 @jjungs_bookshelf 에서 집요하게 읽고 헐렁하게 적는 독후감을 쓰고 있다. 앤솔러지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 우연한 사랑, 필연적 죽음』,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 사람과 사물들』,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 행복』 에서 소설을 썼다.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 사람과 사물들』,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 우연한 사랑, 필연적 죽음』을 함께 썼다.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 우연한 사랑, 필연적 죽음』을 함께 썼다.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 우연한 사랑, 필연적 죽음』을 함께 썼다.

엽기부족

관심작가 알림신청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 사람과 사물들』,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 우연한 사랑, 필연적 죽음』을 함께 썼다.

삼색고양이

관심작가 알림신청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 우연한 사랑, 필연적 죽음』을 함께 썼다.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 사람과 사물들』,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 우연한 사랑, 필연적 죽음』을 함께 썼다.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 사람과 사물들』,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 우연한 사랑, 필연적 죽음』을 함께 썼다.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 사람과 사물들』,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 우연한 사랑, 필연적 죽음』을 함께 썼다.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 우연한 사랑, 필연적 죽음』을 함께 썼다.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 우연한 사랑, 필연적 죽음』을 함께 썼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06쪽 | 370g | 140*210*15mm
ISBN13
9791197032301

책 속으로

나는 그 어느 것도 해결하지 못했지만, 해결되지 않은 삶을 어쨌거나 살아냈다.
--- 「어느 날」 중에서

스며든다는 것은 위험한 단어다. 그것은 감싸안는 동시에 집어삼키는 일이기 때문이다.
--- 「보통의 메타포」 중에서

언니, 있잖아, 흔히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한 남자가 아니라 사랑 그 자체야. 그러니 그날 밤 언니가 진정으로 사랑했던 것은 바로 달빛이었던 거야.
--- 「달빛」 중에서

추억은 만날 때마다 풍화되어서 보수하고 갱신해야 한다.
오래 만날수록 꼼꼼하게, 자주 만날수록 세심하게.
--- 「인사」 중에서

텅 빈 상태가 계속되면 비어 있다는 인식조차 무뎌지지만, 비어 있던 공간에 무언가가 일시적으로 채워졌다가 빠져나가면 상실감이 느껴질 뿐만 아니라 공허함도 더 길어지니까.
--- 「접혔다 펴진 갈피에는 흔적이 남아서」 중에서

죽음은 클럽이야. 축제 같은 거라고.
--- 「죽은 자들을 위한 클럽과 랍스터」 중에서

너는 나처럼 살지 말아라.
이 말을 들을 때마다 아이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 행복하게 살지 못하는 엄마를 보며 어떤 결혼을 꿈꾸고 어떤 엄마와 아내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을까.

--- 「착한 계집」 중에서

추천평

“‘독자들의 책’을 읽으면서 내가 지녀온 오랜 신념에 확답을 받는 기분이 들었다. 누군가 끊임없이 책을 읽는다면 그는 ‘이미’ 작가라는 것. 독자는 이미 예견되고 준비된 작가로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진실을 갈구하고 자신의 내면을 탐색해 나간다는 것. 그침 없이 책을 읽고 또 읽어나가는 사이에 독자는 저마다의 진심 어린 세계를 구축한다는 것. 독자의 진정은 여기에 있고, 그들은 곧, 수면 아래를 들여다보듯 자기 안의 무엇을 관조하고 직시하며 드디어 ‘발견’해내는 작가가 된다. “거대한 걸음을 가진 존재”가 된다. 더 무슨 말이 필요할까. ‘독자들의 책’은 그 자체로 무섭도록 놀라운 서사이자 세계다.“ - 염승숙 (소설가)
”책은 어떤 것이 시작되고 종결되는 순간에 대해 떠올리게 한다. 실상 우리를 구성하는 거의 모든 페이지들에 대해. 사랑과 죽음…… 우리가 기어코 겪어내면서도 여전히 낯설어하는 그 말들을 결국 하나의 순간, 한 장의 기억으로 압축해서 보여주는 책이다. “ - 윤고은 (소설가)

리뷰/한줄평12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