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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의 말
데레사 성녀가 태어나기전
데레사 성녀의 가족 관계

제1부 예수의 아녜스 원장 수녀에게 보낸 글
제1장 알랑송(1873-1877)
제2장 뷔소네의 우리 집(1877-1881)
제3장 고통스러운 세월(1881-1883)
제4장 첫영성체와 기숙 학교 시절(1883-1886)
제5장 크리스마스의 은총 이후(1886-1887)
제6장 로마로 떠나다(1887)
제7장 가르멜 수녀원에서 생활을 시작하다(1888-1890)
제8장 서원은 사랑의 봉헌 행위입니다(1890-1895)

제2부 성심의 마리아 수녀에게 보낸 편지
제1장 나의 소명은 사랑(1896)

제3부 곤자가의 마리아 원장 수녀에게 보낸 글
제1장 신심의 시련(1897)
제2장 여러분이 내게 주신 것들(1896-1897)
데레사 성녀의 마지막 모습

부록

저자 소개

저자 : 성녀 소화 데레사

저자 성녀 소화 데레사는 1873년 1월 2일 프랑스 북서부 지방의 알랑송에서 루이 마르탱과 젤리 게랭의 아홉 자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1883년 알 수 없는 병으로 심하게 앓았는데, ‘승리의 성모상’ 앞에서 기도하던 중 병이 기적적으로 치유되었다. 1886년 성탄절에 ‘크리스마스의 은총’을 체험한 후 예수님과 사람들에 대한 사랑의 삶을 자신의 소명으로 깨달았다. 1888년 4월 9일 리지외의 가르멜 여자 수도원에 입회하여, 9년 반 동안 지극히 평범한 수도 생활을 했다. 수도원의 규칙에 충실하고 자신에게 부여된 작은 직무들을 성실히 이행하다가 1897년 9월 30일 결핵으로 세상을 떠났다. 이후 1925년 5월 17일 비오 11세 교황에 의해 ‘아기 예수의 데레사 성녀’로 선포되며 성인의 반열에 올랐다. 1944년 5월 3일 잔 다르크 성녀에 이어 프랑스 제2의 수호성인으로 선포되었고, 1997년 6월 10일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에 의해 보편교회의 교회학자로 선포되었다. 저서로는《마지막 말씀》, 《편지 모음집》 등이 있다.


역자 : 안응렬

역자 안응렬은 불문학자이며 한국불어불문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1931년 가톨릭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1937년 주한 프랑스 대사관 수석 보좌관으로 임명되었다. 1955년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가 되었고, 이후 주불 한국 대사관 참사관으로도 활동하였다. 2005년 향년 94세로 타계하였다.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와《인간의 대지》 등을 국내 최초로 번역했으며 달레 신부의《한국천주교회사》 등 다수의 가톨릭 서적을 번역했다. 또《한불사전》을 편찬해 1960년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훈장과 공로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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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5월 24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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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1.47MB ?
ISBN13
9788932116051

출판사 리뷰

성녀의 삶에서 깨닫는 신앙인이 나아가야 할 길!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성인 중 한 분의 자서전

《신심 생활 입문》과 《준주성범》에 이어 ‘꼭 읽어야 할 그리스도교 고전시리즈’의 세 번째 도서로《성녀 소화 데레사》가 발간되었다. 이 책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성인 중 한 분인 소화 데레사 성녀가 자신이 살아온 삶을 직접 쓴 자서전과 언니에게 보낸 편지들로 구성되어 있다.《성녀 소화 데레사》는 처음 발간되었을 당시 큰 반향을 일으켜 이례적으로 빠른 기간에 성인의 반열에 올랐을 만큼, 전 세계 신자들의 영성에 많은 영향을 준 책이다. 백여 년이 지난 지금도 신자들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필독서로 자리 잡고 있다.


보다 완벽에 가까워진 성녀 소화 데레사의 생애

성녀가 직접 쓴 ‘자서전’ 본문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어린 시절의 감동적인 일화들, 가르멜 수도원에 들어가기까지 고난의 여정, ‘작은 길’의 방법을 통해 성인으로 살았던 수녀원 생활, 병으로 이른 나이에 선종할 때까지, 성녀의 모든 생애 동안의 내면세계를 자세히 볼 수 있다.
그리고 ‘자서전’ 본문 이외에도 성녀가 태어나기 이전의 일들과, 주위 사람들의 증언을 토대로 한 임종을 맞기 직전까지의 상황, 마지막으로 남긴 말들이 더해짐으로써 보다 완벽한 전기가 완성되었다. 또한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성녀의 사진들과 성녀가 직접 만든 자신의 문장, 자필 원본의 일부 등을 감상할 수 있으며, 모든 본문에 제목이 붙어 있어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본문의 제목들과 속표지에는 컬러를 사용하여 디자인적 측면을 고려하였고, 양장 제본으로 제작하여 소장 가치를 높였다.


성녀의 삶에서 배우는 작은 길의 영성!

성녀의 깊은 신심과 통찰력에서 우러나오는 생각과 감상들이 자서전과 편지의 형식을 통해 우리 각자에게 직접 들려주는 느낌을 주어, 성녀를 더 가깝게 느끼며 이 책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여러 가지 은유와 예들을 통해 더 쉽게 그녀의 사상과 신앙을 이해할 수 있으며, 해맑고 천진난만한 성녀의 삶과 사상은 독자들의 감성을 촉촉히 적셔 줄 것이다.
성녀가 나아간 작은 꽃, 작은 붓, 작은 길의 영성은 수도자뿐만 아니라 신앙인이라면 누구든지 따를 수 있고, 또 따라야만 할 참된 신앙의 모습이었다. 성녀 자신이 예견한 대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하느님의 사랑을 생생하게 체험하게 될 것이며, 자신의 신앙생활을 반추하고 성녀를 본받는다면 하느님과의 일치에 가까워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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