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성녀 소화 데레사 자서전
작은 꽃, 작은 붓, 작은 길의 영성 양장
베스트
천주교 top20 33주
가격
17,000
10 15,300
YES포인트?
17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추천의 말
데레사 성녀가 태어나기전
데레사 성녀의 가족 관계

제1부 예수의 아녜스 원장 수녀에게 보낸 글
제1장 알랑송(1873-1877)
제2장 뷔소네의 우리 집(1877-1881)
제3장 고통스러운 세월(1881-1883)
제4장 첫영성체와 기숙 학교 시절(1883-1886)
제5장 크리스마스의 은총 이후(1886-1887)
제6장 로마로 떠나다(1887)
제7장 가르멜 수녀원에서 생활을 시작하다(1888-1890)
제8장 서원은 사랑의 봉헌 행위입니다(1890-1895)

제2부 성심의 마리아 수녀에게 보낸 편지
제1장 나의 소명은 사랑(1896)

제3부 곤자가의 마리아 원장 수녀에게 보낸 글
제1장 신심의 시련(1897)
제2장 여러분이 내게 주신 것들(1896-1897)
데레사 성녀의 마지막 모습

부록

저자 소개

저자 : 성녀 소화 데레사
1873년 1월 2일 프랑스 북서부 지방의 알랑송에서 루이 마르탱과 젤리 게랭의 아홉 자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1883년 알 수 없는 병으로 심하게 앓았는데, '승리의 성모상'앞에서 기도하던 중 병이 기적적으로 치유되었다. 1886년 성탄절에 '크리스마스의 은총'을 체험한 후 예수님과 사람들에 대한 사랑의 삶을 자신의 소명으로 깨달았다. 1888년 4월 9일 리지외의 가르멜 여자 수도원에 입회하여, 9년 반 동안 지극히 평범한 수도 생활을 했다. 수도원의 규칙에 충실하고 자신에게 부여된 작은 직무들을 성실히 이행하다가 1897년 9월 30일 결핵으로 세상을 떠났다. 이후 1925년 5월 17일 비오 11세 교황에 의해 '아기 예수의 데레사 성녀'로 선포되며 성인의 반열에 올랐다. 1944년 5월 3일 잔 다르크 성녀에 이어 프랑스 제2의 수호성인으로 선포되었고, 1997년 6월 10일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에 의해 보편교회의 교회학자로 선포되었다. 저서로는 『마지막 말씀』, 『편지 모음집』 등이 있다.
역자 : 안응렬
불문학자이며 한국불어불문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1931년 가톨릭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1937년 주한 프랑스 대사관 수석 보좌관으로 임명되었다. 1955년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가 되었고, 이후 주불 한국 대사관 참사관으로도 활동하였다. 2005년 향년 94세로 타계하였다.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와 『인간의 대지』 등을 국내 최초로 번역했으며 달레 신부의 『한국천주교회사』 등 다수의 가톨릭 서적을 번역했다. 또 『한불사전』을 편찬해 1960년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훈장과 공로훈장을 받았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5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43쪽 | 634g | 136*190*35mm
ISBN13
9788932112350

리뷰/한줄평12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8.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