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언젠간 혼자 일하게 된다
프리랜서, 1인기업가, 혼자 일하는 사람들의 시대 EPUB
최하나
더블엔 2020.05.25.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1장 언젠간 혼자 일하게 된다
작업실의 로망
프리랜서의 성수기와 비수기
동료도 적도 없는 세상
인터뷰에 미친 여자
떼인 돈 받아드립니다
연도 줄도 없는 프리랜서의 필살기
N잡러의 탄생
로우 리스크 로우 리턴
* 인터뷰: 혼자 일하는 사람들 1_ 고진이 (현대미술가)

2장 프리랜서의 월요병
기생하는 프리인간
프리랜서에게 안식년이라니?!
공격보다는 수비
프리랜서의 월요병
쫌 촌스러운 사람
모객의 데이터 사이언스
다 그만둘까 봐
거절의 뺨 싸대기
만수르보다 내가 더 부자
숀리에게 빚진 건강
* 인터뷰: 혼자 일하는 사람 2_ 채지원 (바른자세운동지도사)

3장 프리랜서에게도 스승은 필요하다
프리랜서에게도 스승은 필요하다
엉망이야 엉망
출간 후에 오는 것들 1
출간 후에 오는 것들 2
초심이라고 할 것도 없지만
불황과 재택근무
무질서 속의 질서

저자 소개 1

소설을 주로 쓰며 10년 이내에 반려견 세 마리와 근교에서 살고 싶은 꿈이 있다. 늘 재미있는 이야기와 기획을 궁리한다. 장편소설 《온기를 배달합니다》 《반짝반짝 샛별야학》 《강남에 집을 샀어》 밀리의 서재 오리지널 《생존커피》를 출간했고, 청소년 앤솔러지 소설집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돌》 《환상의 댄스 배틀》 《내 인생의 스포트라이트》 《디어, 썸머》 《너의 MBTI가 궁금해》 등에 참여했다.

최하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5월 2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1.3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3만자, 약 2.8만 단어, A4 약 53쪽 ?
ISBN13
9788998294779

출판사 리뷰

전직, 퇴직, 창업 등 어떤 형태로든 우리는 언젠간 혼자 일하게 된다. 직장이 사라지고 일하는 형태가 달라지고 있는 현대 사회, 미국 노동자 3명 중 1명은 프리랜서이며 10년 안에 세계 인구의 절반이 프리랜서로 살아가게 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는 미국 근로자 9명 중 1명이 물건을 파는 세일즈맨이라고 했으니, 프리랜서, 1인기업가들의 자신과 자신의 제품을 알리고 홍보하는 영업력도 중요해지는 시대가 아닐 수 없다.

직장인일 때는 직장에 들어가기 전까지 나를 어필해야 했다. 그래도 그 통과의례를 거치고 나면 그럴 필요가 없었다. 하지만 프리랜서는 달랐다. 언제 어디서나 나를 어필해야 했다. 일하면서도 그 일이 끊길까 봐 더 들어올 일이 없을까 봐 끊임없이 나를 알려야 했다. 제법 알려졌다고 생각했을 때도 세상엔 여전히 나를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았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도 아니고 조약돌을 바다에 던져 채우는 심정이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책 《언젠간 혼자 일하게 된다》는 직장에 얽매이지 않고 출퇴근이 자유로우며 적도 동료도 없는 새로운 ‘일’의 형태에 대해 최하나 작가의 생생한 경험담을 풀어내고 있다. 혼자 일하면, 괴롭히는 상사나 힘들게 하는 직원이 없어 좋지만 마음을 나누고 고민을 나눌 동료도 없다. 외로움을 잘 극복하는 지혜가 필요해진다. 6년차 프리랜서 기자 겸 작가인 이 책의 저자는 그 해답을 ‘지속적인 딴짓’에서 찾는다. 심야식당을 열고 북캉스를 떠나고 북토크를 진행하고 컨버세이션 클럽을 만들면서 사람들과 만나는 것이다. 비록 회사 동료처럼 매일 만나지는 못하고 서로의 필드는 무척이나 다르지만 이 정도의 거리를 두니 바람이 술술 통해 쉬이 변하지 않는 관계가 만들어졌다. 오래 일한다고 내 동료가 생기는 건 아니지만, 지혜롭게 내가 하고 싶은 일 즐겁게 하기 위한 신선한 루틴을 만드는 것은 좋은 일이다. 작업실, 불안정한 수입, 건강검진, 혼밥, 명절선물, 불황 극복, 초심에 관하여 등 많은 프리랜서들이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 유쾌하게 풀어가고 있다.

작가는 프리랜서로 하고 싶은 일만 골라 가늘고 길게 살기 위한 철칙으로 “무조건 수비”를 든다. 일단 주머니에서 나가는 고정지출비를 최대한 줄이는 것도 한 방법인데, 요즘 같은 전대미문의 ‘사회적 거리두기’ 현상으로 고통받는 직종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에겐 정말 와닿는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아무리 경력이 쌓여도 그때마다 새로운 고민거리가 생기고 풀어야 할 과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연차가 쌓여갈수록 살아남았다는 것에 안도하기 보다는 앞으로를 점쳐볼 시간으로 삼아야 하는 이유다.
혼자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건강한 삶의 루틴이 꼭 필요하다. 출퇴근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더라도, 식사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더라도, 몸과 마음과 관계의 건강을 위해 무얼 챙겨야 할지가 정말 중요하다. 우리는 아무도 챙겨주지 않는 세계에서 즐겁게 살아남아야 하니 말이다.

리뷰/한줄평18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9.6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