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들어가며: 도시의 미래는 곧 우리의 미래
1부 도시와 환경 미세먼지는 미래에도 위협이 될까? 미세먼지는 언제부터 있었던 걸까?|세계 각국의 미세먼지 농도|미세먼지 문제는 해결될 수 있을까?|대규모 인공 구름부터 수소 경제까지 기후변화로 우리나라가 물에 잠기면 어쩌지? 지구온난화는 정말 일어나고 있을까?|지구온난화는 정해진 미래|부산과 울산이 물에 잠기는 미래가 올까?|평균기온 상승 폭을 0.5도만 낮춰도 재난을 막는다|금요일에 학교에 가지 않는 환경운동 녹지가 인간의 행복을 결정한다? 지구의 산소를 책임지는 녹지|녹지를 확보하는 다양한 방법|미래 우리에게는 얼마나 많은 녹지가 필요할까? 쓰레기를 100퍼센트 재활용할 수 있을까? 분리수거 개념이 없었던 1980년대|도시마다 다른 쓰레기 처리 방법|쓰레기를 처리하는 창의적인 방법|쓰레기 줄이기가 우선일까, 재활용이 우선일까?|오대양의 쓰레기가 전부 사라지는 미래가 올까? 우주에 도시가 생길까? 냉전 시대부터 시작된 우주탐사|어디서부터 우주도시라고 부를 수 있을까?|달이나 화성에 도시를 건설하는 계획|우주의 소유권은 누구에게 있을까? 2부 도시와 사회 모든 사람이 집을 소유하는 사회가 올까? 대한민국은 아파트 공화국|많고 많은 집 가운데 왜 내 집은 없을까?|토지공개념과 개인의 재산권|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집을 소유할까?|집을 투자의 대상이 아닌 주거의 대상으로 교통사고가 사라질 수 있을까? 최초의 교통사고는 언제 일어났을까?|교통사고가 없어질 수 있을까?|사람 없는 자동차가 도로를 메운다면|다양한 교통수단이 공존하는 미래 도시|새롭게 생길 교통사고 문제 사람을 직접 만나지 않고 생활할 수 있을까? 좋아하는 사람만 만나면서 살 수는 없을까?|사람을 만나지 않고도 일할 수 있다면|가상현실 기술부터 4D 프린터까지|다른 사람을 만나지 않고 생활하는 것이 당연해질까? 빌딩 하나가 도시가 된다? 초소형 주택이 등장하다|얼마나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있을까?|땅 없이도 집을 짓는 획기적인 방법|우리는 어떤 곳에서 살아가게 될까? 3부 도시와 생활 미래에도 밤길을 조심해야 할까? 첨단 기술로 미제 사건을 해결하다|우리 생활 곳곳에 있는 CCTV|우리의 안전을 지켜 주는 첨단 감시 기술| 미래의 첨단 감시 기술|미래에는 밤길을 안심하고 다닐 수 있을까? 주거 유랑족이 많아질까? 연봉 1억 5,000만 원을 받아도 저소득층?|누구나 적절한 주거 공간을 가질 권리가 있다|공유생활부터 수상주택까지 혈연 중심의 가족은 계속 유지될까? 4인 가구에서 1인 가구로|한 명의 부모와 세 명의 부모|부모 없이 태어날 수 있을까?|로봇이 내 마음을 더 잘 이해해 준다면 미래 도시의 주인공도 여전히 인간일까? 인간은 계속해서 지구의 지배자로 남을 수 있을까?|모든 생물은 지금도 진화한다|생물학적 진화가 아닌 공학적 진화가 온다|다양한 존재가 어울려 살아갈 미래의 도시 메가시티 vs. 마을 공동체 최초의 도시는 어떤 모습이었을까?|도시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배후 지역|메가시티와 메가슬럼|스마트한 기술이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까?|만약 도시가 사라진다면|어떤 도시를 만들어 가야 할까? 부록 참고 자료 교과 연계 찾아보기 |
한국미래전략연구소W 의 다른 상품
|
2100년까지 지구의 평균 기온이 2도 올라가면 해수면은 50센티미터 상승합니다. 우리나라 해양환경관리공단의 가상 실험에 따르면 해수면이 0.59센티미터만 올라가도 여의도 면적의 열한 배 정도가 물에 잠기고 피해를 보는 인구는 1만 4,000명에 이릅니다. IPCC에서는 해수면이 1미터 올라가면 여의도 면적의 300배 정도가 침수될 것이라고 예측하기도 했습니다. _34쪽
베지텍쳐(vegitecture)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이 있나요? 초목(vegetation)과 건물(architecture)의 합성어로, 풀과 나무를 입힌 건물을 일컫는 말입니다. 21세기 건축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아 세계 곳곳에서 베지텍쳐 건축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베지텍쳐를 이용한 건축물은 마치 건물 안에 녹지를 둔 것과 같은 효과를 냅니다. 건물을 감싼 식물은 강한 자외선과 열, 산성비로부터 건물을 보호하고 실내 온도를 시원하게 유지하며, 소음공해를 막아 줍니다. _47쪽 우주공간을 교통로로 사용하는 것도 미래의 논쟁이 될 수 있습니다. 비행기가 각 국가의 영공을 지나기 위해서는 해당 국가의 허락을 받아야 하지만, 누군가 80킬로미터 이상의 고도로 비행하는 우주선을 만들어 운행한다면 현재 법으로는 어떤 국가도 이를 막을 수 없습니다. 이는 전통적인 국가 주권의 하나를 침해하는 중요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_82쪽 최근에는 4D 프린팅 기술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4D 프린팅이란 3D로 프린트한 물체에 스스로 변형하는 특성을 더한 기술입니다. 온도, 수분, 바람 등에 따라 변형이 가능한 특수 소재를 사용해 프린팅하면 지정된 조건에 따라 결과물의 모양이나 특성은 변화합니다. 이 기술이 발전하면 3D 프린터를 이용해 출력한 부품들이 인간이나 기계의 도움 없이 스스로 움직여 최종 결과물로 완성됩니다. _126쪽 현재 우리나라는 중국, 영국과 함께 CCTV가 많이 설치된 나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6년 기준으로 전국에 설치된 CCTV 개수는 400만 개가 넘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의 자료에 의하면 지난 2010년에 이미 서울시민이 지하철역에서 집까지 500여 미터를 걷는 3분 동안 약 스무 차례, 9초에 한 번꼴로 카메라에 찍힐 정도였다고 하죠. 점점 더 많은 CCTV가 설치되고 있는 요즘에는 이보다 더 자주 카메라에 노출될 것입니다. ---본문 중에서 |
|
4차 산업혁명은 도시를 풍요롭게 만들까?
미래 도시에 던지는 새로운 시선과 질문 기후변화로 서울이 물에 잠기면 어쩌지? 교통사고가 사라질 수 있을까? 우주에 도시가 생길까? 미래에도 밤길을 조심해야 할까? 《2040년이 보이는 미래 사회 설명서 2: 초연결사회의 도시와 주거》는 우리의 일상과 밀접한 도시와 생활공간에 대한 다양한 트렌드와 미래의 가능성을 담은 책이다. 도시의 환경문제, 도시 인프라와 경제, 도시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활 등 크게 세 가지 주제로 크게 미래의 주거 환경을 전망한다. 각 장의 제목은 ‘모든 사람이 집을 소유하는 사회가 올까?’, ‘혈연 중심의 가족은 계속 유지될까?’ 등의 질문으로 이루어져 독자 스스로 생각하게끔 이끈다. 여기에 수십 년 뒤의 미래 사회를 흥미진진한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한 가상의 뉴스가 더해져 상상력을 자극하고 몰입도를 높인다. 도시는 우리나라 인구의 90퍼센트가 사는 공간이다. 전 세계인의 절반이 거주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도시의 미래란 곧 우리 자신의 미래라고도 말할 수 있다. 저자는 흔히 ‘도시’ 하면 떠오르는 개발과 보존이라는 단순한 이분법적 사고를 넘어서 여러 변화에서 생겨날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해 보기를 당부한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도시를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며 우리 일상에서 생길 좋은 변화와 나쁜 변화, 문제와 해결책을 능동적으로 고민해 볼 수 있다. 나도 미래를 예측할 수 있을까? 다양한 미래 사회를 상상해 보는 연습 저자는 다양한 미래를 상상할 수 있어야 어떤 미래가 오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고 말한다. 부록에서는 여러 가지 미래상을 단순히 제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청소년 독자가 직접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까지 함께 알려 준다. 최신 뉴스를 활용해 미래 시나리오 쓰기, 관심 분야의 전망을 사회·기술·경제·환경·정치의 다섯 가지 요소로 나누어 생각하기 등 미래를 예측하는 구체적인 연습 방법을 알려 준다. 이를 통해 청소년 독자는 변화무쌍한 미래에 대비하고 각자의 꿈을 이루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데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