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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원소 시티에서 원소 캐릭터를 만나자!
『모여라 원소 시티로!』는 118개 원소들이 모두 모여 사는 원소 시티에서 개성 넘치는 원소 캐릭터들을 만나는 새로운 과학책입니다. 단순히 원소 기호를 외우는 식으로는 화학 공부가 재미있을 수 없습니다. 이 책은 원소들의 정보를 ‘이야기’와 ‘캐릭터’로 전달합니다. 각각의 원소들은 비슷한 성질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어떤 패밀리에 어떤 원소가 속하는지를 알면 그 원소의 성질을 알기 쉬워집니다. 우주에서 최초로 태어난 원소인 수소는 이 책에서 원소 시티의 시장으로 등장합니다. 수소 시장을 따라 원소 시티를 모험하고, 원소들을 소개 받아 보세요.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캐릭터 그림과 원소 소개 글은 그 동안의 어렵고 지루한 원소 공부에서 벗어나 스스로 즐거움을 찾아 읽는 책이 될 것입니다. 모두 화학 영재가 될 수 있다 원소 시티라는 기발한 설정을 통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물질을 구성하는 원자와 원자의 구조 등 기본 개념부터 각 원소들의 특징과 쓰임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원소의 구조는 어렵게 느껴지지만 도시와 마을, 이웃 주민이라는 설정은 어린이들에게 익숙하기 때문이죠.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익혀지는 책의 구성과 내용은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과학적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화학은 어렵다는 생각을 깨고, 각각의 원소들을 마치 친구처럼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면 모두 호기심 있게 세상을 탐구하는 과학자를 꿈꿀 수 있지 않을까요? 우리가 사는 세계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우리 주변의 모든 것, 우주의 모든 것은 원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원소를 이해하는 것은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일이고,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모든 물질을 이해하는 일입니다. 이 책에서는 아주 작아서 눈에 보이지 않는, 멀게만 느껴졌던 원소들이 실제 일상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가령 리튬은 “스마트폰을 작동시키는 게 바로 나야!”, 스트론튬은 “불꽃놀이 대회의 주인공은 바로 나야!”처럼 소개하고 있지요. 책을 다 보고 난 뒤에는 우리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물건들에 숨은 원소를 찾아보며 흥미롭게 각각의 원소를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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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18개의 원소들을 ‘원소 시티’의 주민으로 비유하여 각 멤버들을 함께 소개합니다. 하나하나 개성이 있는 원소들은 비슷한 성질을 지니고 패밀리를 이루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원소 시티의 대표라 할 수 있는 1번 원소인 수소 시장님이 각 패밀리와 그 원소들을 소개합니다. 자, 지금부터 원소 시티로 출발해 볼까요? - 미야무라 가즈오 (도쿄 이과대학 이학부 화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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