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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과학책 읽기, 어렵지 않아
과학책을 왜, 어떻게 읽을까? 과학책을 읽지 않는 세 가지 이유 | 과학책을 읽어야 할 네 가지 이유 과학책을 즐기는 세 가지 방법 1단계: 머리말과 차례로 주제 파악하기 | 2단계: 정리하기, 질문하기, 적용하기 | 3단계: 함께 읽기, 엮어 읽기, 책을 쓰기 위한 독서 2장 소설만큼 재미있는 과학책 읽기 로봇에 대한 동경과 갈망을 심어 주고 싶다면?_「나는 멋진 로봇친구가 좋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만나는 로봇 | 인간의 상상력, 로봇으로 실현되다 | 로봇은 인류를 구원할까, 파멸할까? | 로봇에 대한 동경과 갈망을 심어 주다 호기심과 열정이 가득한 과학자와 만나고 싶다면?_「세상을 살린 10명의 용기 있는 과학자들」 과학자, 그들은 누구인가? | 우리가 미처 몰랐던 과학자, 그들의 위대한 연구 |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과학 이야기 | 용기 있는 과학자들에 대한 감사 새를 관찰하는 과학자와 만나고 싶다면?_「동고비와 함께한 80일」 80일, 그 짧지 않은 시간 | 이 세상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 | 관찰! 과학자의 숙명 같은 일상 | 세상을 향해 날다 | 아이들 눈에 비친 동고비 가족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여행으로 바꾸고 싶다면?_「시크릿 하우스」 집에서 이루어지는 아주 특별한 과학 여행 |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여 드립니다 |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생활용품 | 과거와 현재의 과학적 대화 | 나와 우주는 연결되어 있다는 놀라운 사실 | 이 책의 진짜 비밀, 질문 밤하늘에 떠 있는 별과 우주에 대해 알고 싶다면?_「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우주이야기」 밤하늘을 바라보다 | 세상의 시작! 존재 그리고 관계 | 과거와 현재의 만남 | 가장 설득력 있는 가설 지구상에 가장 많은 생명체, 곤충이 하는 일이 궁금하다면?_「곤충의 밥상」 곤충은 무엇을 먹고 살까? | 지구의 주인, 곤충 | 자연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 | 진심이 느껴지는 관찰 | 배우는 줄 모르고 배우는 것이 가장 좋은 교육 잘나가는 과학기술에 딴지를 걸고 싶다면?_「과학, 일시정지」 과학기술로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었을까? | 과학이라는 판도라의 상자 | 과학은 더 이상 과학자의 전유물이 아니다 | 차례를 보고 관심 있는 내용만 읽어도 된다 | 호기심을 자극하는 친숙한 구성 | 잠깐 멈춰 주위를 둘러보자 선조들의 과학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싶다면?_「우리 과학의 수수께끼」 선조들의 과학기술과 만나는 시간 | 가이드와 함께 떠나지만 자유 여행도 가능한 책 | 우리 과학에 대한 지식을 제대로 알기 | 학자와 장인의 노력 엿보기 | 어렵지만 꼭 알아야 할 과거의 과학 발자취 복잡한 일상을 과학으로 명쾌하게 풀고 싶다면?_「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복잡한 문제의 해법 찾기 | 재기발랄한 소제목의 향연 | 고정관념을 깨다 | 세상을 사는 지혜를 배운다 | 복잡한 일상을 해석하는 여행은 아직도 진행 중 종이가 친환경적이라고 생각한다면?_「종이로 사라지는 숲 이야기」 현실에도 만연한 원시림 파괴 | 종이 사용의 심각성 | 종이는 친환경적일까? | 인간만이 자연을 파괴한다 | 종이 사용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하다 가슴을 뛰게 하는 마법 같은 현실과 만나고 싶다면?_「현실, 그 가슴 뛰는 마법」 과학책과 어울리지 않는 제목? | 좋은 질문은 생각을 이끈다 | 최초의 인간은 누구였을까? | 이해와 작품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다 | 다시 가고 싶은 여행지 같은 머리말 | 발견과 발명을 가능하게 하는 힘, 관찰 세상을 해석하는 간결한 이론, 진화론을 알고 싶다면?_「다윈 지능」 세상을 뒤흔든 이론과 만나다 | 세상을 해석하는 간결한 이론 | 여러 학문을 넘나들다 | 비움의 미학 유전자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_「당신의 주인은 DNA가 아니다」 마음이 유전자를 조작한다고? | 유전자보다 더 중요한 요인 | 후성유전학에서 ‘협력’을 중요시하는 이유 | 아플 때 약을 먹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은 아니다 | 운명이 미리 정해진 사회가 올까? 인생을 수학의 눈으로 바라보고 싶다면?_「인생은, 오묘한 수학 방정식」 오묘한 여행을 떠나기 전에 | 삶을 연산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 인간관계를 함수로 표현해 본다면 | 수학으로 힐링하기 | 독자가 쓰는 2탄을 기대하며 현대 과학기술을 사회적인 관점으로 해석해 본다면?_「멋진 신세계와 판도라의 상자」 과학기술과 세상의 소통 | 세계관이 변화한 역사 | 과학혁명, 세상을 혁신하다 | 멋진 신세계 속 우리 | 나도 모르게 일상을 파고든 과학기술 | 멋진 신세계에서 현명하게 살아가기 수학자의 열정적인 연구 과정을 살펴보고 싶다면?_「100년의 난제 푸앵카레 추측은 어떻게 풀렸을까?」 수학에 더 가까이 다가가기 | 질문 던지기 | 푸앵카레 추측 둘러보기 | 푸앵카레 추측이 몰고 온 새로운 수학 | 푸앵카레 추측은 어떻게 풀렸나? | 아직 남은 이야기 뇌과학이 무엇인지 감을 잡고 싶다면?_「더 브레인」 친절한 뇌과학 입문서 | 10대의 뇌 이해하기 | 무의식적 뇌의 활동 | 견제 받지 않은 뇌의 위험함 | 타인과 함께하는 나 부록 1. 나의 첫 과학책 고르기! 교사에게 묻는다 2. 책따세 추천 과학책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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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따세 선생님이 강력 추천하는
소설만큼 재미있는 과학책 난이도 1부터 5까지 차근차근 읽기 이 책은 청소년 독서 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펼치는 시민단체 ‘책으로따뜻한세상만드는교사들(책따세)’의 교사들이 썼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사들이 학생들의 읽기 수준을 고려해 과학책을 추천했다. 별 1개(중학교 1학년)부터 5개(고등학교 2학년)까지 과학책의 난이도를 구분해 과학이 어려운 독자도 부담 없이 책을 고를 수 있다. 과학책을 선뜻 펼치기 어려운 건 제대로 읽어 본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저자들은 배경지식이 부족하더라도 자신의 눈높이에 꼭 맞는 과학책을 고른다면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고 단언한다. 설령 어려워 보이는 책이더라도 저자들이 제안하는 읽기 방법을 활용하면 친근하게 다가온다. 이 책의 1장에는 과학책에 쉽게 다가가는 방법이 자세하게 나온다. 책 제목으로 내용 추측하기, 차례 살펴보기, 마인드맵 그리기 등 간단한 활동부터 해보면 낯선 과학책에도 호기심이 생긴다. 책따세에서는 매년 여름과 겨울에 청소년을 위한 추천 도서를 선정한다. 이 책에는 수년간 책따세에서 추천한 과학책 목록이 있어 과학책에 입문하려는 독자에게 유용한 참고 자료가 되어 준다. 브레인스토밍부터 발표, 동영상 시청까지 기존에는 없었던 다채로운 독서 활동 이제 과학책으로 토론하고 놀자! 2장에서는 청소년이 읽을 만한 과학책 17권을 본격적으로 소개한다. 정보 전달 위주의 딱딱한 서평이 아니라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 소개가 실려 있다. ‘밤하늘의 별이 궁금하다면?’, ‘선조들의 과학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싶다면?’, ‘뇌과학이 무엇인지 감을 잡고 싶다면?’ 등의 질문형으로 각 장이 구성되어 있어 관심사에 맞는 책을 고를 수 있다. 또한 추천하는 과학책으로 할 수 있는 독서 활동이 풍부하게 실려 있다. 예를 들어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을 읽기 전에 ‘과학’과 ‘콘서트’ 하면 떠오르는 것을 자유롭게 발표하면서 책 제목의 뜻을 유추해 본다. 『세상을 살린 10명의 용기 있는 과학자들』을 읽고 과학자의 업적이나 인터뷰를 찾아보는 활동도 가능하다. 『과학, 일시정지』를 읽고 과학 윤리에 관해 찬반 토론을 하거나, 『인생은, 오묘한 수학 방정식』을 읽고 나의 인생을 수학 방정식으로 표현하는 글쓰기를 해볼 수 있다. 이 책에는 동영상이나 홈페이지 등 책을 읽고 나서 볼 만한 참고 자료도 풍부하다. 다양한 독서 활동을 하다 보면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고 일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풍부해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