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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근대사회의 전개 09 2편 현대사회의 발전 225 3편 민족의 수난과 독립운동 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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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연상범으로 공무원 시험 고득점
기억하면 오래도록 잊지 않는다. 무의미한 것은 기억에 잘 남지 않고, 의미가 있는 것은 기억에 남기 쉽다. 특징을 빨리 잡아내는 것이 암기의 첫걸음. 연상은 강렬하고 특이할수록 더 잘 기억된다. 상상력을 충분히 활용하는 게 습관이 되고 나면 연상은 불과 몇 초면 족하다. 특징이 없다면 이름을 바꿔본다든가, 어떤 것을 덧붙인다든가, 일부만을 사용해서 그림을 바꾼다. 될 수 있는 대로 밀접하고 직접 결합된 상태를 상정할 것이다. 인상이 강한 연상 결합을 해야 한다. 평범한 상태보다 엉뚱한 상태, 작은 것보다 큰 것을 상정한다. 저자 ‘연상달인’은 연상기법을 통해 우리나라 역사와 세계사에 대한 내용을 쉽게 그리고 정확하게 암기할 수 있도록 오랫동안 인터넷에 연재 형식으로 올려줌으로써 수험생이나 학생들에게 적잖은 도움을 주어왔다. 이미 ‘고등 한국사 암기법 사전’을 비롯하여 ‘중등 세계사 암기법’ 등 저자 특유의 연상 기법을 활용한 학습서를 출간한 바 있다. 이번 공무원 ‘한국 근현대사 꿀팁’도 그 연장선상이다. 국사 덕에 합격하기 대부분 시험의 최종 목표는 합격이다. 이 합격이 자신의 인생을 좌우한다고도 볼 수 있다. 특히 공무원 시험에서는 수험기간을 단축시켜 하루라도 빨리 정상적 직장생활을 이어가야 하는 것이 목표다. 따라서 좀 더 쉬운 공부법이 있다면 그것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 다소 어려운 과목의 점수 하락을 만회하려면 속칭 암기과목에서는 고득점을 올려야 한다. 시험공부는 학문이 아니다. 시험공부는 단기간을 요하고, 학문은 오랜 연구 기간이 필요하다. 암기 과목은 역시 암기가 관건이다. 내용을 충분히 내 것으로 소화해도 객관식 선다형에서는 혼동되기 마련이다. 여러 개의 지문 가운데 잘못 서술된 부분이나 정답인 내용을 골라내려면 역시 정확한 내용을 암기하여야 한다. 하지만 내용 전체를 암기할 수는 없다. 여기에 연상 암기법이 요긴한 이유가 있다. 이 책에서는 강렬하고 특별한 연상문을 만들어 암기가 까다로운 부분들을 확실하게 잡을 수 있도록 하였다. 내용을 어느 정도만 이해하고 있으면 금세 기억에 박히도록 한 것이다. 연상 기억법을 활용하면 저자가 제시하는 연상기억법의 원리는 다음과 같다. *빨리 기억해서 남는 시간을 다른 것에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유연하고 복합적인 사고로 바뀐다. *좋아진 상상력은 창의력이 요구되는 일에서 당신을 도와준다. *점점 더 많이 기억할 수 있게 된다. *연상 기억은 자신의 뇌를 활성화하는 가장 좋은 연습. *창의력과 상상력 향상에 큰 도움. *아주 별난 연상을 하면서 점점 재미를 느낄 것. *가능한 쓸데없는 시간을 들이지 않고 요령 있게 외우기. *정말 손쉬운, 약간의 연구로 이제까지의 귀중한 시간을 일거에 단축 *좀 더 쉽고 즐거운 공부, 한층 더 효과적인 공부를 위해 본문 일부 * 남자현(서로군정서, 사이토 암살~, 조선독립원), 박자혜(신채호 부인), 김마리아(~애국부인회) 남자, ♪현숙 노래 서로 들으려고. 남자, 현숙을 사이에 두고. (△ 관계) 남자, 독립(창업) 원해. (神의 부인, 자혜롭다) 애국부인회, 김(김밥) 마라서 줘. (구호) * 안재홍(해소파에게 충고함), 프로핀테른(국제적색노조), 신간회 해소(31), 조선여성동우회(24) 잠 안 재우고 들볶아. (피로 해소하라!) 프로판가스. 적색(빨간) 불. 8월은 바다가 부르지. 간신(신간)들, 삼일(31)천하로 땡! (예쁜) 여성동무에게 뿅~ 그녀에게 이사(24, 접근). 동무들이 이사(24) 도와줘. * 조선노농총동맹(24), 암태도(무안군신안), 불이농장(29), 조선노동공제회(김약수, 20) 노농적위대에서 이사(24, 탈출). 노동자(농민)들이 이사. (일자리 찾아서 서울로) 암 태도 바꿔서 이사(완치). 저승사자 무안. 신(조물주) 안심. 인삼(23) 食, 암 태도 바꿔. 이구(29)동성으로, 불이 나면 ×! 세금 공제하고 나면 약수물 살 돈도 ×. 2% 부족이 아닌 20% ↓. * 조선농민총동맹·조선노동총동맹(27), 적색농민조합(30), 10월 서신(31) (가방끈 짧은) 이 칠(27)칠맞은 농ㅁ(노동ㅈ). 이 칠(27)칠이, 노동절날도 일해. 노래 부르라니까 동요 불러. 영ㅅ(03, 30)이, (IMF 때) 얼굴 적색. 삼일(31)천하 前, 서신 보내. (일본, 도와줄 텨?) *적색 노조-이재유(서울, 경성 트로이카, 33), 이주하(원산) 적색 노조, 서울 휩쓸다. 이제 유리한 고지를~ 삼삼(33)한 여배우 트로이카, 이제 유명! 김주하 앵커, 적색 노조가 어쩌고... (방송) 김주하 앵커, 원산폭격 받아봤을까? 원산 땅 샀을까? *조선형평사(23)-진주, 강상호, 장지필, 이학찬, 피혁회사 형편 좋아서 (진주반지 껴) 인삼(23) 씹어. 백정이 강상의 죄 저지르면 ×. 형평성 문제? 형편 좋은 사람 장지, 필히 명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