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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까칠한 십 대 아이, 싸우지 말고 지켜봐주세요 1장 십 대, 까칠한 데는 다 이유가 있다아이의 십 대에는 아이도 부모도 혼란스럽다 이기적인 행동 뒤에는 충족되지 않은 감정이 있다아이가 원하는 삶이 부모가 원하는 삶과 같을 수 없다 십 대가 되면 내 일은 내가 하고 싶어진다 2장 십 대와 함께 살아가는 공감력 키우기아이들은 무분별한 칭찬을 부담스러워한다아이는 마음을 받아주는 대화를 원한다 마음을 들어주지 않으면 아이는 우긴다 의존 성향이 강할수록 친구에게 끌려다닌다 억눌렀던 화를 폭발해 억울한 학교폭력 가해자가 되기도 한다 3장 까칠한 십 대의 마음을 열어줄 부모의 습관가족의 기본욕구 강도를 활용하자다중지능을 파악해 도전하도록 격려하자다양한 호기심을 한 방향으로 모아주자작은 목표부터 이루도록 격려하자 아이 마음속에 숨은 재능을 발견하자바쁜 아이들, 멀티태스킹에 익숙해지게 하자기질이 다른 형제, 각자의 길을 걷게 하자 4장 까칠한 십 대 마음 달래주기 5단계준비단계 1 _ 존중하는 태도로 대하라준비단계 2 _ 번번이 아이와 충돌한다면 자존감을 높여라1단계 _ 아이를 지켜보는 부모의 감정을 들여다보라2단계 _ 부모의 핵심감정과 아이의 행동을 분리하라3단계 _ 감정에 따라 부모의 행동, 감정, 지각이 어떻게 변하는지 탐색하라 4단계 _ 아이의 행동을 긍정적으로 재해석하라5단계 _ 아이의 행동에 대한 기대를 표현하라 5장 우리 집 십 대, 공부에 관심 갖게 하기공부 스트레스를 이해하도록 하자 짧은 집중력을 이용해 안정적인 공부시스템을 만들어주자감성뇌가 발달해야 학습뇌도 능력을 발휘한다내 아이 적성에 맞는 학습법은 따로 있다최소한 하루 30분 자습 습관이 자기주도 학습을 완성한다 6장 도전하고 책임지는 십 대로 키우자아이의 호기심을 창의력으로 연결하자어떤 도전이든 인정해주자작은 일탈 정도는 허용하자아이에게도 선택의 기회를 주자게임에 빠진 아이일수록 꿈을 찾게 도와주자공부와 놀이의 균형을 잡아주자스스로 책임지는 아이가 더 행복하다부록 까칠한 우리 아이 공부하게 만드는 학습코칭 3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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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와 소통이 원활해지는 공감력 증진 및 감정 조절 실천법공부 실력을 갖춘 아이라도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는 힘과 좌절을 딛고 일어설 수 있는 힘이 없으면 미래가 흔들릴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부모는 항상 자녀와 소통할 수 있도록 공감력을 키우고, 자녀가 부모에게 마음을 열 수 있도록 자녀의 마음을 달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그 구체적인 방법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 가족학 박사로서 오랫동안 학습 코칭한 사례를 바탕으로 쓴 아이 스스로 공부에 관심 갖게 만드는 ‘학습코칭 3단계’모든 아이들은 공부를 잘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공부 습관이 잡히지 않은 아이들은 공부하는 것을 버거워하면서 이미 선행학습이 되어 있는 친구들을 따라잡기 어렵다는 생각에 미리 자포자기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아이들을 무조건 학원으로 보낸다고 해서 공부 습관이 잡히는 것이 아니다. 공부할 ‘마음’이 준비되어 있는가를 먼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공부할 마음이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아무리 사교육을 받아도 학습력이 향상되지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가 수십 년간 청소년을 학습 코칭한 사례를 바탕으로 집에서도 부모와 함께할 수 있는 학습코칭 방법을 3단계로 정리하였다. 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학습 동기를 불어넣는 학습코칭을 통해 십 대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 하는 동기 부여 방법은 물론 아이에게 맞는 효과적인 학습법을 찾게 될 것이다. 까칠한 십 대와 싸우는 것을 그만두고 신뢰를 쌓는 연습이 필요하다.십 대 자녀를 둔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 시기부터 아이들은 부쩍 예민해지고 까칠해진다. 그런데 서서히 변하는 아이가 없다. 어느 날 갑자기 눈빛이 달라지고, 말투가 변하고, 말수도 줄어들면서 까칠해진다. 그런 자녀의 변화에 대부분의 부모는 당황하면서 같이 예민해지기 일쑤다. 그러나 이 시기는 아이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때이므로 싸우기보다는 아이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와 감정에 귀 기울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저자가 소개하는 십 대의 다양한 감정 상황은 자녀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자녀를 행복한 성인으로 키우는 토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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