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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예민해서 힘들다면 심리학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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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지은이의 말 예민해도 괜찮습니다
프롤로그 예민한 내가 이렇게 좋은 줄 몰랐습니다!

1장 나는 예민하고 민감한 사람입니다
예민해서 때로는 힘들고 때로는 슬프고
예민해도 집착을 잘 다룰 수 있다
“네, 저 그런 사람이에요. 그래서 뭐요?”
예민하고 민감하다면 정서적 홀로서기를 준비하자
냄새 때문에 힘들다면 내면아이의 상처를 살펴보자
예민한 민감한 나, 더 이상 완벽할 필요가 없다
예민해서 잘 깨고 민감해서 악몽을 꾼다면?
예민하고 민감하다면 미니멀리스트로 살아보자

2장 예민하고 민감한 사람들을 유형별로 나눠보자
예민-민감 유형 척도로 내 유형을 파악하자
‘거절위축-공감형’ : 새로운 변신의 계기
‘자극민감-창조형’ : 나만의 작은 우산을 만들자
‘강박집착-완벽형’ : 적당히 쉬어야 행운도 찾아온다
‘적대회피-평화형’ : 문을 여는 데도 연습이 필요하다

3장 예민하고 민감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그렇게 외향적이지 않아도 괜찮다
예민하고 민감한 사람들, 슈퍼컴퓨터가 아니어도 괜찮다
필요하다면 정서적 보행기를 써도 괜찮다
죽어도 싫은 건 싫다고 해도 괜찮다
때로는 가면부터 쓰고 시작해도 됩니다
강박이 아니라 조심하는 겁니다
무리했다면, 당장 ‘STOP’을 외치자
연애할 때, 사랑할 때 실수해도 정말 괜찮다!

4장 예민함과 민감함이 빛을 발할 때도 있다
자기비난과 자책만 멈춰도 인생은 살 만할 것이다
감정회로를 잘 다루면 인생이 세상이 달라진다
자기감시가 자기다움으로 바뀔 수 있다면?
완벽하려 하지 말고 한번 경험해보는 걸로!
행복한 감정의 인사이더가 되자
마음챙김으로 나를 치유하는 시간을 갖자
‘좋으면 하고, 아니면 말고!’ 이 말을 꼭 기억하자
잘 쉬는 것이 곧 행복의 시작이다

5장 예민하고 민감한 내 모습, 그대로 잘살기
말을 곱씹지 않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내가 나를 사랑하면 정말 예뻐진다
‘쉼’은 부서진 마음에 찾아온다
예민함과 민감함은 나만의 브랜드이다
때로는 둔감한 사람과 짝꿍이 되어도 좋다
누구에게나 그림자는 존재하는 법이다
아무리 예민해도 오늘은 해피엔딩!
예민한 나만의 따뜻한 온도를 믿으며

저자 소개 1

서우(곽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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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가족학 박사이며 현재 감정톡톡 심리상담소 소장이다. 저자는 굿이미지 심리치료센터 등, 상담현장에서 25년 간 심리치료 전문가로 일해왔다. 최근에는 원격 심리상담, 집단상담, 칼럼, 저작 활동 및 도서관, 기업체, 백화점, 건강가정지원센터 등에서 강연을 하고 있으며, 인문학적 토대로 마음을 다독이는 심리 에세이를 쓰고 있다. 저서로는 『까칠한 아이 욱하는 엄마』『예민해서 힘들다면 심리학을 권합니다』『네 우울의 이름을 알려줄게』등이 있다. 저자의 한마디 “당신이 아프지 않으면 좋겠고, 우울하지 않으면 좋겠고, 잘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성균관대학교 가족학 박사이며 현재 감정톡톡 심리상담소 소장이다. 저자는 굿이미지 심리치료센터 등, 상담현장에서 25년 간 심리치료 전문가로 일해왔다. 최근에는 원격 심리상담, 집단상담, 칼럼, 저작 활동 및 도서관, 기업체, 백화점, 건강가정지원센터 등에서 강연을 하고 있으며, 인문학적 토대로 마음을 다독이는 심리 에세이를 쓰고 있다. 저서로는 『까칠한 아이 욱하는 엄마』『예민해서 힘들다면 심리학을 권합니다』『네 우울의 이름을 알려줄게』등이 있다.

저자의 한마디
“당신이 아프지 않으면 좋겠고, 우울하지 않으면 좋겠고, 잘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당신이 느끼는 두려움, 무기력, 존재감에 대한 혼란과 같은 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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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2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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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26MB ?
ISBN13
9791160027709

출판사 리뷰

예민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오늘도 해피엔딩!


이 책은 예민한 사람을 위한 아주 실질적인 책이다. 스스로가 예민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정확히 자신을 알고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심리치료전문가인 저자는 최근 들어 상담실에서 예민한 사람들을 더 많이 접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들은 심장의 두근거림이나 호흡 곤란 등의 신체적 증상을 보이기도 하고 슬픔의 절정에 빠져 인생 자체가 위기에 처한 경우도 있다.

저자는 예민함을 감추며 외부의 상황에 자신을 맞춰나가다 보면 심각한 문제가 생긴다고 말한다. 얼마간은 가능하겠지만 언젠가는 표출된다는 것이다. 자신의 욕구와 반대로 말하고 행동하다 보면 속은 만신창이가 되고 심한 경우 공황장애 등을 앓거나 자신에 대해 혼란스러움을 느낄 수도 있다고 한다. 저자는 책에서 되묻고 있다. “예민한 자신을 그대로 받아주면 안 될까요?” 문제는 예민함 자체가 아니라 ‘예민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다. “나는 원래 예민한 사람이라고요!”라고 해도 괜찮다고 이 책은 말한다. 예민하고 민감한 사람도 그 자체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예민 성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심리학적 조언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책에 실린 사례별 심리학적 처방을 자신에게 적용하다 보면 당신이 아무리 예민한 사람이라고 해도, 오늘도 해피엔딩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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