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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문/7
시작하며/10 제1부 Corona 이후에 전개되는 새로운 미래의 출발 제1강 글로벌 공급망이 재편된다/21 제2강 기업연쇄 도산과 2차 금융위기에 대비하라/31 제3강 위기돌파형 시나리오 경영이 재(再)부상한다/45 제4강 소득 저하 시대의 소비자 행동이 변화한다/57 제5강 근무 방식이 재택.원격.지능화 된다/77 제6강 디지털 영상 미디어 소비시대가 온다/89 제7강 ‘오프+온+AI’의 디지털 서비스 대변혁이 온다/101 제8강 예방과 돌봄의 디지털 예방의학이 부상한다/113 ‘디지털 서비스 사례’ 디지털 스토어, 알리바바의 허마셴셩/123 ‘디지털 예방의학 사례’ 꿀잠 테크가 돈을 만든다!/133 제2부 4차 산업혁명, AI와 5G로 변화되는 세상 제1강 3차산업혁명과 4차산업혁명 무엇이 다른가?/145 제2강 디지털 전환에 게으르면 사라진다고?/155 제3강 AI 재미있고 명쾌하게! 인공지능 이해하기/163 제4강 인공지능이 만드는 데이터가 돈이 된다!/173 제5강 5G시대, 불편한 진실 5가지로 이해하자/181 제6강 미래 일자리, 무엇에 주목해야 하는가?/191 제7강 농부와 AI의 융합,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201 제8강 ‘모빌리티’ AI 자율자동차, 정말로 오는 건가?/213 제9강 ‘금융’ 꿈틀 거리는 미래 금융/225 제10강 ‘에너지’ 전기를 만드는 방식이 바뀌는 에너지 산업의 미래/235 제11강 ‘식품’ 별 다방 스타벅스의 별다를 마케팅/247 [서평] 카이스트 김성희 교수/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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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전 세계가 코로나19 사태로 팬더믹을 맞으면서 나타나는 오류를 보고 왜 4차 산업혁명에 더 빨리 진입할 수 있는지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각종 데이터를 근거로 저술한 미래학도서이다. 저자가 특히 강조하는 부분은 위기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전제 아래 대한민국이 앞으로 세계의 리더로 부상할 수 있는 대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의 미래를 창조하는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국가가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을 경제가 바닥이 치지 않게 계속 지원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아울러 정보통신에 알맞지 않는 제도나 법을 빠르게 손질하여 미래를 앞서갈 수 있는 국가적 책무를 잊어서는 안 된다는 따끔한 충고도 아끼지 않고 있다. 저자의 이력에서 볼 수 있듯이 지금까지 저자가 쌓아올린 치적은 매우 많다. 저자는 1987년 미국 IBM LASC에서 인공지능을 연구하였고, KIST에서 88년 서울올림픽 전산시스템을 개발하였다. 뿐만 아니라 지금도 행자부 전자정부 스마트서비스 위원장, 인사혁신처 정책자문위원, 전자정부 민관포럼 위원, 문체부 문화융성 IT포럼 위원, D.gov Korea 연구위원 등으로 일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