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디지털 기술이 산업과 인간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는지를 30년 이상 연구하고 현장에서 실천해 온 미래학자이자 혁신 전문가다. 1987년 미국 IBM LASC(Los Angeles Scientific Center)에서 인공지능 연구를 수행하며 AI 분야에 첫발을 디뎠다. 이후 KPMG 컨설팅과 고도컨설팅그룹을 거치며 정보화와 비즈니스 프로세스 혁신(BPR), 디지털 전환에 이르기까지 공공·금융·제조·서비스 산업의 변화를 현장에서 이끌어왔다.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에서 AI와 디지털 전환시대의 미래 인재를 양성했으며, 현재는 미래 전략과 혁신 플랫폼 ‘남다른 미래의 창(Window to the Future)’ 책임교수로 미래 연구와 저술, 기업·공공기관 강연 및 자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는 『DRIVE: 5중 충돌이 만드는 산업 대전환의 법칙』, 『챗GPT는 내 비서』, 『AI가 인간에게 묻다』, 『코로나19 이후의 미래』,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정부 전략과 공무원의 역할』, 『조직을 강하게 만드는 컴퓨팅 전략』, 『남다른 경영전략 만들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