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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인간에게 묻다
인간을 이롭게 하는 인공지능 사용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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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지은이의 글: 질문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1부 AI가 바꾸는 사회

01 AI와 윤리, ‘인간은 어떻게 AI와 공존할 수 있을까?’
02: AI와 공공서비스, ‘AI는 사회 문제 해결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까?
03 AI와 문화, ‘AI 시대 새로운 문명의 표준은 어떻게 바뀔까?’

2부 AI가 바꾸는 경제

04 AI와 경영, ‘AI가 인간에게 어떤 질문을 하게 될까?’
05 AI와 산업, ‘AI가 바꾸는 산업 구조, 어디까지 왔나?’
06 AI와 경제, ‘AI가 양극화를 완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까?’
07 AI기술의 미래, ‘AI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참고자료
미주

저자 소개 7

‘경제 읽어주는 남자’로 알려진 이코노미스트다. 교수, 연구원, 작가, 칼럼니스트, 대중 강연자, 자문위원, 경제 평론가, 유튜버 등과 같은 다양한 직업과 활동들로 삶을 채워나가고 있다. 2023년 대한민국 국회로부터 인플루언서상을 받으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물로 선정되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 재학 시절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산업과 기업경영을 연구했다. 현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원과 삼정KPMG 경제연구원의 수석연구원을 역임하며 경제전망 및 주요 경제 이슈를 분석해왔다. 현재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으로서 실물경제를 연구하고 있으며, 한양대학교에서
‘경제 읽어주는 남자’로 알려진 이코노미스트다. 교수, 연구원, 작가, 칼럼니스트, 대중 강연자, 자문위원, 경제 평론가, 유튜버 등과 같은 다양한 직업과 활동들로 삶을 채워나가고 있다. 2023년 대한민국 국회로부터 인플루언서상을 받으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물로 선정되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 재학 시절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산업과 기업경영을 연구했다. 현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원과 삼정KPMG 경제연구원의 수석연구원을 역임하며 경제전망 및 주요 경제 이슈를 분석해왔다. 현재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으로서 실물경제를 연구하고 있으며, 한양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KBS, MBC, SBS 등의 방송에서 경제 현안을 해설하고, 다양한 신문 및 저널에 경제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약 200여 편에 달하는 논문 및 보고서를 게재해왔다. 유튜브 [경제 읽어주는 남자]를 통해 매주 경제 현안을 전하고, 국내 기업, 정부 및 공공기관에 특강을 통해 인사이트를 전달하며, 국내외 다양한 포럼에서 경제와 산업을 아우르는 강연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문화체육관광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 통계청 등 다양한 정부 부처의 자문위원 및 기획·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한국 경제 발전을 위한 지략을 제시하는 데 힘쓰고 있다.

『한 권으로 먼저 보는 2019년 경제전망』 을 시작으로 여덟 번째 경제전망서를 발간하고 있다. 그 밖의 주요 저서로는 『경제 읽어주는 남자』 『긴축의 시대』 『경제 읽어주는 남자의 15분 경제특강』 『트럼프2.0』 등이 있다.

· Mail. gsk@hanyang.ac.kr
· Blog. 경제 읽어주는 남자
· YouTube. 경제 읽어주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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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겸직교수 & 비즈니스닥터. 이경상 교수는 디지털 기술과 산업 패러다임 전환을 30년 이상 현장에서 연구, 실천해 온 국내 대표적 미래 예견과 혁신 전문가다. 2014년부터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에서 「디지털 기술과 산업 생태계의 전환」을 주제로 강의하며, AI와 디지털 전환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에 힘써 왔다. 학문적 연구에 머무르지 않고 산업과 정부 현장에서 변화를 실현해 온 국내 최고의 혁신 실천가(Practitioner)로 평가받고 있다. 1987년 미국IBM LASCLos Angeles Scientific
현재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겸직교수 & 비즈니스닥터. 이경상 교수는 디지털 기술과 산업 패러다임 전환을 30년 이상 현장에서 연구, 실천해 온 국내 대표적 미래 예견과 혁신 전문가다. 2014년부터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에서 「디지털 기술과 산업 생태계의 전환」을 주제로 강의하며, AI와 디지털 전환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에 힘써 왔다. 학문적 연구에 머무르지 않고 산업과 정부 현장에서 변화를 실현해 온 국내 최고의 혁신 실천가(Practitioner)로 평가받고 있다.

1987년 미국IBM LASCLos Angeles Scientific Center에서 인공지능 연구를 수행하며 AI 분야에 첫발을 디뎠고, 이후 KPMG컨설팅을 거쳐 고도컨설팅그룹 대표 컨설턴트로 활동했다. 1990년대부터2015년 이전까지는 한국 사회의 정보화 전환과 비즈니스 프로세스 리엔지니어링(BPR)을 이끈 정보화 혁신의 전도사로 활약했으며, 공공·금융·제조·서비스 산업 전반에서 대규모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2015년 이후에는 AI, 디지털 전환,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 미래 조직과 일의 변화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기업과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강연과 자문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기술을 단순한 도구가 아닌 산업 구조와 인간의 역할을 재정의하는 힘으로 해석하는 관점은 많은 경영자와 정책 책임자들에게 전략적 방향성을 제시해 왔다.

저서로는 『챗GPT는 내 비서』, 『AI가 인간에게 묻다』, 『코로나19 이후의 미래』,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정부 전략과 공무원의 역할』, 『조직을 강하게 만드는 컴퓨팅 전략』, 『남다른 경영전략 만들기』 등이 있으며, 일관되게 기술·조직·인간의 관계를 중심으로 시대 변화를 해석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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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 Total Transportation Service 담당 부사장으로 디지털 전환과 에너지 전환을 통합한 모빌리티 플랫폼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LG CNS, 현대자동차, 현대경제연구원에서 산업정책 연구와 컨설팅 프로젝트를 이끌었고, 카카오모빌리티에서 디지털경제연구소 소장, 자율주행기획팀 팀장, 미래사업실 이사를 역임했다.

Chang Dongseon

뇌과학 박사. 궁금한뇌연구소 대표. 독일에서 태어나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성장했다. 독일 콘스탄츠대학교와 미국 럿거스대학교 인지과학연구센터에서 석사를 마친 뒤, 막스플랑크 바이오사이버네틱스연구소와 튀빙겐대학교에서 인간 인지 및 행동 연구로 사회인지신경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4년 독일 과학교육부 주관 과학 강연 대회 ‘사이언스 슬램’에서 우승하여 이름을 알렸고, 독일 공영 방송 NDR, ZDF 등에서 방영하는 프로그램과, 한국 tvN 〈알쓸신잡〉 시즌2에 출연하면서 뇌과학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 입지를 다졌다. 현재 유튜브 채널 〈장동선의 궁금한 뇌〉에서 뇌와 과학 기술
뇌과학 박사. 궁금한뇌연구소 대표. 독일에서 태어나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성장했다. 독일 콘스탄츠대학교와 미국 럿거스대학교 인지과학연구센터에서 석사를 마친 뒤, 막스플랑크 바이오사이버네틱스연구소와 튀빙겐대학교에서 인간 인지 및 행동 연구로 사회인지신경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4년 독일 과학교육부 주관 과학 강연 대회 ‘사이언스 슬램’에서 우승하여 이름을 알렸고, 독일 공영 방송 NDR, ZDF 등에서 방영하는 프로그램과, 한국 tvN 〈알쓸신잡〉 시즌2에 출연하면서 뇌과학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 입지를 다졌다. 현재 유튜브 채널 〈장동선의 궁금한 뇌〉에서 뇌와 과학 기술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뇌 속에 또 다른 뇌가 있다》 《뇌는 춤추고 싶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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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AI연구원(AIIS) 원장,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POSCO 석좌 교수, 인지과학·뇌과학 협동 과정 겸임 교수. MIT 인공지능연구소 및 프린스턴 뇌과학연구소,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등에서 초빙교수를 지냈다. 한국정보과학회 인공지능소사이어티 초대 회장, 서울대 인지과학연구소장, 한국인지과학회 회장, 한국뇌공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이진경 장병탁 선을 넘는 인공지능》(2023, 공저), 《AI시대 대학교육의 미래》(2024, 공저), 《AI가 인간에게 묻다》(2022, 공저), 《장교수의 딥러닝》(201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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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에서 경영학 박사를 취득한 뒤 36년간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로 봉직했다. 2014년부터 중국 북경의장강상학원 전략학 교수로재임했으며,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인천대학교 총장으로 교육계 발전을 이끌었다. 하버드대, 듀크대, 미시간대, 도쿄대, 시드니대 등 13개 외국 대학 초빙교수로 재직했으며, 인제대와 알토대에서 명예박사를 받았고, 한국전략경영학회 등 유수의 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대통령직속 국가경쟁력 강화 위원회 위원,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위원회 위원장, 핀란드 명예총영사, 국제백신연구소 한국후원회 회장, 자연환경국민신탁 이사장직을 역임하며 경영학을 넘어 지속경
하버드대에서 경영학 박사를 취득한 뒤 36년간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로 봉직했다. 2014년부터 중국 북경의장강상학원 전략학 교수로재임했으며,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인천대학교 총장으로 교육계 발전을 이끌었다. 하버드대, 듀크대, 미시간대, 도쿄대, 시드니대 등 13개 외국 대학 초빙교수로 재직했으며, 인제대와 알토대에서 명예박사를 받았고, 한국전략경영학회 등 유수의 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대통령직속 국가경쟁력 강화 위원회 위원,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위원회 위원장, 핀란드 명예총영사, 국제백신연구소 한국후원회 회장, 자연환경국민신탁 이사장직을 역임하며 경영학을 넘어 지속경영, 윤리경영, 혁신경영, 창조경영 등 기업과 국가 발전을 위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시대변화를 이끌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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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68g | 152*225*15mm
ISBN13
9791192248059

출판사 리뷰

국내 최고 전문가 7인이 말하는 AI와 더불어 사는 지혜와 통찰력

삶이 통째로 바뀐다고 느낄 만큼 모든 것이 달라지는 변화의 쓰나미가 몰려오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깊고, 가장 넓으며, 가장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힘 중 하나가 인공지능, 즉 AI이다. 18세기에는 증기엔진, 19세기에는 전기, 20세기에는 PC와 인터넷이 인류의 문명을 근본에서 바꾸었다면 21세기 변화의 핵심은 바로 AI를 통한 디지털 전환이다. 많은 부문에서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더 잘 해내는 단계까지 왔다. 바둑에서 인간 기사를 압도한 것은 물론이고, 내 명령에 길을 찾아주고, 내가 어떤 음악을 듣고 싶은지 나보다 인공지능이 더 잘 아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가 되었다. 문제의 정의를 알려주고 그 해결 방법을 찾으라고 하면 인공지능은 인간보다 더 탁월하게 문제를 풀어낸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일이 문제를 찾아내 정의하는 일이다.

AI는 이미 인류의 삶에 깊이 들어왔고, 갈수록 더 넓고 깊게 들어올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 7명이 이 질문을 화두로 모였다. AI가 가져올 거대한 변화를 이해하고 대응 방법을 찾기 위해서는 새로운 질문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경제, 산업, 경영, 기술, 문화, 윤리, 공공서비스(정책) 각 분야에서 AI가 가져올 변화를 조망하고, 지혜와 통찰력을 모았다. 더 늦기 전에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새로운 답을 찾아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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