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스토리텔링 학습지도로 오랫동안 공부방을 운영했고, 초등, 중등, 인턴교사를 해왔습니다. 2008년 [한라짱 몽생이]로 등단하여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기행 수필집 『음악이 흐르는 바다카페』(2014), 동화집 『물결아줌마 치맛자락』(2015), 『구젱기 짝꿍』(2018), 그림책 『곶자왈 몽생이』(2020), 『마법을 부리는 지구별』(2021)이 있습니다. 현) 해동문학 회원, 제주아동문학협회 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