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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엄마만 모르는 선생님이 들려주는 내 아이의 학교생활
현직 초등 교사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속마음 읽는 법 35 EPUB
정스런
라온북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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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_ 아이 속 몰라서 울고 짜증 나는 엄마들에

1장. 우리 아이 학교에서 잘 지내나요? : 교실 속 ‘아픈 아이들’ 이야기
학교에서 말 한마디 하지 않는 아이
점심시간에 배가 고프지 않은 아이
모두가 피하고 싶어 하는 아이
100점으로 성적을 만들어달라는 아이
부모가 모르는 아이의 두 얼굴
제발 엄마한테는 말하지 마세요라고 하는 아이
아나운서가 꿈인 아이가 쓰는 말

2장.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아이의 속마음 : 내 아이인데도 모르겠어요
상담 갈 때 뭐 사가지?
아이 대신 숙제하는 엄마
‘말 잘 듣는 아이’가 위험하다?
‘안 하면 안 돼요?’ 뭐든 다 귀찮은 아이
‘너는 너, 나는 나’ 각자의 인생 살기

3장. 부모가 모르는 아이의 학교 사생활 : 요즘 학교가 이래요
“조용히 해!”, “자리에 앉아!” 아이가 가장 많이 듣는 말
차라리 유학을 보낼까?
선생님이 문제일까?
교사도 학교 가기 싫을 때 있다
학교, 왜 보내세요?
‘친구’는 없고 ‘라이벌’만 있는 교실
우리 아이 학교에서 잘 지내나요?

4장. 다 받아줘야 아이는 잘 자란다 : 아이의 본성을 일깨우는 법
말 안 듣는 아이가 정상이다
나는 매일 천재들을 만나러 간다
아이는 놀이처럼, 엄마는 공부처럼
아이는 스스로 행복을 책임질 수 있다
이유는 하나, ‘사랑받으려고’

5장. 한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 것 : 육아하면서 비로소 어른이 되다
아이가 왜 내 곁에 왔을까?
아이가 내게 준 ‘엄마’라는 표찰
아이를 가장 귀하고 어려운 손님 대하듯
엄마의 모습을 그대로 닮는 아이들
‘모두의 엄마’ 되기
꿀물이 뚝뚝 떨어지도록

6장. 지금을 행복하게 살아요 : 아이와 지금 행복하기
아이가 크는 모습을 ‘지켜볼 뿐’
쿨하게 말해보세요, “괜찮아.”
기꺼이 응원할 것!
사랑하다 죽을 것!
아이에게 ‘마지막 팬’이 되어줄 것
내일 다시 잘하면 돼요

에필로그_ ‘오늘도 무사히!’ 아이들이 나를 살린다

저자 소개 1

[최근작] 『초등학생도 행복할 권리가 있다』, 『엄마만 모르는 선생님이 들려주는 내 아이의 학교 생활』 MBTI는 INFP, 직업은 초등교사 21년 차. 학교에만 오면 ESTJ로 살지만 빡빡한 학교 문화 틈새로 소소한 일탈을 꿈꾸며 인생을 모험하듯 산다. 퇴근 후엔 배구공을 던지고, 새벽엔 달리기를 하고, 명상으로 마음을 리셋하고, 고양이 쿠키한테 무한 위로를 받는다. 매일 아침 카페라떼로 시작해서 저녁엔 맥주로 마무리하는 자유영혼이다. 초등학생 시절만큼은 마음껏 행복하길 바라기에 오늘도 기를 쓰고 아이들을 놀게 한다. 그의 교실에는 언제나 놀이와 책, 그리고 진심
[최근작]
『초등학생도 행복할 권리가 있다』, 『엄마만 모르는 선생님이 들려주는 내 아이의 학교 생활』

MBTI는 INFP, 직업은 초등교사 21년 차. 학교에만 오면 ESTJ로 살지만 빡빡한 학교 문화 틈새로 소소한 일탈을 꿈꾸며 인생을 모험하듯 산다. 퇴근 후엔 배구공을 던지고, 새벽엔 달리기를 하고, 명상으로 마음을 리셋하고, 고양이 쿠키한테 무한 위로를 받는다. 매일 아침 카페라떼로 시작해서 저녁엔 맥주로 마무리하는 자유영혼이다.

초등학생 시절만큼은 마음껏 행복하길 바라기에 오늘도 기를 쓰고 아이들을 놀게 한다. 그의 교실에는 언제나 놀이와 책, 그리고 진심 어린 대화가 가득하다. 외모, 성적, 친구, 가족, 진로 등으로 고민하는 아이들 곁에서 조금 덜 심각하게, 조금 더 다정하게 삶을 바라봐주는 어른이고 싶다. 가르치고 기르기보다 바라보고 지지하는 교육을 하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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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6월 26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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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81MB ?
ISBN13
9791190820417
KC인증

출판사 리뷰

짜증 내는 아이, 우울한 어른으로 키우지 않으려면
아이의 속마음, 감정을 읽는 것이 답이다.

워킹맘이든 전업주부든 엄마가 초등학생 자녀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무엇일까? 아마도 “숙제했니?”일 것이다.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가면 학교, 학원에 다니는 시간이 늘어나다 보니 엄마가 아이의 대화할 시간이 부족해진다. 엄마는 아이들의 중요한 숙제 문제나 준비물 문제를 챙기기에 바쁠 뿐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는지 등 아이의 속마음 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아이와 자주 싸우게 되고, 소리를 지르게 되고, 내 속으로 낳은 아이인데도 이해하기 힘들어진다.

이 책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어떤 행동을 하는지 사례를 통해 알려주어 엄마가 아이의 속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리고 엄마가 아이와 행복한 관계를 맺기 위해 마음을 담은 편지를 아이에게 써보기 등 관계 개선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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