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미네르바의 숲
유용선
독서학교 2017.06.04.
가격
8,200
8,2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 주문 후 제작되는 개인 오더 도서로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리며, 발송까지 7일가량 소요됩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목차

머리말


1부 미니픽션

가위
주기도문
과일칼
길은 넥타이처럼 풀어져
월드컵 예수
탈옥
아이처럼
아기새와 둥지
쌍둥이


2부 콩트

주례사
니가 고독을 알아?
불타는 트로이 城을 보며
모르스 솔라 Mors sola


3부 단편소설

로드 킬
미네르바의 숲

저자 소개 1

문인이자 글쓰기 코치로서 독서와 문예창작을 접목시켜 창의성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기량을 향상시키는 문예교육 코칭을 연구해 왔다. 그렇게 보낸 세월 속에서 『글쓰기는 스포츠다』, 『7일간의 독서여행』, 『낙서부터 퇴고까지』, 『맞춤법이 잘못했네』 등의 저서를 낳았다. 전자책을 제작하고, 문예교실을 운영한다. 시집으로 『다시, 잊는 연습 걷는 연습』, 『개한테 물린 적이 있다』, 『웃으라 하시기에』 등을 상재했고, 그밖에 종교평화 관련 저술서가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 졸업생으로 『어린 왕자』 번역가 중 한 사람이다.

유용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6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128*188*20mm
ISBN13
9791188123094

출판사 리뷰

저자는 오랜 세월을 글짓기 선생으로 살았다. 학생들에게 글감을 던져 놓고선 같은 글감으로 글을 써보기도 수백 차례였고, 그들이 그들대로 글을 쓸 때 짬짬이 자신만의 글을 쓰기도 참 여러 번을 했다. 본래 시를 쓰는 사람이라 써놓은 글은 시의 밑그림으로 소용을 다해 흔적도 없이 사라지기 일쑤였다. 그 와중에 시가 되지 못하고 남은 글들을 여기 선보인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8,200
1 8,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