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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와 계신 하느님 _5
극동아시아의 천天 사상 _8 공자의 군자君子와 하느님의 백성 _15 삼강오륜과 예수 그리스도 _19 그리스도를 천자天子로 받아들이다 _25 고치고 또 고쳐 쓴 바이블 _27 구약 경전의 저자군 _27 할례와 사막의 신 _31 이름을 얻고 부피가 줄어버린 하느님 _33 성전에 갇혀 우상이 되어버린 하느님 _35 70인역 헬라어 구약경전 _42 전통과 개혁 사이에 놓인 예수 그리스도 _44 참회 예식의 개혁, 물세례 _44 선지자 전통을 따른 예수 _46 고행과 단식의 의미 회복 _48 안식일의 의미 회복 _49 너희는 아브라함의 후손이 아니다 _50 최고의 기적, 나눔 _52 성전에 갇힌 하느님을 해방시키다 _54 헌금의 의미 회복 _56 성찬식 _59 죽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온 천자天子 _61 바이블을 감춘 중세 기독교 _63 바이블을 추앙하는 근대 기독교 _68 『천주실의』와 극동아시아 _71 바이블을 점검해야 할 현대 기독교 _77 아담은 남자의 이름이 아니다 _79 선악과를 불로 보면 어떨까? _80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_85 부활이 아니라 현몽이면 어때? _89 변함없는 진실 天子 예수 그리스도 _92 내 마음의 최고 권력자 天子 예수 _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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