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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PART 01 자신이 가질 수 있는 최대치를 가져라 아무리 가난해도 누구나 한 가지는 부자다 가난에서 부자로 넘어가는 과정의 철학자 공부는 할 때 세게 해놔야 한다 양형규의 제로섬 법칙 의사 선생님의 결정적 조언 1만 시간의 시드머니 법칙 시간-부 이동의 법칙 학력에서 경력으로 건너가라 운명을 바꾸는 한 번의 선택은 판타지일 뿐이다 한 번은 가족에 대해 의사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러거나 말거나 정신의 힘 버킷리스트에서 세모가 핵심이다 네가 노력을 혐오하는 동안 누군가는 뒤에서 달린다 꿈은 마음에 달렸다 체중 관리는 신도 해결하지 못한다 PART 02 도전하면 가질 수 있다 시련에서 얻은 초심 동력 성공의 두 요건, 타이밍과 초기 민감성 일단 저지르고 보는 전략 위기를 중간 돌로 두면 아무것도 아닌 게 된다 100%보다 큰 2%의 힘 돈은 몸으로 배우는 체육이다 일본 앞으로 의자를 바짝 당겨서 앉다 구리시 명문고 만들기 프로젝트 블루오션 시프트를 기억하라 영어야말로 새로운 세모, 블루셔츠 시프트 못하면 나가야 하는 양병원의 공부법 외과 의사에게 손은 두 번째 심장이다 실패를 기록하는 습관 드디어 시작된 양병원의 서울시대 유유상종은 본성이 만드는 것이다 삶에도 생리작용이 있다 Good Doctor’s 운동 PART 03 AI에 맞는 근육을 키워라 하브루타 수업과 퍼스트 무버 인문학 머리와 수학 머리의 전뇌인간 AI 시대에 나를 지키는 두 가지 방법 AI 대학원대학 건립 프로젝트 환자의 조바심에서 출발한 AI 기술 내가 앞으로 할일들 마음의 면역력을 높이는 힐링타운 SPECIAL PAGE 양 바이오에서 하는 일 epilog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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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가 됐든, 학업이나 일이 됐든 계속하다 보면 자기 스스로 좋은 결과가 나오는 방향으로 ‘인생의 공’을 몰게 되고, 그러면 원하는 골대에 골을 넣는 순간이 반드시 찾아온다.
--- p.39, 「1장, 양형규의 제로섬 법칙」 중에서 나는 이런 객기客氣를 젊은이들이 배웠으면 좋겠다. 객기란 혈기가 왕성하여 떼를 쓰는 어리광이 아니다. 타인이 가하는 판단이나 차별에 ‘자동으로’ 동의하는 식으로 자신을 차별하는 일을 그만두는 일종의 ‘자기 혁명’이다. 이러한 객기만이 호기好機(좋은 기회)를 불러올 수 있다. --- p.48, 「1장, 1만 시간의 시드머니 법칙」 중에서 출발선이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일단 스타트를 끊는 것이 중요하다. 완벽한 시작은 판타지일 뿐 현실에서는 아무런 힘을 쓰지 못한다. 완벽한 시작을 위해 운동화 끈만 매기보다는 일단 뛰면서 다다르는 ‘일의 중간 지점’까지라도 가보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 p.62, 「1장, 학력에서 경력으로 건너가라」 중에서 꿈의 가장 큰 적은 나의 게으름이나 무능력이 아니다. 시시때때로 들리는 ‘남의 말들’이다. 남의 말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두고, 의사결정을 내려놓는 일은 아주 중요하다. 한 가지 힌트를 주면 그들은 정작 내가 꿈을 이루면 제일 먼저 달려와 축하 인사를 건넬 것이다. 손바닥 뒤집듯 바뀌는 그들의 말에는 어떠한 책임감도 찾아보기 힘들다. 그러니 과감히 무시하라. --- p.78, 「1장, 그러거나 말거나 정신의 힘」 중에서 노력을 혐오하는 문화는 바람직하지 않다. 노력은 귀한 것이다. 지도층이나 잘못된 사회구조 탓에 노력이 대우받지 못하는 현상이 문제라는 자각을 붙들어라. 이 둘을 구분한 다음 ‘딱 한 놈만 팬다’라는 심정으로 목표 하나만을 향해 질주해 나가라. 그럼 다른 건 몰라도 목표한 그 하나만큼은 손에 잡힐 것이다. --- p.93, 「1장, 네가 노력을 혐오하는 동안 누군가는 뒤에서 달린다」 중에서 여러분도 “나 실패했어!”라며 광고하러 다닐 시간에 실패 요인과 성공 모델을 분석하고, 또 다른 계획이 있다면 이것을 인큐베이팅 하는 일까지 실패로부터 배우는 시간을 가져라. 그렇다! 자신을 ‘실패를 당한 게스트’로 놓는 것이 아니라 ‘실패를 역이용하는 주체자’로 놓아야 한다. --- p.201, 「2장, 실패를 기록하는 습관」 중에서 인생사도 마찬가지다. 만약 취업이나 공무원 시험이 뜻대로 되지 않거나 벌인 사업이 안 된다면 ‘땅속에서 필요한 기간을 보내는 중’이라고 생각하자. 이 기간은 저마다 목표로 하는 꽃의 규모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필요한 보편적인 시간이다. --- p.210, 「2장, 드디어 시작된 양병원의 서울시대」 중에서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타인의 손을 빌려야 하는데 이들이 또 아무에게나 손을 내주지 않는다. ‘인성이 갖춰진 실력자’에게만 손을 내미는 만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사람을 대하는 태도의 값을 높게 잡아두자. 자신이 힘들게 노력해서 귀인을 얻는 일 못지않게 나에게 찾아온 귀인을 지키는 것도 살면서 갖춰야 할 중요한 능력 중 하나이다. --- p.222, 「2장, 삶에도 생리작용이 있다」 중에서 돈을 벌기 위해서는 돈 자체에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사람에 집중해서 사람과 돈을 비례 관계로 생각하는 습관부터 들여라. 이 둘을 함께 생각해야 억만장자가 되든 일만장자가 되든 부를 내 쪽으로 끌어올 수 있다. --- p.264, 「3장, 환자의 조바심에서 출발한 AI 기술」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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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감춰진 꿈이 있습니다.
당신은 그걸 꺼내기만 하면 됩니다.” ‘꿈 멘토’ 양형규 의학박사의 아주 특별한 응원 아직도 꿈꾸는, 꿈 부자 어른의 도전 로드맵 “생생하게 꿈꾸면 현실이 된다!” 대장항문외과 전문의의자 의학박사, 대한민국의 대표 대장항문 특화병원인 서울양병원 의료원장, 국내 최초 거상점막하절제술을 개발한 대장항문 분야의 명의 중의 명의. 바로 저자, 양형규 박사를 지칭하는 말들이다. 세 번의 철거를 당하며 별을 보고 자야 할 정도로 가난했던 저자는, 어떻게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대장항문 분야의 최고 명의가 될 수 있었을까? 어떻게 작은 양외과부터 시작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장항문 특화병원인 서울양병원을 만들 수 있었을까? 저자가 말하는 답은 단 하나. 꿈이다. “누구에게나 감춰진 꿈이 있어요. 당신은 그걸 꺼내기만 하면 되죠!”라고 늘 말하는 양형규 의학박사는 68세의 나이에도 수십 개의 꿈을 지닌 ‘꿈 부자’다. 이 책은 어쭙잖게 성공한 꼰대의 잔소리를 담은 책이 아니다. 저자가 직접 지난 수십 년간 자신을 채찍질하며 끊임없이 꿈꾸고 도전한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특히 그가 꿈을 얼마나 생생하게 그리고 열망했는지에 주목한다. 자신의 꿈을 설정하고, 위기가 몰아닥쳐도 끊임없이 한계를 밀고 나가며, 절망에서도 툴툴 털고 일어나는 그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담백하게 들려준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려 노력하고 여러 가지 길을 스스로 모색하는 저자의 열정은 꿈마저 포기하는 ‘N포 세대’에게 다시금 꿈의 중요성을 부각시킨다. 잊고 있던 꿈을 다시 떠올리게 하고, 포기했던 꿈을 다시 찾게 하고, 나의 꿈도 현실로 만들 수 있다는 용기를 심어준다. 꿈, 도전, 열정을 잊은 그대에게 이 시대 진정한 꿈 부자가 전하는 인생 조언 꿈을 주제로 다룬 책들은 노력만 강조하는 경우가 많다. ‘성공하려면 무조건 노력하라’라고 말하지만, 이 책은 꼰대처럼 노력만을 강요하지 않는다. 꿈이 먼저다. 무모하더라도, 불가능하더라도, 하나가 아니더라도 원하는 꿈을 꾸는 것. 그러고 나서 그 꿈을 향해 한 발짝 움직여보는 노력을 응원한다. 암 수술 후 회복병원 건립, AI 대학원대학과 AI 카페 건립, 대한민국 청년들을 위한 스타트업 ‘엔젤 프로젝트’ 만들기, 양병원 고졸 직원들 학사 만들기, 양 바이오 사업 등. 이것은 모두 저자, 양형규 의학박사의 꿈이자 도전 거리다. 현재 68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루고 싶은 목표는 아직도 수십 가지. 주변에선 이제 그만 하라고 말리지만, 지칠 줄 모르는 도전정신으로 지금껏 달려와 이 자리에 선 만큼 그는 멈출 생각이 없다. 그가 특히 AI(인공지능)에 집중하는 이유는 젊은 세대들의 미래에 대한 걱정과 먹거리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그래서 그는 청춘들을 위한 그 어떤 투자에도 망설임이 없다. 하고자 하는 꿈이 있다면, 열정이 있다면 돈을 퍼주더라도 지원하고 싶은 마음이 이 책 곳곳에 드러나 있다. 이 시대에 이런 어른이 있다면 청춘들이 꿈을 꾸지 않거나 포기할 이유가 없다. 그의 말처럼 꿈부터 꾸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라며 불가능한 꿈을 불쑥불쑥 던지는 저자. 하지만 말만 내뱉는 것이 아니다.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그는 꿈에 대한 도전을 시작한다. 그렇게 한 발 한 발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꿈의 중간까지라도 도달할 수 있다는 그의 말을 듣다 보면 꿈꾸는 것조차 잊은 청춘들도 ‘도전’이라는 불씨가 마음 한편에서 자라나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제라도 내 꿈을 찾고 싶고, 이루고 싶은 욕구가 꿈틀대는 이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인생의 지침서가 될 것이 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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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규 병원장의 꿈과 도전을 담은 이 책은 치열한 경쟁의 상시 위기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큰 영감과 용기를 줄 것이다. 특히 불확실한 미래에 전전긍긍하는 청춘들에게 열정의 메시지가 되기에 충분하다. - 조관일 (경제학 박사, 前 대한석탄공사 사장, 강원도 정무부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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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을 품고 세상을 살아가야 할 청년들에게 반드시 권하고 싶은 책.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실패에서 배우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양형규 원장님의 마음가짐은 주변 사람들에게 늘 긍정의 에너지로 작용한다. 이 책에도 그의 무한 긍정의 에너지가 녹아 있다. - 정진석 (국회의원, 前 새누리당 원내대표, 대통령실 정무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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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정한 사회, 불확실한 미래, 끊임없이 변화를 요구하는 4차 산업시대를 맞아 방황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원대한 꿈과 희망을 품게 해줄 훌륭한 지침서. 청년들에게 ‘도전’이라는 열정의 불을 지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 지훈상 (의학박사, 前 연세대학교 의무부총장, 분당차병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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