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loguePART 01 자신이 가질 수 있는최대치를 가져라아무리 가난해도 누구나 한 가지는 부자다가난에서 부자로 넘어가는 과정의 철학자공부는 할 때 세게 해놔야 한다양형규의 제로섬 법칙의사 선생님의 결정적 조언1만 시간의 시드머니 법칙시간-부 이동의 법칙학력에서 경력으로 건너가라운명을 바꾸는 한 번의 선택은 판타지일 뿐이다한 번은 가족에 대해 의사결정을 내려야 한다그러거나 말거나 정신의 힘버킷리스트에서 세모가 핵심이다네가 노력을 혐오하는 동안 누군가는 뒤에서 달린다꿈은 마음에 달렸다체중 관리는 신도 해결하지 못한다PART 02도전하면 가질 수 있다시련에서 얻은 초심 동력성공의 두 요건, 타이밍과 초기 민감성일단 저지르고 보는 전략위기를 중간 돌로 두면 아무것도 아닌 게 된다100%보다 큰 2%의 힘돈은 몸으로 배우는 체육이다일본 앞으로 의자를 바짝 당겨서 앉다구리시 명문고 만들기 프로젝트블루오션 시프트를 기억하라영어야말로 새로운 세모, 블루셔츠 시프트못하면 나가야 하는 양병원의 공부법외과 의사에게 손은 두 번째 심장이다실패를 기록하는 습관드디어 시작된 양병원의 서울시대유유상종은 본성이 만드는 것이다삶에도 생리작용이 있다Good Doctor’s 운동PART 03AI에 맞는 근육을 키워라하브루타 수업과 퍼스트 무버인문학 머리와 수학 머리의 전뇌인간AI 시대에 나를 지키는 두 가지 방법AI 대학원대학 건립 프로젝트환자의 조바심에서 출발한 AI 기술내가 앞으로 할일들마음의 면역력을 높이는 힐링타운SPECIAL PAGE 양 바이오에서 하는 일epilogue
|
양형규의 다른 상품
|
“누구에게나 감춰진 꿈이 있습니다.당신은 그걸 꺼내기만 하면 됩니다.”‘꿈 멘토’ 양형규 의학박사의 아주 특별한 응원아직도 꿈꾸는, 꿈 부자 어른의 도전 로드맵“생생하게 꿈꾸면 현실이 된다!”대장항문외과 전문의의자 의학박사, 대한민국의 대표 대장항문 특화병원인 서울양병원 의료원장, 국내 최초 거상점막하절제술을 개발한 대장항문 분야의 명의 중의 명의. 바로 저자, 양형규 박사를 지칭하는 말들이다. 세 번의 철거를 당하며 별을 보고 자야 할 정도로 가난했던 저자는, 어떻게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대장항문 분야의 최고 명의가 될 수 있었을까? 어떻게 작은 양외과부터 시작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장항문 특화병원인 서울양병원을 만들 수 있었을까? 저자가 말하는 답은 단 하나. 꿈이다. “누구에게나 감춰진 꿈이 있어요. 당신은 그걸 꺼내기만 하면 되죠!”라고 늘 말하는 양형규 의학박사는 68세의 나이에도 수십 개의 꿈을 지닌 ‘꿈 부자’다. 이 책은 어쭙잖게 성공한 꼰대의 잔소리를 담은 책이 아니다. 저자가 직접 지난 수십 년간 자신을 채찍질하며 끊임없이 꿈꾸고 도전한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특히 그가 꿈을 얼마나 생생하게 그리고 열망했는지에 주목한다. 자신의 꿈을 설정하고, 위기가 몰아닥쳐도 끊임없이 한계를 밀고 나가며, 절망에서도 툴툴 털고 일어나는 그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담백하게 들려준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려 노력하고 여러 가지 길을 스스로 모색하는 저자의 열정은 꿈마저 포기하는 ‘N포 세대’에게 다시금 꿈의 중요성을 부각시킨다. 잊고 있던 꿈을 다시 떠올리게 하고, 포기했던 꿈을 다시 찾게 하고, 나의 꿈도 현실로 만들 수 있다는 용기를 심어준다. 꿈, 도전, 열정을 잊은 그대에게 이 시대 진정한 꿈 부자가 전하는 인생 조언꿈을 주제로 다룬 책들은 노력만 강조하는 경우가 많다. ‘성공하려면 무조건 노력하라’라고 말하지만, 이 책은 꼰대처럼 노력만을 강요하지 않는다. 꿈이 먼저다. 무모하더라도, 불가능하더라도, 하나가 아니더라도 원하는 꿈을 꾸는 것. 그러고 나서 그 꿈을 향해 한 발짝 움직여보는 노력을 응원한다. 암 수술 후 회복병원 건립, AI 대학원대학과 AI 카페 건립, 대한민국 청년들을 위한 스타트업 ‘엔젤 프로젝트’ 만들기, 양병원 고졸 직원들 학사 만들기, 양 바이오 사업 등. 이것은 모두 저자, 양형규 의학박사의 꿈이자 도전 거리다. 현재 68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루고 싶은 목표는 아직도 수십 가지. 주변에선 이제 그만 하라고 말리지만, 지칠 줄 모르는 도전정신으로 지금껏 달려와 이 자리에 선 만큼 그는 멈출 생각이 없다. 그가 특히 AI(인공지능)에 집중하는 이유는 젊은 세대들의 미래에 대한 걱정과 먹거리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그래서 그는 청춘들을 위한 그 어떤 투자에도 망설임이 없다. 하고자 하는 꿈이 있다면, 열정이 있다면 돈을 퍼주더라도 지원하고 싶은 마음이 이 책 곳곳에 드러나 있다. 이 시대에 이런 어른이 있다면 청춘들이 꿈을 꾸지 않거나 포기할 이유가 없다. 그의 말처럼 꿈부터 꾸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라며 불가능한 꿈을 불쑥불쑥 던지는 저자. 하지만 말만 내뱉는 것이 아니다.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그는 꿈에 대한 도전을 시작한다. 그렇게 한 발 한 발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꿈의 중간까지라도 도달할 수 있다는 그의 말을 듣다 보면 꿈꾸는 것조차 잊은 청춘들도 ‘도전’이라는 불씨가 마음 한편에서 자라나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제라도 내 꿈을 찾고 싶고, 이루고 싶은 욕구가 꿈틀대는 이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인생의 지침서가 될 것이 분명하다.
|